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버섯사진/봄에보는 버섯

사오정 2018. 6. 8. 11:30

사오정의 쉼터

노란귀버섯 Crepidotus sulphurinus フジチャヒラタケ

갓은 지름 0.5~3㎝로 부채형~콩팥형이다.

갓 표면은 황색에서 담갈색이 되고, 거친 털이 밀생한다. 조직은 담황색이며 약간 질기다.

주름살은 완전붙은형~끝붙은형으로 약간 빽빽하고, 황색~담황색에서 적갈색이 되며, 주름살날은 분말상이다.

대는 측생생으로 짧거나 없다. 포자는 9~10×8~8.5㎛로 구형이며, 표면은 가시로 덮여 있고, 포자문은 갈색이다.

여름~가을에 활엽수, 특히 죽은 등나무(ふじ[藤]) 위에 중생하며 목재를 썩히는 목재부후균이다.

한국, 일본에 난다.

식독불명이다.

2018.05.30일 울산 태화동 뒷산.사오정의 쉼터

사오정의 쉼터




털이 복실복실하고 아주 귀여워요~^^*

식독불명이다.









노란귀버섯 Crepidotus sulphurinus フジチャヒラタケ

식독불명이다.

2018.05.30일 울산 태화동 뒷산.사오정의 쉼터

사오정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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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해도 귀여워요(~)(^^)*
보기만해도 귀여워 보이는데
독 품은듯도 해 보입니다.
독은 없어요(~)(^^)*
진짜 봐도 이뻐요(~)(^^)*
아기귀 마냥 앙증맞네요(~)(ㅎㅎ)
진짜 이뻐요(~)(^^)*
그래서 버섯사진에 푸욱 빠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