이순애

釜岩 2015. 3. 3. 02:01

 

이순애-다방 한구석에서 

 

 

 

喫茶店の片隅で(다방 한 구석에서)-松島詩子(마쓰시마 우타코) (55년.원곡)

矢野亮(야노 토오루) 작사, 中野忠晴(나카노 타다하루) 작곡,
佐佐木豊年(사사키 호넨) 편곡

 

アカシア並木の 黄昏は

(아카시아 가로수의 황혼에는)
淡い 灯が つく 喫茶店

(어렴풋한 등불이 켜지는 찻집)
いつも あなたと 逢った 日の

(언제나 당신과 만났던 시절의)
小さな 赤い 椅子 二つ

(자그마한 빨간 의자 두 개)
モカの香りが にじんで いた

(모카향이 배어 나오고 있었지)



ふたり 黙って 向きあって

(둘이서 말없이 마주 앉아)
聞いた ショパンの ノクタ- ン

 (들었던 쇼팽의 야상곡)
漏れる ピアノの 音に つれて

 (흐르는 피아노 음율에 끌려)
積んでは 崩し また 積んだ

(쌓았다 허물고 다시 쌓았던)
夢は いずこに 消えたやら

(꿈은 어디로 사라졌나)



遠い あの日を 忘られず

( 그 시절을 잊을 수 없어)
ひとり 来てみた 喫茶店

(혼자 찾아온 찻집)
散った 窓辺の 紅バラが

(꽃이 진 창가의 빨간 장미가)
はるかに 過ぎた 想い出を

(아득히 지나가버린 옛 추억을)
胸に しみじみ 呼ぶ 今宵

(가슴에 사무치게 부르는 오늘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