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신라 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불교 문화가 살아 숨쉬는경주CC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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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5. 9.

신라 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불교 문화가 살아 숨쉬는경주CC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코로나 19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생활방역 거리 두기로 전환을 하면서

청정지역이라고 불리는 골프장에는 많은 골프 어 분들이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붐빈다. 그래도 골프를 즐기기에도 가장 좋은 달이 오월과 유월이다. 옛말에 오월에는 땡빛을 내어서라도 골프를 즐기라는 말이 있듯이 요즘은 날씨가 춥지도 덥지도 않고 또한 골프장의 잔디가 최상급으로 녹색의 필드로 변하여 초록의 물결이 출렁거리는 필드에서 걸어 다니며 굿 샷을 날리는 것이 그래도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면서 포물선을 그리는 골프공에 한 방의 스트레스를 날려보기도 한다. 하지만 골프는 예민하고 어려운 운동이라서 본인의 자세와 스윙이 조금만 변해도 공은 마음먹은 대로 날아가지를 않고 스트레스를 가중시키지만 그래도 골프를 즐기면서 재미가 있는 운동 중에서도 유일하게 골프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신라 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불교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보문 관광단지에 위치한 경주CC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라운딩 후기를 포스팅 해본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경주CC에서 지인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골프시즌을 맞이하여 경주CC에 골프를 즐기려는 차량의 행렬로 주차장에는 만원이다.

 

 

 

 

파란하늘에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기도 하다.

캐디는 파4 첫 홀에서 거리측정기로 거리를 측정하기도 하면서 라운딩 준비를 해본다.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파란 하늘에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이다.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경주CC의 녹색의 필드가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다.

요즘은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은 최상의 계절이기도 하다.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이 두둥실 떠있는 노송의 소나무와 어우러져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소나무와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경주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경주CC의 그린이다.

경주CC의 그린은 잔디가 굵어서 그런지 그린의 상태가 매우 느리다.

그래서 퍼팅을 할 시에도 굴리는 퍼팅보다는 약간의 강도로 때리는 것이 유리하다. ㅎㅎ

 

 

 

 

SUN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3,        4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5,        6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4,        8번 홀의 전경이다.

 

 

 

 

SUN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MOON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경주CC의 인공폭포다.

 

 

 

 

코로나19로 인하여 그늘집은 한산하기만 하다.

 

 

 

 

골프장 주변에는 소나무가 줄지어 아름다운 풍경을 연상하기도 한다.

 

 

 

 

경주CC는 그린이 느려서 그런지 적응이 잘 되지를 안아서 퍼트를 많이 하였다. ㅎㅎ

그래서 전반전에는 보기플레이를 후반전에도 보기플레이 수준으로 9자를 넘기지 않고 겨우 89타를 날렸다.

그래서 골프는 그날의 컨디션과 가는 날마다 스코어가 다르다. 결코 골프는 예민한 운동이고 스윙의 자세가 조금만 변하여도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 않는 것이 골프의 철학이다. ㅎㅎ

 

 

 

 

경주CC에서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 조조칼국수에서 간단하게 저녁을 먹는다.

 

 

 

 

물총 조개탕이다.

조개를 입에 넣어서 씹으면 물총처럼 물이 톡 튀어나온다. 그래서 물총 조개탕이라고 말한다. ㅎㅎ

 

 

 

 

조조칼국수가 면발이 쫄깃하게 맛나 보인다.

 

 

 

 

해물파전에 막걸리 한잔 하면서 하루의 피로를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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