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애

釜岩 2015. 3. 3. 02:02

 

 

아카시아에 보슬비 나리는 밤-이순애
문예부 작사/ 藤原秀行(후지와라 히데유키) 작곡

 

 

 アカシアの雨にうたれて
(아카시아의 비를 맞고)
このまま死んでしまいたい
(이대로 죽어버리고 싶다)
夜が明ける日がのぼる
(해가 뜨며 어둠이 밝아진다)
朝の光りのその中で
(아침의 빛 속에서)
쓸쓸하게 눈감은 이 내몸을 쓸어안고 그대 마음은
눈물을 흘리면서 껴안아 주소서

 

아카시아에 보슬비 나리는 밤
애달퍼라 이 심정 어디에 두고
추억 속의 팬던트 하얀 진주 살결 포근히 안고
구슬퍼라 오늘도 해는 져서 밤은 깊어 비는 오는데
무정하게 버리고선 어디 갔나 그대는

 

アカシアの雨にうたれて
(아카시아의 비를 맞고)
このまま死んでしまいたい
(이대로 죽어버리고 싶다)
むらさきの はねのいろ
(보라색 깃의 색깔)
それはベンチの片隅で
(그것은 벤치의 한 구석에)
쓸쓸하게 서있는 이 내몸을 잊지 말고 그대 마음은
또 다시 돌아오라 사랑하는 그대여

 

 

 

이순애-아카시아에 보슬비 나리는 밤(일본어 포함).mp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