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리 운 추 억 을 ~~

사진과 여행을 즐겨하면서 먼 훗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소중하게 간직할 수가 있는 나만의 유일한 공간이다.

{경북 고령군} 겨울철에도 골프치기 좋은 명품구장!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대가야컨트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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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2. 14.

겨울철에도 골프치기 좋은 명품구장!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 대가야컨트리클럽

 

올겨울은 유난히도 포근하다. 그래서 그런지 골프장에는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골프장마다 분주하기만 하다. 얼마 전에 뉴스를 보았지만 올해는 날씨가 포근해서 스키장의 주차장은 한산하고 골프장의 주차장은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로 만원을 이룬다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은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 유적지에 위치한 대가야CC 퍼블릭 골프장에는 겨울철에도 골프를 즐기기가 좋아서 나 역시도 개장을 하고 나서 친구들과 5번이나 골프를 즐겨보았지만 굿이다. 또한 대구에서 약 30-4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도 좋아서 자주 애용을 하는 골프장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특히 대가야CC는 산이 사방으로 병풍처럼 둘러쌓여 바람을 막아주기도 하지만 정남향으로 하루 종일 포근한 햇살이 반겨주면서 페어웨이나 그린이 얼지 않아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아주 좋기도 하다. 백문불여일견 (百聞不如一見) 이라고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 라는 옛 속담처럼 골프 어 분들은 이곳 대가야CC에 라운딩을 가서 후회 없이 골프를 즐기다보면 본인 스스로 알 수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가야CC는 개장을 한지가 불과 몇 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많은 골프 어 분들에게

널리 잘 알려지지가 않아서 그런지 잔여 티가 많이 남아있기도 하다. 하지만 요즘은 겨울철 이벤트 기간이라서  많은 골프 어 분들이 대가야CC를 찾아오면서 골프를 즐기고 간 소감이 이구동성으로 좋은 골프장이라고 말하기도 하면서 많은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붐비는 골프장이 거듭나고 있기도 하다.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친구들과 대가야CC에서 라운딩을 즐기고 온 그 후기를 포스팅 하면서 먼 훗날의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고자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친구들과 대가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대가야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이곳 클럽하우스는 예전에 가야대학교 기숙사로 사용을 하였지만 지금은 깨끗하게 리모델링을 하여 클럽하우로 변신하였다.

 

 

 

 

대가야CC의 스타트 홀 앞에는 나무테크로 만들어진 휴식공간이 의자와 함께 마련되어 있기도 하다.

 

 

 

 

가야대학교의 전경이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의 클럽하우스는 예전에 가야대학교 기숙사로 사용을 하였지만 지금은 리모델링을 하여 클럽하우스로 변신하였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가야CC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대가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골프도우미와 함께 즐거운 라운딩을 해본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파5,     5번 홀의 전경이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대가야CC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친구들과 내기골프를 치면서 퍼팅의 1타도 쩐이다. ㅎㅎ

하지만 작은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대가야CC에서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갈색의 페어웨이를 걸어다니면서 영상의 포근한 날씨에 굿샷을 날려본다.

 

 

 

 

대가야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대가야CC의 주변 풍경이다.

그린의 잔디가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잔디가 좋아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이 친구는 대단한 실력자다.

파4홀에서 드라이버 샷을 OB를 내고 오비티에서 세컨 샷으로 날렸는데 그 공이 2번만에 홀컵으로 바로 골인을 시키면서

OB 이글을 만들어내기도 하였다.

OB만 나지 않았더라면 이글을 했는데 아쉽게도 파를 하기도 하였다.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골프를 즐기는 이곳 경북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CC는 영상 13.2도의 포근한

봄날씨 같은 날에 골프를 즐기면서 스트레스를 팍팍 풀기도 하였다. ㅎㅎ

 

 

 

 

겨울이라서 날씨도 춥고 해서 약 2개월 동안에 골프를 전혀 치지 않았다.

하지만 라운딩을 나가지는 않았지만 틈틈히 실내연습장에서 연습은 꾸준하게 해오면서 스윙의 자세를 교정하며 평상시에도 연습을한 덕분에 그래도 2개월만에 라운딩을 가보았지만 생각보다는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았다. ㅎㅎ

그래서 전반전에는 버디도 하나 잡으면서 40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43타를 치면서 합이 83타의 기록을 하였다.

오랜만에 라운딩을 나가면 보통 쇼트게임이 잘 안되어서 많은 타수가 나오는데 오늘은 이상하게 롱퍼트도 4-5개나 홀컵으로 골인을 시키면서 퍼팅도 잘 되었다. 원래 주특기가 어프로치인데 오랜만에 필드에 나가면 현장 감각이 없어서 어프로치도 잘 안되는데 오늘은 어프로치도 그런대로 잘되어서 생각보다는 좋은 스코어를 기록하여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기도 하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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