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등포구} 외손자의 돌을 축하하면서 가족사진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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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가족 갤러리

2019. 5. 4.

 외손자의 돌을

축하하면서 가족사진을 담아본다.

 

딸아이가 결혼을 한지가 엊그제만 같은데 벌써 두 남매를 낳아서 외손자가 돌을 맞이하기도 한다.

외손자의 돌을 축하하면서 단란하고도 행복한 네 가족의 사진을 담아보면서 돌을 맞이하는 그 의미는 감회가 남다르기도 하다. 하지만 부부간에는 서울에서 맞벌이를 하는 워킹 맘으로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마음은 늘 애처롭기만 하지만 그래도 자식을 둘이나 낳아서 건강한 모습으로 무럭무럭 자라서 외손자가 돌을 맞이하는 신록의 계절이자 여왕의 계절인 오월의 뜻 깊은 날에 돌을 맞이함에 있어서 할아버지의 마음은 뿌듯하기만 하다.물론 서울에서 살고는 있지만 내리사랑이라고 귀염둥이 외손녀와 외손자가 보고 싶을 때는 무작정 대구에서 서울까지 KTX를 타고 1시간 50분 만에 달려가기도 한다. 요즘은 스마트 폰이 있어서 때로는 영상 폰으로 외손녀와 통화를 하기도 하지만 재롱을 부리는 모습을 보면 한창 귀엽기만 하다.

 

 

 

 

사랑하는 외손자의 돌을 맞이하여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기념사진으로 담았다.

 

 

 

 

구염둥이 외손녀와 외손자의 모습이다.

현재는 서울에서 살고 있지만 이렇게 귀염둥이들이 보고 싶을 때는 대구에서 KTX를 타고 1시간 50분만에 달려가기도 한다. ㅎㅎ

역시 내리사랑이라고 ㅋㅋ

 

 

 

 

 

귀여운 외손녀가 동생의 돌을 축하하면서 볼에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뽀뽀를 해주기도 한다.

 

 

 

 

천사 같은 귀염둥이 외손녀와 외손자의 모습이다.

천진난만스럽게 웃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귀엽기만 하다.

남매간에 보기만 해도 할아버지는 배가 부르구나 ㅋㅋ

 

 

 

 

외손녀와 외손자의 모습이 눈이 선하다. ㅋㅋ

 

 

 

 

비누방울 놀이를 하면서 거품을 잡아보는 사진이 예술이다. ㅋㅋ

 

 

 

 

 

딸아이가 결혼을 한지가 엊그제만 같은데 벌써 두 남매를 낳아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살아가는 모습이 장하다.

외손녀와 외손자가 천진난만스럽게 활짝 웃는 미소에 이 할애비는 배가 부르다. ㅋㅋ

며칠 사이로 영상폰으로 통화를 하면서 외손녀와 대화를 하는 그 시간에는 그래도 행복하다.

 

 

 

 

 

단란한 네 가족의 모습이 행복하기만 할 것이다.

그래도 서울에서 둘이는 직장을 가지고 맞벌이를 하는 워킹맘으로서 두 아이를 키우느라고 고생은 많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대견스럽게 자식을 둘이 낳아서 돌을 맞이하는 날에는 가족의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사위는 26세의 어린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지금은 사무관(5급)으로 공무원 생활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먼 훗날에는 큰 일꾼이 되겠지. ㅎㅎ

예전에 결혼식때는 행정수도 1번지 세종시에 있는 국무총리조정실에서도 근무를 하기도 하였다.

 

 

 

 

 

 

자연스럽게 담은 사진이 그래도 최고다. ㅎㅎ

 

 

 

 

 

네 가족의 포즈가 멋지다. ㅋㅋ

 

 

 

 

외손자의 천진난만스러운 모습이다.

 

 

 

 

돌을 맞이하여 기념사진으로 담아본 모습이다.

 

 

 

 

눈동자가초롱초롱한 외손자의 모습이다.

 

 

 

 

미소짖는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돌을 맞이하여 건강한 모습으로 잘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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