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 대구의 도심 속에서 갈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가 있는 대명유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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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의 갤러리 ♣/풍경사진

2020. 10. 23.

대구의 도심 속에서 갈대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가 있는 대명유수지

 

나의 아내와 둘이서 은빛물결이 출렁거리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기 위하여

2번째로 대명유수지에 나들이를 가본다. 달성습지와 대명유수지는 금호강과 낙동강이 만나는 지역에 위치한 약 150(45만평) 면적의 습지로 국제자연보호연맹에 등록되어 있다. 멸종위기 동물이 많이 살고 있으며, 국내최대 맹꽁이 서식처이기도 하다. 강의 수위에 따라 습지의 형태도 한반도 모양과 아메리카대륙의 모양 등 다양한 모습을 관찰할 수가 있기도 하다.

 

찾아가는 방법

네비양에게 아래의 검색어로 검색을 하여 찾아가면 된다.

대구 열병합발전소, 대구성서 모다아울렛을 검색하여 가다보면 큰길가의 대로변에서 보면 대명유수지가 보인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주말을 맞이하여 대명유수지에서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기 위하여 많은 시민들이 나무테크 길을 거닐고 있다.

 

 

 

 

대명유수지에서 맹꽁이의 체험을 할 수가 있다.

 

 

 

 

150(45만평) 면적의 습지로 국제자연보호연맹에 등록되어 있다.

멸종위기 동물이 많이 살고 있으며, 국내최대 맹꽁이 서식처이기도 하다

 

 

 

 

끝없이 펼쳐지는 갈대밭 사잇길로 거닐어 보면서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게도 하다.

 

 

 

 

은빛물결이 출렁거리는 갈대밭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곳에는 맹꽁이가 서식하기도 하다.

 

 

 

 

은빛물결의 갈대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저 뒤에 대로변에는 대명유수지의 아름다운 갈대를 구경하기 위하여 많은 시민들이 모여들면서

주차장을 방불케 하기도 하다.

 

 

 

 

코스모스와 어우러진 대명유수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갈대밭의 나무테크길을 거닐어 보면서 가을의 향수에 흠뻑 취해보기도 하다.

 

 

 

 

저 뒤로는 대구시내의 아파트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정자에 앉아서 잠시 쉬었다가 간다. ㅎㅎ

 

 

 

 

달서희망워킹로드의 안내도다.

 

 

 

 

대명유수지와 달성습지가 마주보이는 뚝방길을 걸어 다니면서 걷기운동을 하기에도 굿이다.

주말을 맞아하여 많은 시민들이 걷기운동을 하기도 하는 모습이다.

 

 

 

 

둑방길에서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의 모습도 보인다.

 

 

 

 

좌측으로는 달성습지가 있고 우측으로는 대명유수지의 갈대밭이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걷기운동을 즐기다가 하트모양의 조형물에서 한 컷 담아보았다.

 

 

 

 

가을바람에 흔들리는 코스모스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ㅎㅎ 코스모스가 어쩌면 이렇게 고울까

 

 

 

 

 

나의 아내도 둑방길에서 열심히 걷기운동을 하기도 하다.

 

 

 

 

대구지역난방공사의 전경이다.

대구시내 아파트 단지의 난방을 공급하기도 하는 지역난방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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