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구}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인스타디움 //대구스타디움 //대구월드컵경기장 //대구단풍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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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0. 10. 22.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메인스타디움

 

요즘 대구지역에는 코로나19 감염확산의 청정지역이기도 하다.

연일 계속하여 확진자의 발생도 없이 간간이 나들이를 즐기는 시민들이 많아지면서 나의 아내와 둘이서 대구스타디움 광장으로 나들이를 가보지만 파란 하늘에 먹구름이 두둥실 떠 있는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스타디움 주변으로는 단풍이 울긋불긋 곱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스타디움 주변의 산책로를 따라서 거닐어 보며 깊어 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에도 아주 좋은 명소이기도 하다.

 

대구스타디움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80 대흥동에 있는 종합 경기장으로 2001년 개장 당시, ‘대구 월드컵경기장으로 명명되었으나, 2009년에 대구 스타디움으로 변경되었다. 2018년까지 K리그 클래식 팀 대구 FC의 홈구장으로 쓰였다.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직전에 IAAF의 국제 공인 Class-1 인증을 받은 국내 최초의 경기장이며, 역시 국내 최초로 몬도 트랙이 설치되어 있다. 나름 참신한 경기장 디자인 때문이었는지 피파 2004부터 10까지 수록되었다. 다만 출입구는 반대로 나 있었다. 그러나 대구 FC가 한국 프로축구를 대표하는 축구단도 아니고, 한국 패키지 게임 시장이 좋지 않은지라 11부터는 삭제되고 '스타디온 한국'이라는 범용 경기장으로 대체되었다.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80 (대흥동)

버스노선 : 403, 604, 849(849-1), 939

지하철 : 2호선(만촌역 3번출구)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정면에서 바라본 대구메인스타디움의 전경이다.

지하3층, 지상3층, 연면적 42,827평, 장애인용 좌석 205개를 갖추고 있음은 물론 중석의 74%를 덮은 지붕은 쾌적한 관람환경을 만들어 준다.

 

주요경기 개최실적으로는

2001대륙간컵, 2002월드컵 축구대회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개최

 

대지면적 : 512,479

건축면적 : 50,571.89

연면적 : 190,716.04

수용인원 : 65,857(최대 수용인원7만명)

준공일자 : 2001. 7. 12. ,

부대시설 : 월드컵공원, 야외결혼식장, 야외공연장, 벽천폭포 등

 

 

 

 

 

대구스타디움의 실내 전경이다.

 

 

 

 

측면에서 바라본 대구메인스타디움의 전경이다.

지구의 이미지를 경기장 지붕으로 형상화하여 전세계인을 한 지붕 안에 포용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한국의 전통미와 지붕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도입하여 지붕의 형태를 나타내었다.

 

 

 

 

대구메인스타디움의 조감도다.

 

 

 

 

대구메인스타디움의 광장의 전경이다.

 

 

 

 

메인스타디움의 광장에는 우사인볼트의 조형물이 우뚝하게 서있다.

 

 

 

 

대구메인스타디움의 전경이다.

이 경기장은 1997년 착공되어 2001년에 완공된 이후, 2001530일에 개막된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사용되었는데 당시 대구 스타디움은 가개장 상태였다. 또한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과 2003년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2005년에는 동아시안컵이 개최되었고, 대략 10년 쯤 후인, 2011년에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렸다. 그리고 2012년에는 전국체육대회가 이 곳에서 치러졌다.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총 4경기가 치뤄졌으며, 대한민국 대표팀이 유일하게 경기를 2번 치른 곳이기도 하다. 치뤄진 경기들은 월드컵 조별 예선 A조 2차전 덴마크 1:1 세네갈, B조 2차전 남아공 1:0 슬로베니아, D조 2차전 한국 1:1 미국, 3-4위 결정전 한국 2:3 터키다.

 

 

 

 

종합안내센터다.

 

 

 

 

메인스타디움 앞 광장에는 매표소가 우뚝하게 서있기도 하다.

 

 

 

 

메인스타디움 광장의 옆에는 히어로 키즈파크가 위치하고 있다.

 

 

 

 

아이니테마파크에서 어린들을 데리고 하루를 즐기기에는 좋은 장소이기도 하다.

 

 

 

 

스타디움 광장에는 대구스포츠 기념관이 있기도 하다.

 

 

 

 

스타디움 옆 광장 분수대에는 물이 매말라 있기도 하다.

 

 

 

 

스타디움이 바라다 보이는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스타디움 광장에는 가을을 맞이하여 단풍이 곱게 물들기 시작을 한다.

 

 

 

 

잔디광장에는 조형물이 있기도 하다

 

 

 

 

스타디움 뒷편에 있는 사랑의 화원이다.

 

 

 

 

 

신동호 작가님의 생명순환이라는 작품이다.

 

 

 

 

스타디움 광장 주변의 월드컵 공원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기도 하다.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월드컵 경기장의 공원에는 단풍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이번 주말에 월드컵 공원으로 단풍구경을 가보아도 좋을 것이다.

 

 

 

 

봄에는 벚꽃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가을에는 이렇게 단풍으로 곱게 물들어가기도 하다.

 

 

 

 

나의 아내는 단풍이 곱게 물든 월드컵 공원에서 가을의 정취에 흠뻑 젖기도 하다. ㅎㅎ

 

 

 

 

줄지어 늘어선 벚나무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눈이 즐겁기만 하다.

 

 

 

 

갈대도 곱게 피어나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하다.

 

 

 

 

붉게 물든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월드컵 공원에서 가을의 낭만을 즐기기에도 굿이다.

 

 

 

 

눈이 부시도록 곱게 물든 단풍이 곱기도 하다.

 

 

 

 

소나무가 줄지어 늘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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