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학산 둘레길을 걸어보면서 내려다본 대구시내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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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0. 5. 29.

학산 둘레길을 걸어보면서 내려다본 대구시내의 풍경

학산은 대구시 달서구 본동에 위치하고 있는 139.7m로 해발이 낮은 산으로

걷기운동을 하기에도 좋은 둘레길이 잘 조성되어 있기도 하다. 그래서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본동, 상인동 주민들이 둘레길을 이용하여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일 운동을 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서 항상 붐비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본리 체육공원에는 근력 운동을 할 수가 있는 다양한 헬스운동기구가 비치되어 있어서 근력 운동도 하고 걷기운동을 하면서 건강을 지키는 보배 동산이다. 학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대구 시내의 풍경을 한눈에 바라보면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면서 때로는 힐링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나 역시도 거의 매일 학산의 둘레길을 약 5-6km를 걸어 다니면서 건강을 지킨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학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면 대구시내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하다.

 

 

 

 

학산 전망대에서 보면 대구시내의 위치를 알려주는 설명의 그림이 있다.

 

 

 

 

전망대에서 바라다보이는 달서구 월성동 상인동이 보인다.

 

 

 

 

달서구는 역시 아파트가 빼곡하게 들어차 아파트가 주류를 이루는 도시공간이다.

 

 

 

 

 

앞으로는 달서구의 관공서가 한눈에 바라보인다.

좌측에서부터 달서구청, 달서경찰서, 달서우체국, 달서소방서 순이다.

 

 

 

 

저 뒤로는 대구시 달서구 선서산업단지가 보인다.

 

 

 

 

대구시민들이 전망대에서 대구시내를 바라보면서 감상을 하고 있다.

 

 

 

 

저 뒤로는 와룡산이 보이고 성서지구의 아파트가 한눈에 보인다.

 

 

 

 

달서구 본리동 주변의 풍경이다.

 

 

 

 

달서구 송현동 주변의 풍경이다.

우측으로는 대구의 앞산이 보인다.

달서구 송현동은 항공기 고도제한으로 아파트는 없고 거의 단독주택이 주류를 이룬다.

 

 

 

 

 

대구시내의 풍경이다.

 

 

 

 

저 뒤로는 이랜드타워가 바라다 보인다.

 

 

 

 

잘 조성된 둘레길을 걸어보면서~~~

 

 

 

 

찔레꽃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다.

 

 

 

 

학산의 숲이 우거진 둘레길을 걸어보면 이렇게 잘 정비가 되어있기도 하다.

학산을 한바퀴 둘러보면 약 5- 6km를 걸어보면서 약 8,000보를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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