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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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6. 16.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여유로운 휴일 날에 친구들과 내 고향 경남 창녕에 위치한 명문 골프장으로 불리는

동훈 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40분을 달려서 힐마루CC에 도착을 해보지만 오후 115분 티업이라서 그런지 낮 기온이 무려 30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운 날씨에 습도가 높아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날이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리며 일주일간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기도 하였다. 동훈 힐마루CC는 명문구장으로서 동코스(9), 서코스(9), 남코스(9), 북코스(9)의 총 36홀로서 회원제 대중골프장이기도 하다. 대구에서 40분이 소요되면서 접근성도 좋을 뿐만 아니라 36홀의 다양한 코스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플레이를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골프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좋은 구장으로서 자리 매김을 하고 있기도 하다. 그리고 요즘 같이 골프 시즌에는 36홀이 풀가동되면서 골프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인산인해를 이루기도 하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여유로운 휴일 날 친구들과 내 고향 동훈 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 담아보았다.

점심을 먹고 오후 1시 15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가 웅장하기도 하다.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 내부의 전경이다.

 

 

 

 

멀리서 바라본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가 한 눈에 바라다 보이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는 동(9홀) ,서(9홀), 남(9홀), 북(9홀)로서 총 36홀의 회원제 대중 골프장으로서 명문구장으로 불린다.

 

 

 

 

힐마루CC 동코스 1번 홀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녹색의 필드가 끝없이 펼쳐지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에 비치는 반영이 아름답기도 하다.

 

 

 

 

18번 홀에서 바라본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여유로운 휴일 날에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이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하다.

 

 

 

 

친구들과 여유로운 휴일 날에 동훈 힐마루CC에서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해본다.

 

 

 

 

 

동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그늘집에서 족발에 막걸리 한 잔을 먹어보면서~~~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힐마루CC의 그린은 고ㅓㄴ리가 워낙에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는 굿이다.

그린이 마치 녹색의 양탄자를 깔아놓은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면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 가기도 할 것이다.

페어웨이의 잔디상태도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라운딩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굿 샷을 날리면서 그린에 온을 시키며 마냥 즐거워하는 표정이다. ㅎㅎ

 

 

전반전에는 버디도 하나 잡고서 40타를 날렸지만 후반전에는 47타를 치면서 합이 87타로 마감하였다.

골프는 오늘과 내일이 틀린다. 그날의 컨디션에 많이 좌우되지만 날씨가 무더운 탓에 지치기도 하다.  그래서 공도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가 않을 때는 더 많은 타수를 치기도 하다.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 시내로 들어와서 삼겹살에 저녁을 먹는다.

두툼한 삼겹살이 맛나게 보인다.

 

 

노릇하게 잘익은 두툼한 삼겹살이 맛나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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