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향

釜岩 2015. 8. 3. 20:47

 

 

 

 

[진실님 가사제공]

 

노들강변 봄보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서 매여나 볼까
헤에야 봄버들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이 판에는 1절만 있는 모양입니다.

 

01-강남향 노들강변,1936..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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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강남향 노들강변,1936..mp3  
   
강남향님의 박부용원창 노들강변 유성기복각음반을 감상하고 있습니다
노들강변 봄보들 휘휘 늘어진 가지에다가
무정세월 한허리를 칭칭 동여서 매여나 볼까
헤에야 봄버들도 못 믿으리로다
흐르는 저기 저 물만 흘러 흘러서 가노라
이 판에는 1절만 있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