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버섯사진/식물병원균·희귀·기타버섯

사오정 2018. 1. 8. 14:57

야생버섯 사진 전시회 - 울산과학관

주최 : 울산생명의숲 버섯탐구회

장소 : 울산 과학관 (울산 남구 남부순환도로 111)

         울산과학관 코스모스갤러리(지하1층)

기간 : 2018년1월4일(목) ~ 2월18일(일)

         (단 월요일마다 휴관 합니다)

시간 : 10시부터~12시.(점심시간 1시간 쉼) ~1시부터 저녁5시까지


사오정 버섯사진도 전시회에 출품 전시합니다

울산과학관은 유아 및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꿈을 키우는 

사이버과학관,과학체험교실,천체체험교실,발명교실.

울산의공룡,울산의자연,빛의신비,과학탐구등

많은 체험을 할수 있답니다

오시면 지하1층 야생버섯 사진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무료)


사오정의 쉼터

털작은입 술잔버섯


벌집버섯


적갈색애주름버섯


눈꽃동충하초


잠자리동충하초


세발버섯


붉은난버섯


갈색날끈적민뿌리버섯


벌레알점균


천가닥애주름버섯


연지버섯

이상은 사오정 사진 입니다

이외에도 약 70여점이 전시되어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꿈도 키우고 예쁜 버섯도 많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참석하신 귀빈과 기념촬영


김양섭박사

최호필 버섯대도감 저자




사오정,김양섭박사,최석영교수,서정원작가

전시회 끝나고 후원및 귀빈 소개를 하도록 할께요~^^* 


사오정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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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곧 다 열리며 모든
사람의 매인 것이 다 벗어진지라"

<사도행전 16:25(~)26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유난히도 추웠던 올겨울인가 봅니다.
다시 추워진 날씨가 시작이되고 내일은
봄을 알리는 입춘이 다가옵니다.
아무리 춥다해도 꽃피는 봄은 돌아오겠지요.(ㅎ)
그날을 기다리며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는것 같습니다.
2월달에도 꿈과 소망을 다 이루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의 글로 찾아 주신 울님께 감사를 드리며 쉬어갑니다.
아름다운 야생버섯을 보고 또 보아도 아름답습니다.(ㅎ)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천사의나팔님 감사드립니다(~)(^^)*
찬바람쌩쌩 콧등을 스치는 바람결에 움추려드는 어깨..
친구님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앞에서 님의 마음을 상상하여보며 머물다 가면서
차가운 날씨에 간기조심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찾아주시어 감사합니다(~)(^^)*
언제나 기쁜날 되시기 바랍니다(~)(^^)*
야생 버섯도 사진으로 보니 아름답습니다
한폭의 작품으로 탄생 했네요
낮부터는 추위가 조금씩 누그러지면서
주말까지 활동하시기 좋은날씨가 된다고 합니다..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어서오세요(~)산사나이님 감사합니다(~)(^^)*
나의 사랑,내 어여븐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들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아가 2:10(~)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어제밤에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이 아름답게 이루워졌네요
날씨가 다행이도 포근해서 감사한 마음으로 지켜보았답니다.
남북이 하나가 되어서 입장하는 모습도 아름다웠지요
그들이 변화가 되어서 이땅에 평화통일이 되길 기도를 드린답니다.
오늘저녁부터는 기온도 다시내려간다해도 이제는 봄이 가까히 다가오고
구정인 명절도 다가오니 마음은 바빠지는군요.(ㅎ)
온가족이 함께 (즐)거움으로 하나가되는 명절이 되시구요(~)
사랑의 글로 늘 찾아 주신 울님께 감사를 드리며 쉬어갑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오늘은 날이 많이 따셔요(~)(^^)*
봄이 오려나 봅니다(~)(^^)*
따스한날 편안하세요(~)(^^)*
-차 향내 사람 향내-

오늘도 행복과 사랑이넘치는
쉬운 말은 아니지만
녹차 잘 우려내기는 더 어렴다
차 향내를 밝히면서도
사람 향내를 풍기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찻 잎이 그렇듯이
사람도 자라면서 점점 타고난
향기를 잃어버리고 떫은 맛을 낸다
향내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사람 냄새라도 풍기는
그런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강운구<사랑의 빛> 중에서-

ㅇ늘도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멋진
설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불변의흙-

감사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갑습니다~^^

싱그러운 자연의 아름다움과
사오정님의 열정에 감동입니다~
새해도 보람과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응웡드립니다.
다솔님 반가워요(~)(^^)*
(즐)거운 새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길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삼)서 1:2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고유의 설 명절 연휴가 어제로 맡치고 오늘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가셔야 하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하신 명절이 되셨지요.(?)(?)(?)
저도 기쁜 마음으로 며칠동안 열심히 최선을 다해
가족들에게 행복을 안겨 주는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ㅎ)
가정에 평화는 여자들에게 달린것 같습니다.(ㅎ)
달리는 세월속에서 보람있게 세월을 아끼며 보내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드리며 인사드리고 잠시쉬어갑니다.^*^
주님과 동행하시는 한주가 되소서...사랑합니다...(빵긋)(러브)(러브)(러브)
설이 지나니 날씨가 많이 풀렸어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반가운 조우도 잠깐 뿐,
다시 일상으로 돌아 와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사랑하올 고운님!
눈뜨면 접하는 이슈가 되는 뉴스는
우리의 눈과 귀를 피곤하게 합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행되는 "성폭력"과 "성추행"은
멈출 줄을 모르니 왜곡 된 性 의식은 어디서 부터
잘못 된 것일까요?

아담을 지으시고 하와를 지으신 창조주의 의도와는 다르게
우상숭배자와
음란한 행음자들은 하나님을 슬프시 게 할 것 같습니다.

고운님!
정성 모으신 작품 감사히 즐감합니다.
님들이 계셔서 행복합니다.

가내에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즐)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 마음 하나 등불 하나♣

우리들의 마음에,
하나씩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살다보면
이런 일 저런 일로
마음이 어두워집니다.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하는 마음 때문에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사랑하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여
마음이,
영혼이 어두워집니다.

사랑의 등불
용서의 등불
화해의 등불
이해와
포용의 등불
베풀 수 있는
여유의 등불까지....

우리들의 마음에
모두
하나씩
밝고
고운 등불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늘 사랑괴 기쁨이 함께하는
오늘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불변의흙-

.
찾아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뉘라서 내게 말하기를
이제 이순이 지났으니 무슨 비젼과 희망이 있겠나이까 하거들랑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설령
희망이 도망치더라도 용기는 놓치 않으리라고...
희망은 때때로 우리를 속이지만, 용기는 힘의 입김이기 때문입니다.
불로그 벗님!
조만간 제주에는 개나리가 개화됩답니다.
많이 설렙니다.
지금 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설레시는지요?
안부를 물어주는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반가워요(~)(^^)*
언젠가 시간나면 제주 버섯사진찍을때 연락 드리지요(~)(^^)*
와우 버섯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네요.
행복한 마음으로 감상합니다.
이봄도 꿈을 이루시는 봄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나니들어 취미생활로 괜찮아요(~)(^^)*
32평 남짓한 조금은 낡은 빌라에 제 장막
밥상이 차려지는 데...
두 개이던 수저가 하나만 놓여진다.
한 수저의 주인은 2~3분 거리의 요양원에서 식사를 하신다.

생각지도 않은 모자간의 이별에 공간은 싸늘한 기운마저 감돌고,
수저를 집어 든 노 시인의 눈가에 금세 이슬이 맺히고 들었던 수저를 놓는다.

아~~~어머니!
나직히 불러 보지만 대답은 없다.
요즘의 제 모습이랍니다.

불벗님!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마실길 나서봅니다.
끼 모으신 작품도 감상해봅니다.
이렇게 시린 날 문 열어 주심에 감사드리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늘봉 드림
반가워요(~)(^^)*
이제 울산도 따뜻해 지나 봅니다(~)(^^)*
언제나 (즐)거운일이 생기기를 바랍니다(~)(^^)*
어느 정치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맞습니다.세상은 바쁘게 굴러갑니다.

2018 3 14일 날
우리는 포토라인에 서게 되는 전직 대통령을 봅니다.
당연히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씁슬해집니다.

경에 이르 듯이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신 말씀이 떠 오릅니다.
불벗님!
길지 않은 한 생애일진 데...
왜 사람들은 많이 가지려할까요?
진정한 행복은 하늘을 우러러 부끄럽지 않을때가 아닐런지요?

아름다운 봄날에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늘봉드림
모두가 따뜻해지는 봄이 되었으면 바램입니다(~)(^^)*
인생을 일컬어 말하기를
나그네요
하숙생이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냐고 합니다.

삶도
안개와 같고
초로 같고
영구하지도 않습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나누며 베풀라고 전능자는 가르치십니다.
더구나 "감사"가 부재 된 삶은 "허무함과 삭막" 그 자체가 아닐런지요?

우주만물의 통치권자이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마지막 때에 천사 품에 안기워 저 천성에 입성하시는 복에 복을
누리시길 기원드립니다.
왜냐구요?
사랑하는 울 불로그 님들이시니까요
담아 내신 작품앞에 발길 멈춰봅니다.
박수를~~~~울 님들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좋은내용 감사합니다(~)^**
버섯을 연구 하시나요?
외국에서는 고기보다 버섯이라고 그렇게 버섯을 조아하고
즐기고 많이 찾는데 아직 우리는...
연구라기보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버섯산업이 많이 생길겁니다(~)(^^)*
웰빙시대라서 그런지 애호가분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지금은 취미(삼)아하지만 버섯관련 식품이나 음식이 많이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연구하시는분도 계시지요(~)(^^)*
방문 감사합니다(~)(^^)*
제가 버섯찌개 버섯 사브사브를 진짜 좋아하는데
서울 일원동에서 먹어보고
제가사는 도시 인근에는 아직 버섯 전문 요리점이 없어서 안타까워요
완전 식품이지요 버섯이란 존재는...
어디 버섯 전문 요리점 아시는곳 추천좀 해주십시오..
버섯전문 요리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라 많이 없어요(~)(^^)*
하지만 차차로 생기는대로 알려 드릴께요(~)(^^)*
(와우)(~)신기하고 예쁜버섯들이 차암 신기하고 보는 동안 행복해지네요(~)(~)(^^)
이러다가 깨비님도 버섯에 빠질것 같아요(~)(^^)*
우리 김양섭 외할아버지ㅎ
버섯이 사는 방법과 인간이 사는 방법은
같은거라 봅니다.
단 수명이 다를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