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사진과 여행을 즐겨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가 있는 나만의 유일한 공간이다.

{경북 청도군} 천혜의 자연이 빚어 낸 환상적인 코스로 스릴이 넘치는 그레이스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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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19. 4. 23.

천혜의 자연이 빚어 낸 환상적인 코스로

스릴이 넘치는 그레이스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골프를 즐기기에도 아주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대구에서 접근성이 좋은 청도 그레이스CC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약 35분 거리를 달려서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미세먼지의 농도도 보통 수준으로 낮 기온이 무려 25도를 오르면서 골프를 즐기기에도 너무나 좋은 날씨이기도 하지만 좋은 날씨만큼이나 공은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를 않는다. 물론 새벽 430분에 기상을 하여 친구들과 540분에 만나서 골프장에 도착하여 652분 티업으로 이른 시간에 라운딩을 해서 그런지 몸은 아직 잠에서 깨어나지를 못해서 그렇다고는 하지만 공이 잘 맞지를 않고 모든 것이 제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래서 골프는 예민하고 어려운 운동이지만 그래도 마음을 비우고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즐긴다는 생각으로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스트레스를 날리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자 한다.


청도 그레이스CC는 총 27홀의 대중골프장 회원제로서 밸리코스(9), 레이크코스(9). 마운틴코스(9)로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좋은 명문구장이기도 하다. 우리는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자랑하는 밸리코스와 아름다운 숲의 나라! 마운틴 코스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한다.

 

사진 촬영정보

바디 : 캐논 5D mark II,   렌즈 : 탐론28-300mm F3.5  렌즈로 촬영함   


청도 그레이스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친구들과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이른 새벽인 6시 52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그레이스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지만 역시 고풍스러운 이미지다.

이제는 자연의 변화에 따라서 갈색의 페어웨이가 녹색의 필드로 변하고 있기도 하다





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제는 녹색의 필드로 서서히 변하기도 한다.






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제는 녹색의 필드로 서서히 변하기도 한다.

며칠 사이에 잔디가 새싹이 돋아나면서 이제는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제는 녹색의 필드로 서서히 변하기도 한다.

잔디가 제법 푸르게 변해가고 있기도 하다.






그레이스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한다.

앞에 보이는 골프도우미(캐디)가 너무나 친절하고 잘 응대를 해줘서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지인 캐디님을 칭찬하면서 동행한 친구들도 이구동성으로 잘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마운틴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마운틴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5.

11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3.

12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시작하기 전에 드라이버를 잡고 스윙을 점검하면서 서서히 몸을 풀기도 한다.





그레이스CC는 명문골프장으로서 골프장의 주변에 노송이 아름답게 우거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언제나 골프 동반자로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레이스CC에는 주변에 철쭉이 만개를 하여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페어웨이의 주변에도 봄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노송의 소나무가 우뚝하게 솟아 명문구장으로서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날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삶의 활력소를 찾기도 한다.






노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이 프로가 드라이버를 잡고 실제로 티샷을 날리는 장면을 고속으로 연속촬영한 멋진 폼의 자세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면서 작은 홀컵으로 골인을 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아쉬운 표정으로 그만 1타를 잃었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그린에모래를 뿌리는 시기라서 그런지 그린이 많이 늦은 편이기도 하다.





노 프로가 가볍게 스윙을 하면서 점검을 하기도 한다.





티샷을 준비하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기도 한다.





대나무 숲 길의 아름다운 길을 걷고 싶은 충동감을 느끼기도 한다. ㅎㅎ





ㅎㅎ 전반전 45타 후반전 46타 합이 91타를 치기도 하였다.

요즘은 골프가 급자기 스윙이 무너지면서 제대로 되는 것이 없다. ㅎㅎ

드라이버도 잘 안맞고 어프로치도 퍼팅도 하나도 마음넉은 대로 잘 안되니 타수가 생각보다는 더 나올 수밖에 없기도 하다.

그렇다고 연습을 안하는 것도 아닌데 골프라는 것이 그래서 예민하고 어려운 운동이다.

골프 스윙은 본인이 편한대로 하기 때문에 항상 스윙에 문제가 생기지만 비거리도 줄고 급자기 무너진다. ㅋㅋ

그래서 골프의 흥미가 사라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꾸준하게 내공을 쌓아서 다시 도전을 해야지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청도에서 대구로 오는 길에 가창에 위치한 지리산 흙돼지 전문점에서 점심 식사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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