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서귀포시}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개관한 감귤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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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제주도

2020. 10. 26.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개관한 감귤박물관

제주도에 업무 차 출장을 갔다가 서귀포시 신효동에 위치하고 있는

감귤박물관에 잠시 들러본다. 감귤박물관은 제주 특산물인 감귤을 테마로 감귤의 역사와 품종, 재배방법, 세계감귤 모습 등 다양한 패널과 영상으로 구성하여 전시되어 있는 국내 최초 개관한 1종 공립전문박물관이다. 주요시설로는 감귤박물관(2,315), 세계감귤재배유리온실(2,471), 감귤체험학습장(2,736), 아열대식물원(1,650), 기획전시실(97) 등이 있다.

 

소개 : 감귤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박물관

상세 정보 : 휴관일 11, 설날, 추석

이용 시간 : 평일 : 09:00 ~ 18:00 , 주말 : 09:00 ~ 18:00

요금 정보 : 유료,장애인 할인 입장료 : 무료

장소 특성 : 실내+실외

주요목적 : 공연/전시,체험

관람 소요 시간 : 1~2시간

편의시설 : 공용주차장,현금결제,카드결제,화장실,무료 WIFI,편의점,음료대,유도 및 안내시설,경보 및 피난시설

 

주소 : 제주 서귀포시 효돈순환로 441

전화 : 064-767-3010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제주 감귤박물관의 전경이다.

서귀포시 효돈순환로 441에 위치하고 있다.

 

 

 

 

감귤박물관의 안내도다.

 

 

 

 

감귤박물관의 전경이다.

 

 

 

 

감귤박물관 내부에는 조선시대부터 이어지는 감귤의 역사, 다양한 감귤의 종류부터, 감귤의 생태 등
다양한 각도와 관점에서 감 귤에 접근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감귤밭에서 사진찍기, 감귤 냄새 맡기, 감귤따기체험(겨울 시즌 한정) 등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추천되는 명소 중 한 곳이다.

 

 

 

 

감귤박물관 실내로 들어가는 입구다.

 

 

 

 

감귤박물관에서 바라다 보이는 바닷가의 풍경이다.

 

 

 

 

저 뒤로는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기도 한다.

 

 

 

 

저 뒤로는 한라산이 우뚝하게 솟아 있기도 하다.

 

 

 

 

박물관주변의 인공폭포는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다. ㅎㅎ

 

 

 

 

박물관 주변의 풍경이다.

 

 

 

 

파란 하늘에 울창한 야자수 나무가 길게 늘어져 마치 동남아로온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다.

 

 

 

 

제주도에는 지금 노란 감귤이 익어가면서 출하를 앞두고 있기도 하다.

 

 

 

 

감귤박물관 앞에는 노란 감귤이 주렁주렁 매달려 익어가고 있다.

 

 

 

 

노지감귤이 한창 익어가고 있기도 하다.

 

 

 

 

제주 특산물인 노지감귤을 수확하여 출하를 하기 위하여 선별장에서 작업을 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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