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비제이싱이 설계한 오션힐스 영천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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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10. 21.

비제이싱이 설계한 

오션힐스 영천CC에서 라운딩을 즐겨본다.

 

요즘은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 두기 1단계로 완화가 되고 또한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골프의 시즌으로서 어느 골프장을 막론하고 성수기를 맞이하면서 골프장마다 붐빈다. 하지만 여유로운 휴일에 지인분들과 명문 구장으로 불리는 오션힐스 영천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사전에 예약을 해보았지만 요즘은 성수기라서 원하는 시간대는 부킹을 하기에는 어렵기도 하다. 그래서 남들이 꺼려하는 이른 새벽 시간대 627분의 잔여 티가 남아 있어서 부킹을 하고 당일 날 새벽에 기상을 하여 골프장으로 달려 가보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안개가 자욱하게 끼여서 한치의 앞은 분간할 수가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안개 속에서 운치가 있는 가운데 골프를 즐기면서 일주일간의 업무에 시달린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며 녹색의 필드에서 즐거운 휴일을 보내기도 하였다.

 

오션힐스 영천컨트리클럽은 영천시 임고면 방목길 34-2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운주산 자락의 136m2 부지 (달코스 9, 별코스9, 해코스9홀 총 27)를 갖추고 있고 또한 PGA 현역 선수인 비제이 싱이 설계한 골프장이기도 하다. 피지의 흑진주'로 불리는 비제이 싱은 20107월 오션힐스 영천컨트리클럽 조성 현장을 방문해 코스 하나하나를 둘러보며 디자인을 직접 하고 티 박스에서 그린까지 27홀 모두 양잔디를 심어 기존 골프장과는 확연히 다른 경관을 제공하기도 한다. 클럽하우스도 고객과의 약속을 지킨다는 의미로 반지 모양의 독특한 디자인을 채택하고 내부에는 해, , 3개 코스를 비롯하여 골프장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 이국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기도 하면서 명문 골프장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하기도 한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1.600만화소)

 

 

오션힐스 영천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클럽하우스의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하지만 클럽하우스가 타원형의 모습으로 웅장하기도 하다.

 

 

 

 

이른 아침 6시 30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해가 떠오르면서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휴일날 6시 30분 티업을 하면서 카트기는 첫 홀에서 대기를 하기도 하다.

풍경이 멋지다. ㅎㅎ

 

 

 

 

별코스 첫 홀에서 해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오션힐스 영천CC에는 골프장 주변에 이렇게 아름다운 핑크뮬리가 곱게 피어나 

라운딩을 하면서도 눈이 즐겁기만 하다.

 

 

 

 

핑크뮬리와 어우러진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이기도 하다.

 

 

 

 

오션힐스 영천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영천CC는 양잔디로서 사계절 녹색의 필드에서 라운딩을 즐 길수가 있기도 하다.

 

 

 

 

안개가 자욱한 골프장에서 라운딩을 즐겨보면 운치가 있기도 하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가면서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안개가 자욱한 골프장에는 핑크뮬리와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소나무와 어우러진 핑크뮬리의 풍경이 곱기도 하다.

 

 

 

 

카트기를 타고 이동을 하면서 잠시 대기를 해본다.

 

 

 

 

이른 아침 6시 30분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서 시야가 흐리기도 하다.

그래서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는 항상 안개가 불청객으로 등장을 하면서 골프를 즐기기에는 다소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앞만 보고 날리면 굿 샷이다. ㅎㅎ

 

 

 

 

즐거운 휴일날에 지인들과 오션힐스 영천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를 팍팍 날리기도 하다. ㅎㅎ

안개가 사라지면서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연상하기도 하다.

 

 

 

 

오션힐스 영천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별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6시 30분 티업으로 첫 홀에는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서 앞이 보이지를 않는다. ㅎㅎ

 

 

 

 

안개가 자욱한 첫 홀의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ㅎㅎ

 

 

 

 

별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별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별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별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별코스 파3,       8번 홀의 전경이다.

 

 

 

 

별코스 파5,       9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3,       11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4,       13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3,       14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5,       15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4,       16번 홀의 전경이다.

 

 

 

 

달코스 파4,       17번 홀의 전경이다.

 

 

 

 

전형적인 가을날씨에 라운딩을 즐겨본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면서 풍경이 아름답기도 하다.'

 

 

 

 

양잔디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본다.

 

 

 

 

페어웨이의 양잔디가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사진으로 보는 것처럼 디봇 자국도 하나 없이 깔끔하다.

역시 명문구장으로서 관리를 잘한다. ㅎㅎ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작은 구멍의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오션힐스 영천CC의 그린은 며칠 후에 대회가 있어서 그런지 그린을 많이 다져놓아서 그린이 무척이나 빠르다.

 

 

 

 

여유로운 휴일 날 이른 새벽의 6시 27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겨보았다.

요즘은 골프의 시즌으로서 휴일 날은 원하는 시간대를 부킹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인이 VIP회원권이 있어도 부킹을 하기 어려울 만큼이나 성수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오션힐스 영천CC는 페어웨이의 거리도 다른 구장보다는 길고 또한 양잔디로서 조선잔디보다는 타수가 더 나오는 것이 기본이다.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에 라운딩을 즐기면서 전반전 별코스에서 +5개를 오버하여 41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체력이 소진이 되었는지 48타를 치면서 합이 89타로 마감을 하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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