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울창한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부곡CC 라운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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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골프이야기 ♣/골프(golf)이야기

2020. 10. 29.

울창한 소나무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부곡CC에서 라운딩  즐겨본다.

 

요즘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되면서 야외활동이 평소보다는 많은 편이기도 하다.

그래서 친구들과 부곡CC에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며칠 전에 예약을 해놓고 이른 새벽 5시에 친구들과 만나서 대구에서 1시간을 달려 6시경 부곡CC에 도착을 해보지만 어두움이 살포시 내려앉은 상태에서 영상 6도의 날씨에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부담스러운 날이었지만 그래도 몇 홀의 라운딩을 즐기는 동안에 영상 20도까지 오르면서 전형적인 가을 날씨에 친구들과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하면서 녹색의 필드를 걸어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하루의 일상이 그래도 삶의 활력소가 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부곡CC는 부곡온천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동코스(9), 서코스(9) 18홀의 회원제 대중골프장으로 3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골프장으로서 페어웨이의 잔디나 그린의 관리가 워낙에 잘되어 있어서 골프를 즐기는 골프 어 분들에게는 그래도 명문구장으로서 자리 매김을 하기도 하면서 언제나 사계절 인기가 좋은 골프장으로 불린다. 경남이다 보니 주로 마산, 창원, 밀양 등지에서 많은 골프 어 분들이 애용을 하기도 하면서 골프도 즐기고 온천욕도 즐기면서 하루의 일상을 보내기에는 굿이다. 친구들과 부곡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그 후기를 포스팅 해본다.

 

사진촬영정보

갤럭시 노트10으로 촬영 (1.600만화소)

 

친구들과 부곡CC에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한 컷을 담아보았다.

 

 

 

 

부곡CC 프론트의 전경이다.

앞에는 코로나19확산 감영 방지를 위하여 골프장으로 내방하는 고객 분들에게 열화상 카메라로 일일이 체온은 체크하여

입장을 시키기도 하다.

 

 

 

 

클럽하우스 내에 위치한 골프샵의 전경이다.

골프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를 하기도 하다.

 

 

 

 

부곡CC의 18홀 조감도다.

동코스9홀, 서코스9홀 총 18홀의 회원제 대중골프장이다.

 

 

 

 

부곡CC의 클럽하우스 배경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골프장의 주차장에는 골프를 즐기려는 골프 어 분들의 발걸음으로 주차장은 분주하기만 하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하여 골프장은 성황을 이룬다.

 

 

 

 

클럽하우스 앞으로는 작은 연못에 아름다운 풍경이다.

 

 

 

 

500년이나된 홰나무송이다.

 

 

 

 

이른 새벽의 6시 42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면서 해는 서산에서 떠오르기도 하다.

그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보는 나의 모습을 친구가 한 컷을 담아준 모습이다. ㅎㅎ

 

 

 

 

일출이 아름답게 떠오르는 모습이다.

이른 새벽부터 골프를 즐기는 우리들도 참 대단하다. ㅎㅎ

새벽 5시에 친구들과 대구에서 만나서 6시에 부곡CC에 도착을 하였으니 ㅋㅋ

그래서 골프는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된다.

 

 

 

 

부곡CC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부곡CC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부곡CC는 울창한 노송의 소나무가 골프장의 주변에 병풍처럼 둘러쌓인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우리는 친구들과 부곡CC에서 이른 새벽의 6시 42분 티업으로 라운딩을 즐기기 위하여 카트기를 배정받아서

라운딩의 준비를 서두르기도 하다.

 

 

 

 

동코스 파4,       1번 홀의 전경이다.

1번 홀에서 티샷을 날리는 시간이 새벽 6시 42분이다. ㅎㅎ

 

 

 

 

 

동코스 파3,        2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3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4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3,        5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6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7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5,        8번 홀의 전경이다.

 

 

 

 

동코스 파4,        9번 홀의 전경이다.

 

 

 

 

전반전 9홀을 돌고 30-40분의 여유가 있어서 그늘집에서 부추전에 막걸리 한잔을 마시면서

잠시 휴식을 하기도 하다.  역시 미남들이다. ㅋㅋ

 

 

 

 

 

서코스 파4,        10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1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2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3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4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5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5,        16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3,        17번 홀의 전경이다.

 

 

 

 

 

서코스 파4,        18번 홀의 전경이다.

 

 

 

 

골프장의 주변에는 은행나무에도 곱게 물들기 시작을 한다.

 

 

 

 

파3 홀에서 밀려서 잠시 대기를 하면서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모습으로 한 컷을 담아보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기는 친구들의 모습이다.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벗 삼아서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본다.

깃대 방향의 저렇게 작은 홀 컵으로 골인을 시키기에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ㅎㅎ

보이는 거리에서 프로선수도 못넣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하다.

 

 

 

 

 

그린에서 퍼팅을 즐겨보지만 골인을 시키기에는 역부족이다. ㅎㅎ

드라이버도 1타고 퍼팅도 1타다.

 

 

 

 

라운딩을 즐기다가 앞 팀에서 밀려서 잠시 골프장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친구와 한 컷을 담아보았다.

 

 

 

 

동갑내기 미남의 친구는 언제나 골프장에 가면 여유로운 모습이다.

골프도 잘쳐서 때로는 싱글을 자주하기도 하지만 심성도 곱다.  그래서 친구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멋진 친구다. ㅎㅎ

 

 

 

 

 

녹색의 필드를 걸아 다니면서 굿 샷을 날려보는 모습이다.

 

 

 

 

이른 새벽 6시 42분 티업으로 골프를 즐기면서 몸이 풀리지 않는 상태에서

생각보다는 첫 홀부터 공이 맞는 느낌이 좋았다. ㅎㅎ  그래서 그런지 첫 홀에서 보기를 하면서 

전반전에는 동코스에서 43타를 치고. 후반전에는 동코스보다는 난이도가 더 어려운 서코스에서 40타를 치면서

합이 83타의 양호한 성적으로 마감하였다. ㅎㅎ

이번에는 드라이버도 잘 맞았고 주특기인 어프로치도 잘되고. 퍼팅도 잘되어서 그런지 스코어가 좋았다.

그러니 더블보기가 하나도 없이 "파"아니면 "보기"다.

내기골프를 치면서 그래도 정확한 골프 룰에 의하여 멀리건도 없다.

 

 

 

 

 

라운딩을 마치고 대구에 도착을 하여 두툼하게 썰인 삼겹살로 점심을 먹었다.

 

 

 

 

잘 구운 두툼한 삼겹살이 맛나게 보인다.

이곳 식당의 대구 상인동 돼지만의 식당에는 직원들이 고기를 일일이 숯불에 이렇게 구워서 주니까

손님들은 그냥 상차림에 먹기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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