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옥

釜岩 2015. 7. 8. 17:24

 

01-조선옥 청개구리 우는고향.mp3

 

청개구리 우는 고향 연꽃 피는 내 고향
철없이 울던 사람 달래면서 새우던
그리운 그 날밤의 그 사람은 어데로
무심한 조각달아 너는 왜 모르나

청개구리 우는 고향 보리 피는 내 고향
모깃불 피워 놓고 베틀 노래 부르던
그리운 삼베 치마 그 처녀는 어데로
옥수수 꽃필 때면 나는 못 잊겠네

 

[진실님 가사제공] 

청개구리 우는 고향 연꽃 피는 내 고향
철없이 울던 사람 달래면서 새우던
그리운 그 날밤의 그 사람은 어데로
무심한 조각달아 너는 왜 모르나

청개구리 우는 고향 보리 피는 내 고향
모깃불 피워 놓고 베틀 노래 부르던
그리운 삼베 치마 그 처녀는 어데로
옥수수 꽃필 때면 나는 못 잊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