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화 구경하기/봄

사오정 2018. 6. 8. 12:01

사오정의 쉼터

밀짚꽃 [straw flower] 종이꽃, 회뫼간사시,바스라기,헬리크리섬,히메칸자시(himekanzasi)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두해살이풀.

2018.05.21일 울산 율리마을 식당에서.사오정의 쉼터

사오정의 쉼터



이꽃은 만지면 종이처럼 바스락 거려서

종이꽃 또는 바스라기꽃이라고 부릅니다


아마 처음 만져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조화라고 합니다



확실히 살아있는 꽃이랍니다



종이꽃의 원래이름은'회뫼간사시'라고 합니다.
종이꽃은 그냥 별명이구요. 근데 사람들은 종이꽃이라고 많이
알고 있지요.만지면 신기하게도 종이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난답니다
그래서 바스라기라고도 합니다

회뫼간사시는 물과 햇빛은 아주 좋아한답니다

















밀짚꽃 [straw flower] 종이꽃, 회뫼간사시,바스라기,헬리크리섬,히메칸자시(himekanzasi)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두해살이풀.  
학명  Helichrysum bracteatum
영명  Strawflower
분류  국화과
원산지  오스트레일리아
크기  높이 60∼90cm

종이꽃의 원래이름은'회뫼간사시'라고 합니다.
종이꽃은 그냥 별명이구요. 근데 사람들은 종이꽃이라고 많이
알고 있지요.만지면 신기하게도 종이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난답니다
그래서 바스라기라고도 합니다

회뫼간사시는 물과 햇빛은 아주 좋아한답니다

일본에서는 히메칸자시(himekanzasi)" 뜻은 공주의 비녀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네요

Helichrysum이라는 이름은 마치 그 작은 꽃이 황금빛 태양을 닮았다고 하여 그리스어로 태양을 의

미하는 helios 와 황금을 상징하는 chrysos 에서 비롯된 것이다. 꽃부위를 말려서 만들어지는 헬리

크리섬차는 전통적으로 피부질환, 천식, 기관지염, 관절염등과 소화불량, 두통등에 치유제로 쓰여

져 왔으며 회충을 몰아내는 약제로도 쓰여져 왔다. 또다른 종류의 헬리크리섬인 Helichrysum

stoechas는 염증성의 감기와 열질환의 치료를 위한 내복제로 또는 상처의 치유를 돕는 외용제로도

널리 사용되어 왔다

오스트레일리아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줄기는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털이 없으며 높이

가 60∼90cm이다. 잎은 어긋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줄기 밑에 달린 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의 긴 타원형이고, 줄기 중간에 달린 잎은 긴 타원 모양의 바소꼴이다.

꽃은 6∼9월에 피고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작은 꽃이 많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

을 이룬 꽃)가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두상화의 지름은 3cm이고, 총포는 꽃잎처럼 보이며 윤기가

나고 노란 색·붉은빛을 띤 노란 색·검붉은 색·붉은 색·흰색이며 초를 칠한 파라핀 종이처럼 반

짝거린다.

두상화 안쪽에 있는 통 모양의 작은 꽃은 노란 색이고 길이가 총포 길이의 1/2이다. 가을에 꽃을

말려서 건화(乾花)로 이용한다. 밀짚꽃이란 영어 이름을 번역한 것이다.

특   성 :  화단에 심어 관상하는 1년초의 관화 식물이다.  높이는 30-90cm 정도 자란다.
잎은 호생한다. 

개화기는 여름부터 가을까지이다.  꽃의 색은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진홍색,
주황색, 분홍색 등 다양하다.  원예종에는 드와프 스팽글 밀짚꽃등이 있다.

재배 및 관리법  온도 ->  종자로 월동, 16-30ºC에서 잘 자란다.

                      햇빛 ->  양성 식물이므로 하루 종일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재배한다.

                      관수 ->  내건성 식물이므로 보통으로 관수 관리한다.

                      습도 ->  공중 습도는 보통으로 관리한다.

                      배양토 ->  노지 화단에 심어 관상한다.

                      번식 ->  종자로 번식한다

2018.05.21일 울산 율리마을 식당에서.사오정의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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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처음 만져보는 사람들은 대부분 조화라고 합니다(~)(^^)*
이제 다시 꽃으로 돌아오셨나요?
버섯도 아직 연구하시나요?
종이꽃 이뻐서 키웠는데 오래는 안가더라구요.
버섯을 주로하지요(~)
가끔 꽃도 찍어요(~)(^^)*
종이꽃은 집에서 키우기가 쉬운건 아닌가봐요
저도 집에 키워 봤는데 (~)(~)흑흑 나중에 죽더군요(~)(^^)*
양분이 부족했던거 같아요(~)(^^)*
오늘이 단오절인군요
옛날에는 이 단오절이 큰명절처럼 행사를 했다고 하는데
요즘은 그저 그런날처럼 지나갑니다
오늘은 월드컵전사들의 첫무대라서 여기저기서 관심이 많네요
2002년의 함성이 오늘도 울러퍼지길 응원합니다...^^
반가워요 풍뎅이님(~)(^^)*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잔설의 흔적이 남아 있을 때,
재빠르 게 푸루른 풀잎으로 봄을 알리더니
이제는 그만 억세고 밑둥은 노쇠하여 누렇게 변하여도
탱탱이 맺은 열매는 내년을 기약합니다.

이렇 듯,
자연은 전능자의 섭리 대로 역사 하고
우리네 인생여정길도 아직은 걸어야 하지 않을까요?

고운님!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찾아 뵈올 수 있는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각기 끼 담아 올리신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벗님들을 뵌 듯도 합니다.
가내에 평화를 빕니다

님들의 벗 늘봉드림.
언제나 반갑게 찾아주시는 늘봉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