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신라천년의 역사와 불교문화를 꽃피우는 보문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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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8. 26.

 

신라천년의 역사와 불교문화를 꽃피우는 

보문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친구들과 신라천년의 찬란한 역사와 불교문화유산과 유교문화를 꽃피우는

역사의 도시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위치한 보문골프클럽 (보문CC)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대구에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하여 1시간을 달려서 보문CC에 도착을 해보지만 구름이 다소 많은 흐린 날씨에 햇살도 없이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였다. 아침 759분 티업으로 골프를 즐기면서 다소 시원한 날이기도 하였지만 전반전을 돌고나니까 따가운 햇살이 살포시 고개를 내밀면서 무더운 여름 날씨를 실감하면서도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리며 즐거운 일상의 하루가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경주보문 골프클럽은 보문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그 어느 골프장보다도 자연경관이 우수하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장으로서 주변의 조경과 울창한 소나무 숲이 우거진 곳에서 맑은 공기와 심호흡하면서 친구들과 경주 보문CC에서 즐거운 라운딩의 후기는 먼 훗날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남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보문CC에서 동갑내기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보문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보문CC의 클럽하우스 내에 있는 골프샵이다.

 

 

 

 

락카룸이다.

 

 

 

 

 

목욕탕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라운딩을 마치고 샤워만 간단하게 할 수가 있다.

 

 

 

 

보문CC에서는 혹서기를 맞이하여 그린피를 할인하여 요금을 조정하여 그린피를 받는다.

 

 

 

 

보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보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향나무가 아름답게 잘 가꾸어져 있기도 하다.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노송의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기도 하다.

 

 

 

 

보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그린이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퍼팅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하지만 그린이 느려서 퍼팅을 때려야 잘 굴러가기도 하다.

 

 

 

 

보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보문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에는 연밭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OUT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5,     3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3,     7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OUT코스 파3,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클럽하우스 그늘집에서 시원한 빙수를 한그릇 먹어보면서 더위를 잠시 날려본다.

 

 

 

 

IN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5,     12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3,      13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5,     17번 홀의 전경이다.

 

 

 

 

IN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면서 잠시 여유로운 모습으로 친구와 함께 한 컷을 담아보았다.

 

 

페어웨이에 주변에는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의 사진이 전시가 되어있기도 하다.

 

 

친구는 마지막 홀에서 파를 하면서 깃대를 잡고 있다. ㅎㅎ

 

 

이른 아침 7시 59분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에는 +4타를 오버하여 40타를 날리고, 후반전에는 +6타를 치면서 42타를 날려서 합이 82타의 좋은 성적을 얻었다. ㅎㅎ   보문CC는 페어웨이의 폭은 다소 넓지만 거리는 다른 골프장 보다는 좀 길이가 긴편이기도 하다. 요즘은 드라이버가 잘 맞고 또한 비거리가 더 나가서 파4 홀에는 투온이 가능하고, 파5 홀에는 쓰리온이 가능해서 그런지 스코어가

잘 나오는 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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