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힐마루CC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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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9. 12.

 

 

내 고향 동훈힐마루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힐마루CC맛집!

 

아직까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격상 시행되면서 주말이라도

어디 마음 놓고 나들이를 마땅하게 할 만한 곳이 없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청정지역으로 불리는 내 고향 명문 골프장인 동훈힐마루CC에서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당일 날 이른 아침에 대구에서 중부내륙고속도로를 이용하여 40분을 달려서 힐마루CC에 도착을 해보지만 아침 기온이 20도를 가리키면서 산 속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자연을 벗 삼아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기도 하였다. 주말이기도 하지만 요즘은 골프 시즌이라서 그런지 많은 골프 어 분들이 골프를 즐기기 위하여 골프장은 붐비기도 하다.

 

이른 아침 (730분 티업)에 골프를 즐기면서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굿 샷을 날려보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지를 않았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일주일간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보기도 하였다. 동훈 힐마루CC는 명문구장으로서 동코스(9), 서코스(9), 남코스(9), 북코스(9)의 총 36홀로서 회원제 대중골프장이기도 하다. 대구에서 40분이 소요되면서 접근성도 좋을 뿐만 아니라 36홀의 다양한 코스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플레이를 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골프장으로서 골프 어 분들에게는 인기가 좋은 구장으로서 자리 매김을 하고 있기도 하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내 고향 힐마루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주차장에서 바라본 힐마루CC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힐마루CC 주차장 주변의 풍경이다.

 

 

 

 

힐마루CC의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 실내의 전경이다.

좌측으로는 골프샵이 있고 우측으로는 식당가가 있다.

 

 

 

 

클럽하우스 락카룸은 고급스러운 치장으로 깔끔한 이미지를 풍기기도 하다.

 

 

 

 

락카룸에서 골프복을 갈아입고서 라운딩 준비를 위하여 이동을 하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이용 요금표다.

주중과 주말 요금이 1인당 2만원이 차이가 난다.

주중에도 정규코스는 그린피 1인당 그린피165.000원+카트비 22.500원+캐디비 30.000원 = 합계 약 220.000원이다.

 

 

 

 

이른 아침에도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이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하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노송과 어우러진 클럽하우스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저 뒤로는 창녕 화왕산이 우뚝하게 솟아있기도 하다.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역시 명문구장으로서 전통을 자랑하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가 끝없이 펼쳐지는 힐마루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농촌의 정겨운 마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들판에는 황금물결로 변하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가 아름다운 골프장의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110번 카트기를 배정 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 본다.

110번 카트기 주인장님의 골프 도우미(캐디)님의 이름은 모르겠지만 18홀의 라운딩을 하면서 깔끔한 경기진행과

아주 성격이 명랑하고도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어서 우리들은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골프를 자주

즐기지만 때로는 캐디가 껌짝도 안하고 카트기에서만 앉아서 골프채를 가지고 가라고 하면서 그저 먹을려고 하는 캐디를 종종 볼 수가 있는데 힐마루CC 110번 캐디님은 일일이 골프채를 한아름 들고서 필드를 쫓아다니면서 헉헉 거리는 모습이 때로는 안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고객을 만족하기 위하여 뛰어다니는 그 모습에 박수의 갈채를 보내기도 하였다. 우리들은 라운딩 중에는 칭찬을 많이 해주었다. ㅎㅎ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남코스 1번 홀에서 서서히 몸을 풀기도 하였다.

 

 

 

 

전반전은 정규코스의 남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남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5,    2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5,    7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남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정규코스 남코스9홀의 전반전 라운딩을 하면서 우리들의 스코어다.

테블릿PC의 스코어 카드를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전반전에는 +6개를 오버하면서 42타로 그런대로 잘 쳤다. ㅎㅎ

 

 

 

 

전반전 라운딩을 마치고 약 30분의 여유 시간이 있어서 그늘집에서 안주에 막걸리 한사발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였다.

 

 

 

 

후반전은 정규코스의 북코스(9홀)로 라운딩을 즐겨본다.

북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5,    14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북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골프장의 주변에 아름다운 꽃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골프장의 페어웨이 주변으로는 이처럼 아름다운 꽃이 만발하여 눈이 즐겁기도 하다.

 

 

 

 

페어웨이를 걸어 다니면서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하면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라간다. ㅎㅎ

 

 

 

 

그린에서 깃대방향의 저렇게나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켜보지만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드라이버도 1타고 퍼팅도 1타다.  그래서 퍼팅을 신중하게 하여야 1타를 줄일 수가 있기도 하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해보지만 마음먹은 대로 골인을 하기란 힘이 든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고 하루의 일상이 그래도 행복하다. ㅎㅎ

 

 

 

 

녹색의 필드에서 굿 샷을 날려본다.

공이 마음먹은 대로 잘 맞으면 그렇게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면서 기분이 굿이다. ㅎㅎ

 

 

 

 

힐마루CC는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페어웨이의 잔디 관리를 너무나 잘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굿이다.

잔디를 자주 깍아서 정리를 깔끔하게 단장해놓았다.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디봇 자국도 별로 없이 굿이다.

 

 

 

 

이른 아침 7시 3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지만 그런대로 공이 잘 맞았다.

그래서 전반전에 42타, 후반전에 42타를 치면서 합이 84타의 스코어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힐마루CC의 정규홀 코스는 페어웨이의 거리가 좀 길어서 비거리가 적게 나가는 골프 어 분들은 내기를 하면

좀 불리하기도 하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골프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마루야 식당에서 맛나는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마루야 식당의 대부분 손님들은 힐마루CC에서 운동을 하고 나오면서 들리는 손님이 주류를 이루면서

식당의 음식도 깔끔하게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식사를 하기에도 좋은 식당이다.

 

 

 

 

마루야 식당 앞의 전경이다.

이곳 마루야 식당은 힐마루CC의 골프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서 접근성이 편리하다.

그래서 골프장으로 오가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는 힐마루CC 맛집으로 불리기도 하다.

 

 

 

 

마루야 식당의 내부 전경이다.

식당이 신축건물로서 내부의 분위기가 깔끔하기도 하다.

식당 좌측으로는 룸이 있어서 라운딩을 즐기고 모임을 해도 좋은 곳이다.

 

 

 

 

마루야 식당의 주소와 전화번호가 있다.

상기의 주소와 전화번호로 전화를 하여 안내를 받아서 가면 된다.

그리고 우측의 메뉴판을 보면 알 수가 있겠지만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간단하게 식사를 즐기기에도 굿이다.

돌솥밥이 맛난다.

 

 

 

 

구수한 돌솥밥이다.

밥을 먹고 누룽지 맛이 굿이다.

 

 

 

 

밑반찬도 맛깔스럽게 깔끔하게 우리들의 식탁에 오른다.

식재료는 전부 국산이다.  김치도 고춧가루가 국내산이다.

그래서 음식을 마음놓고 먹을 수가 있어서 굿이다. ㅎㅎ

 

 

 

 

꽁치구이와 된장찌개도 맛이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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