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성군} 가창 맛집! 두툼하게 고기를 썰어서 육즙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지리산 흑돼지 전문점 가창골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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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19. 7. 22.

 

 

달성군 가창의 맛 집! 두툼하게 고기를 썰어서

육즙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지리산 흑돼지 전문점 가창골 식당

 

 

친구들과 대구 달성군 가창면에 위치한 가창골 식당에서 지리산 흙 돼지 삼겹살을 먹기 위하여

드라이버 삼아서 나들이를 가본다. 이곳 가창 골 식당은 구석에 있어서 가보지를 않는 사람들은 찾아가기가 그리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친구 중에 한 명이 가창골 식당의 단골손님으로서 지리산 흙 돼지 요리를 잘 하는 식당이 있다고 하길래 친구를 따라서 대구시내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이곳 가창 골 식당에서 두툼하게 썰인 지리산 흙 돼지 삼겹살을 숯불에 구워서 먹어보지만 고기 맛이 구수하게 역시 맛 집으로서의 그 명성이 있기도 하다. 또한 이곳 식당에서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는 모든 식재료는 주인장이 산기슭에서 무공해로 직접 농사를 지어서 요리를 하기 때문에 야채를 비롯한 식재료의 식감이 아삭하게 너무나 좋은 느낌이다. 모든 음식은 가서 직접 먹어보지를 않고서는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혹시 이곳 가창골 식당에서 지리산 흙 돼지 삼겹살을 믿고 한 번 먹어보면 그 맛을 알 수가 있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9으로 촬영(1.200만화소)

 

 

두툼하게 썰인 지리산 흙돼지를 노릇하게 구워서 먹어보면 그 맛이 일품이다.

묵은 김치와 곁들여서 먹어보면  구수한 맛이다.

 

 

 

 

가창골 식당의 전경이다.

 

 

 

 

 

가창골 식당 내부의 전경이다.

점심시간이 좀 지나서 가서 그런지 식당 내부는 한산한 분위기이기도 하다.

 

 

 

 

지리산 흙돼지 전문점 가창골 식당의 명함을 보고 찿아서 가면 된다.

대구시내에서 청도 가는 방향으로 약 30분이면 갈 수가 있기도 하다.

 

 

 

 

두툼하게 썰인 지리산 흙돼지를 통째로 숯불에 굽기도 한다.

고기가 어느정도 익으면 가위로 잘게 썰어서 먹어보면 그 맛이 일품이다.

 

 

 

 

흙돼지 삼겹살의 상차림이다.

밑반찬도 전부 국산으로서 주인장이 직접 무공해로 농사를 직접 지어서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기도 한다.

 

 

 

 

 

무공해 야채로서 쌈을 싸서 먹어보면 그 맛이 구수하기도 하다.

 

 

 

 

밑반찬이 맛깔스럽게 깔끔하게 나오기도 한다.

묵은지와 갓김치가 맛이 굿이다.

 

 

 

 

 

지리산 흙돼지의 상차림이 푸짐하기도 하다.

 

 

 

 

지리산 흙돼지를 배불리 먹고나면 구수한 된장국에 밥을 한 그릇 비우기도 한다.

 

 

 

 

 

친구들과 가창골 식당에서 지리산 흙돼지를 배불리 먹고 인근의 찻 집에서 블루베리 빙수를 한 그릇 먹기도 한다.

 

 

 

 

자연산 블루베리 빙수를 한 그릇 먹어보면 건강에도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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