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동구} 팔공산순환도로단풍시기//대구단풍명소나들이//팔공산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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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 갤러리 ♣/대구,경상북도

2020. 10. 31.

팔공산순환도로단풍시기//대구단풍명소나들이

//팔공산단풍이 절정을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팔공산의 단풍축제는 매년 10월 말이면 개최를 하지만 올 해는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를 위하여

사회적 거리두기로 단풍축제는 개최하지를 않는다. 그래서 여유로운 주말에 나의 아내와 둘이서 팔공산으로 단풍나들이를 가보지만 역시 도심 속에서 즐겨보는 팔공산의 아름다운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장관을 이루기도 하였다. 팔공산 일주도로 단풍의 아름다운 길은 노태우 전 대통령 시절에 조성을 하면서 대구 시민의 볼거리와 즐거움을 한꺼번에 오감만족을 할 수가 있도록 드라이버 코스로 유명한 곳이기도 하다. 순환도로의 양쪽으로는 단풍나무가 길게 늘어져 아름다움을 더해주기도 하지만 이 길을 지나는 모든 행락객들은 어느 누구나 잠시 발걸음을 멈추면서 사진을 담아보느라고 북새통을 이루기도 한다.

 

팔공산 순환도로의 단풍은 아마도 11월 초순경에 가보는 것이 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다음 주 초에 팔공산 순환도로의 단풍 길을 드라이버 삼아서 나들이를 한 번쯤 해보는 것도 늦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누리게 될 것이며 또한 울긋불긋 물든 아름다운 단풍에 흠뻑 취해보면서 후회 없는 단풍구경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사진촬영정보

바디 : 캐논 EOS 5D Mark IV (5디 마크4), 렌즈 : 캐논 정품 RF24-105mm F4 L IS USM

 

파계사 삼거리에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팔공산 순환도로에는 길 양쪽으로는 단풍이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이 장관을 이루기도 하다.

 

 

 

 

 

곱게 물든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단풍이 곱게 물든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담아보는 시민들의 발걸음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달리는 차창밖으로 담아본 단풍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길게 늘어진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단풍이 곱게 물든 오솔길을 거닐어보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게도 할 것이다.

 

 

 

 

오세영 시인은 단풍 숲속을 걷는 화자에게 전하는 '단풍의 말'을 노래한다.

'화들짝 붉히는 낯익은 얼굴', '노오랗게 흘기는 그 고운 눈빛'의 단풍이 전하는 말씀을. 그러나 '소리가 아니면 듣지 못하는/' 인간은 '하얗게 센 반백의 귀머거리', 산은 침묵 끝에 '천자만홍(千紫萬紅) 터뜨리는''아직도 봄 꿈꾸는 반백의/철딱서니'.

 

무어라 말씀하셨나

돌아서 옆을 보면

화들짝 붉히는 낯익은 얼굴

무어라 말씀하셨나

돌아서 뒤를 보면

또 노오랗게 흘기는 그 고운 눈빛

가을 산 어스름 숲속을 간다

붉게 물든 단풍 속을 호올로 간다

산은 산으로 말을 하고

나무는 나무로 말하는데

소리가 아니면 듣지 못하는

귀머거리 하루해는

설키만 하다

 

 

 

 

 

이렇게 단풍이 곱게 물든 팔공산순환도로를 달리면서 드라이버를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아름다운 단풍을 바라보면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저절로 토해내기도 할 것이다.

 

 

 

 

단풍이 곱게 물든 밴치에 앉아서 단풍구경을 즐기는 사람들도 보인다.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사진을 담아보는 시민들도 눈이 즐거울 것이다.

 

 

 

 

단풍의 오솔길을 거닐어 보면서 마음도 즐거울 것이다.

 

 

 

 

붉게 물든 고운 단풍이 아름답기도 하다.

 

 

 

 

단풍의 붉게 물든 고운 잎이 어쩌면 이렇게도 아름다울까.

 

 

 

 

단풍진 거리를 거닐면서 마음도 즐거울 것이다.

 

 

 

 

달리는 차창밖으로 담아본 백안삼거리의 풍경이다.

 

 

 

 

 

은행나무에도 노랗게 물든면서 아름답기도 하다.

 

 

 

 

 

백안삼거리 주변에는 노란 은행나무에도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기도 하다.

 

 

 

 

 

길게 늘어진 은행나무의 가로수에도 곱게 물들어서 아름다운 풍경을 더해주기도 하다.

이렇게 아름다운 길을 따라서 드라이버를 해보면 힐링이 되기도 할 것이다.

 

 

 

 

곱게 물든 은행나무의 가로수가 아름답기도 하다.

아마도 이렇게 아름다운 단풍도 다음 주에는 자연으로 돌아가면서 앙상한 나뭇가지로 남을 것이다.

 

 

 

 

 

깃바위로 가는 입구의 뒷동산에도 단풍이 곱게 물들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단풍구경을 마치고 산골마을 식당으로 식사를 하로 가본다.

 

 

 

 

산골마을 식당에서 능이 오리백숙으로 점심을 먹는다.

 

 

 

 

능이버섯이 듬뿍 들어간 오리백숙이 맛나게 보인다.

 

 

 

 

오곡밥이 맛나게 보인다.

 

 

 

 

 

후식으로는 샤인머스켓 포도를 먹어보면 맛이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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