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세븐밸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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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9. 16.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세븐밸리CC에서 친구들과 라운딩을 즐겨본다.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동갑내기 친구들과 대구에서 30분 거리의 접근성이 좋은 세븐밸리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아침에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20도의 시원한 날씨에 골프를 즐기기에는 너무나 좋은 날이었다. 더구나 미세먼지의 농도도 없이 파란 하늘에 전형적인 가을 날씨처럼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친구들과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며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면서 하루의 일상을 탈출하여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원래 9월과 10월이 골프의 시즌으로서 어느 골프장을 막론하고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골프장은 붐비기도 하다. 또한 요즘은 코로나19로 인하여 골프장마다 성수기를 보이면서 흑자 경영으로 재미를 보는 골프장의 경영자 분들은 코로나의 역 반사이익을 보면서 늘 발전하는 골프장으로서 변하고 있기도 하다. 세븐밸리CC는 봉황의 기운이 깃든 명당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예부터 이 일대의 형세가 마치 거대한 봉황이 날개를 펴고 비상하는 모습을 하고 있어 봉황형의 명당으로 불린다고 한다. 그리고 세븐밸리CC의 뒷산인 자봉산은 봉황의 날개 모습을 하고 있어서 자봉산이 날개라면 세븐밸리CC의 클럽하우스는 머리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동갑내기 친구들과 세븐밸리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의 외부 전경이다.

 

 

 

 

클럽하우스 내부 전경이다.

골프장으로 내방하는 고객들에게는 자동 체온측정을 일일이 하면서 체크를 하기도 하다.

 

 

 

 

클럽하우스 내 골프샵의 전경이다.

 

 

 

 

락카룸의 내부 시설이다.

 

 

 

 

이른 아침부터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붐비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랄하기도 하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 넘 아름답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전형적인 가을하늘이 더 청명하고 높기만 하다.

세븐밸리CC의 페어웨이는 예전에 양잔디로 조성이 되었는데 지금은 조선잔디로 바꾸어서 페어웨이의 잔디상태가

최상으로서 골프를 즐기기에도 좋기도 하다.

 

 

 

 

멀리서 바라본 클럽하우스의 전경이다.

 

 

 

 

저 뒤로는 파미힐스CC의 동코스가 한눈에 바라다 보인다.

 

 

 

 

녹색의 필드와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작은 연못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청명한 가을날씨가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미세먼지가 하나도 없이 조망이 너무나 좋아서 시야가 멀리까지 관측이 되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이다.

 

 

 

 

라운딩을 즐기기 전에 7번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 준비를 서둘러본다.

7번 카트기의 주인공인 골프도우미님은 성격도 명랑하고 경기진행도 깔끔하게 처리를 하면서 우리들은 친구들과

즐거운 라운딩을 하기도 하였다.

 

 

 

 

밸리코스 첫 홀에서 서서히 몸을 풀면서 라운딩 준비를 해본다.

 

 

 

 

밸리코스 파5,     1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2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3,     3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5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파5,     9번 홀의 전경이다.

 

 

 

 

밸리코스 전반전의 라운딩을 하고난 후 스코어다.

전반전에는 +5개를 오버하여 41타를 치기도 하였다.

 

 

 

 

전반전 밸리코스 라운딩을 마치고 후반전으로 들어가기 전에 밀려서 약 40분간의 여유를 가지고

그늘집에서 막걸리를 한사발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였다.

 

 

 

 

전반전 밸리코스 라운딩을 마치고 후반전으로 들어가기 전에 보이는 것처럼 카트기가 많이 밀리기도 하다.

전반전을 마치고 보통 30-40분은 기다려야 후반전으로 라운딩을 들어갈 수가 있다.

몇 년 전에 세븐밸리CC에 라운딩을 많이도 다녔을 때 그 때도 보통 40분정도 기다렸는데 그 때나 지금이나 밀리는 것은

변함이 없었다. 그래서 일찍이 새벽부터 (7시 7분티업) 라운딩을 하면서 전반전도 밀리면서 라운딩을 하였지만 전반전을 라운딩 하고 그늘집에서 40분 지체하고 18홀의 라운딩을 하는 시간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약 5시간이 소요되었다.

골프장은 영리를 목적으로 운영을 하지 말고 고객의 편의를 위하여 전반전 마치고 후반으로 들어가는 시간을 단축하여 고객이 기다리면서 불편함이 없도록 지체하는 시간을 줄여서 경기진행을 하면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

 

 

 

 

세븐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4,     11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3,     13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5,     14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세븐코스 파5,     18번 홀의 전경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배롱나무 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배롱나무 꽃과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작은 연못에는 오리가 노닐고 있는 모습도 관측되었다. ㅎㅎ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런 날에 골프를 즐겨보면 힐링이 되기도 하면서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가기도 할 것이다. ㅎㅎ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한방에 날아간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아래의 사진은 파3 홀에서 아이언으로 티샷을 날린 것이 홀 컵의 가까운 곳으로 다 붙여놓았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어려운 일이다. ㅎㅎ

그래서 골프는 매력이 있는 운동이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은 어렵기만 하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드라이버도 1타고, 퍼팅도 1타다. ㅎㅎ 그래서 퍼팅도 신중해야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킬 수가 있기도 하다.

 

 

 

 

파란 하늘에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굿 샷을 날려보기도 한다.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도 하고 골프도 즐기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톡톡하게 누린다. ㅎㅎ

 

 

 

 

녹색의 필드에서 집중하여 굿 샷을 날리는 친구의 모습이다.

 

 

 

 

드라이버를 잡고 티샷을 날려보지만 공이 마음먹은 대로 날아가지를 않는다.

그래서 골프는 어렵고 예민한 운동이기도 하다.

 

 

 

 

세븐밸리CC의 너덜지대가 보인다.

 

 

 

 

세븐밸리 생태 늪지대가 보인다.

 

 

 

 

친구들과 이른 아침의 7시 7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이른 아침이라서 그런지 몸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도 전반전에는 공이 그런대로 잘 맞아서 +5개를 오버하여

41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전반전 밸리코스보다는 거리가 길어서 그런지 45타를 치면서 합계 86타로 마감하였다.

친구들과 내기골프를 치면서 멀리건도 없고 KPGA 룰에 따라서 정확하게 빡빡하게 한판승을 붙어보면서 스릴이

넘치는 경기를 하기도 하였다.  골프는 내기를 하지 않고 느슨하게 공을 치면 재미가 없기도 하다.  그래서 내기를

하여야만 정확하게 스코어 관리도 하고 빡시게 재미 있는 골프를 즐길 수가 있기도 하다. ㅎㅎ

 

 

 

 

 

라운딩을 마치고 점심은 골프장에서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 가까운 식당에서 족발과 보쌈으로 점심을 먹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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