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호

釜岩 2015. 7. 21. 04:38

 

                                         01-최병호 벽오동,1942.2.(친일가요),조면암사,이봉룡곡,.mp3

[진실님 가사제공]

 

 

[백설은 분분한데 타는 이 가슴
부모와 형제한테 맹서했거늘
어이타 공이 없이 돌아갈소냐]

벽오들 푸른 날에 고향을 떠나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만리타향에
사나이 타는 희망 가슴에 안고
산천을 바라보니 백설이 온다

[그렇다 목숨이란 귀한 것이다
귀하기 까닭으로 나라님 앞에
한 목숨 충성으로 바쳐보리라]

젊은 피 두었다가 무엇을 하며
끊는 사랑 두어서 무엇을 할꼬
백성이 갚을 것은 나라의 은혜
목숨을 바치리라 나라님 앞에

※ 친일을 강요 당했던 시절의 노래 같습니다

 

[백설은 분분한데 타는 이 가슴
부모와 형제한테 맹서했거늘
어이타 공이 없이 돌아갈소냐]

벽오들 푸른 날에 고향을 떠나
산을 넘고 물을 건너 만리타향에
사나이 타는 희망 가슴에 안고
산천을 바라보니 백설이 온다

[그렇다 목숨이란 귀한 것이다
귀하기 까닭으로 나라님 앞에
한 목숨 충성으로 바쳐보리라]

젊은 피 두었다가 무엇을 하며
끊는 사랑 두어서 무엇을 할꼬
백성이 갚을 것은 나라의 은혜
목숨을 바치리라 나라님 앞에

친일을 강요 당했던 시절의 노래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