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남원} 남원 맛집! 60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새집 추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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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맛집투어

2020. 6. 30.

 

남원 맛집! 

60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새집 추어탕

남원으로 업무상 출장을 갔다가 순수 자연산 미꾸라지로 추어탕 요리를 잘한다고 소문이 난

새집 추어탕 식당으로 이른 점심을 먹으로 가본다. 남원의 맛 집으로 불릴 만큼이나 6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새집 추어탕은 무청과 갖가지 자연산 식재료를 넣어서 푹 끓인 추어탕 한 그릇을 먹어보면 우리가 즐겨먹었던 그런 옛날의 그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어릴 적에 농촌에서 비가 내린 후 개울가에 나가서 미꾸라지를 잡아와 끓여먹었던 그 때 그 시절을 떠올리면서 맛나게 한 그릇을 먹어치우고 그 맛에 반해서 포장을 해가지고 가족들과 맛나게 먹기도 하였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순수 자연산 미꾸라지로 요리한 추어탕이 맛나게 보인다.

 

 

 

 

남원 새집 추어탕 식당의 외부 전경이다.

 

 

 

 

새집 추어탕의 휴게실이다.

맛나는 추어탕을 한그릇 먹고 이곳 휴게실에서 커피를 한 잔 마시면 이중으로 찻값이 들 이유가 없다. ㅎㅎ

 

 

 

 

남원의 도시 남원과 새집 추어탕에 대한 설명의 글이다.

 

 

 

 

남원의 맛집으로 불리는 새집 추어탕 식당은 다양한 방송국에 맛집으로 출연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얼큰한 추어탕을 한 그릇 먹어보면 그 맛이 다르기도 하다.

 

 

 

 

새집 추어탕 식당의 명함을 보고 주소와 전화번호를 보고 찾아가면 된다.

 

 

 

 

 

새집 추어탕 식당의 메뉴와 가격표다.

 

 

 

 

 

새집 추어탕 식당의 내부 전경이다.

우리는 남원으로 출장을 갔다가 점심시간이 되기 전에 11시에 식당으로 추어탕 한 그릇을 먹으로 갔더니

점심시간이 일러서 그런지 식당은 한산하기만 하다.

 

 

 

 

새집 추어탕의 상차림이다.

 

 

 

 

 

툭툭하게 끓인 추어탕이 맛나게 보인다.

 

 

추어탕에 매콤한 청양고추를 넣어서 먹어보면 그 맛이 일품이다.

 

 

 

 

밑반찬도 깔끔하게 우리들의 식탁에 오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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