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버섯사진/여름에보는 버섯

사오정 2019. 7. 19. 02:21

오후 늦게 사진을 찍으러 가지산 석남사에 갔어요~^^*

허리도 안좋은데 쭈그리고 찍다보니

사진 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2019.07.14일 가지산 석남사,사오정의 쉼터

사오정의 쉼터


광대버섯속-식독불명

참고 : 버섯 이름에 이 들어가면 불확실한것임


광대버섯속



이끼살이버섯속-식용


이끼살이버섯속


산딸기점균-식독불명


산딸기점균

사오정의 쉼터


애주름버섯과 천사버섯속-식독불명



애주름버섯과 천사버섯속






메꽃버섯붙이--약용


메꽃버섯붙이



악취애주름버섯--식독불명


붉은덕다리버섯--약용


흰주름버섯--식용


푸른점버섯균--식독불명


송곳버섯속--식독불명

 


갓버섯속-식독불명

   


♬HYP - Avengers
♬장르/Genre : Film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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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슬부슬 비가 내리네요.
눅눅하고 불쾌지수가 올라가는 날입니다.
애써 상쾌한 느낌이라고 체면을 걸어 봅니다.
밝은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오늘을 즐기시기 바람니다.^^
구름이 껴도 온도는 높아요(~)(^^)*
(즐)거운 마음으로(~)하루를(~)(^^)*
Ƹ̵̡Ӝ̵̨̄Ʒ:*:..★정겨운 이웃님★….:*:Ƹ̵̡Ӝ̵̨̄Ʒ

안녕하세요..♬(^0^)~♪

넘 더운 하루 을 맞이합니다.
하늘빛 가득 품고 햇빛 가득 담은 바다, 그 바다와 함께
하고픈 여름입니다.즐거운 여름 휴가계획은 세우고
계신지 궁금합니다.산, 들, 강, 바다 푸른 자연 속으로
떠난다면 어디든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가 있어서 한박자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여름 태양처럼 화끈하게
즐겁게 보내세요.한달 하시는 모든일 만사형통하시기
바랍니다. 더운날씨 음식 조심하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Ƹ̵̡Ӝ̵̨̄Ʒ :*:…. 이슬이 드림….:*:Ƹ̵̡Ӝ̵̨̄Ʒ
나가도 덥고 집에도 덥고(~)(~)에고(~)(~)(~)(~)(^^)*
알면 좋은데 몰라서,,
처다보며 즐깁니다,,
멋진 하루 벗섯의 화려함으로,,
그냥 (즐)기세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유(~)(^^)*
안녕하세요?자연의 소중함
새벽에 내리던 비는 그치고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늘 건강빕니다.
버섯
(즐)겁다고 우기면서 (즐)거우라고 노려합니다(~)(^^)*
출사길 산중에 내리는 비...
흠뻑젖은 몸으로 돌아와 님과의 만남을 갖기위하여
블방애 들어와 곱게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님의 사진이 시원해서 좋아요(~)(^^)*
연분홍 백일홍
꽃향기 가득해서 좋은날
샤방샤방 꽃향기 론 목욜 되세요~
땡큐(~)(~)
덥지만 시원하게 보내요(~)(^^)*
♡방긋^^ 안녕하세요~
편안히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우중충하니 국내외 정세도 안좋네요
오늘은 장마비가 많이 내리는 곳도 있으니
조심하시고 건강관리도 유의하세요
주말이 코앞이네요
가내 두루 평안 행복하세요
취운 인사드리고
잠시 포스팅 작품속에서
♡머물다 갑니다^^~
멋진 gif 사진들 좋았어요(~)(^^)*
가끔 가져다 쓸께요(~)(^^)*
★★〓━ ★정겨운 이웃님★ ━〓★★

안녕하세요..♬(^0^)~♪.

장마 비가 오고 있어요 비 피해없길 바람니다.
자신을 아끼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일 수록
다른사람도 사랑할 줄 안다고 합니다.
가끔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살아보세요.
당신이 이번달에 꼭 해야 할 일!나 자신을
더 많이 사랑하는 사람이 되자" 입니다.

이웃님은 존재만으로도 멋진 사람입니다.
소중한 이웃님...행복한 한달되세요^^
덥지만 미소 잃지않는 이웃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주어진 것 감사하고 하시는 일마다 큰 행운이
가득하였어면 좋을 것 같습니다^^*

:_Π__ : ::.:.
/___/~\ .:: :
| ♡|∩|♧♣♧
"^"^"^"비오는 날좋은 하루 보내세요
//ㆀ//┃ㆀ//┃/.//././..//.//★~★
ハハ━┻━━┛
(*^^)/톡!톡!~♧♣♧♣♣행운이 넘치시고.
빗방울 소리의 여유가 함께 하는 하루^^
되시길 소망하네요.~♣♣♣♣♣ ★★★

★★〓━ ♣ 이슬이 드림♣ ━〓★★
덥지만 오늘 소소한 집수리좀 했지요(~)(~)우와(~)더워요(~)(^^)*
장맛권이 막바지라 하지요?
견우직녀가 만나는 아름다운 달 7월도(양력)저물어갑니다.
송구영신,
보내고 맞이한지도 엊그제 같건만 올 한 해도 반절을 지났구요.

구멍 없는 세월이는 바닥에 흘려버란 젊은 날을 그리워하 게 하고
어쩜,
시나브로 짧아지는 삶의 길이가 못내 아쉬울 것도 없는 삶이
양철지붕 때리는 빗 소리에 속울음 삼키게 하는 오후입니다.

이런 날,
정다운 불 벗님들의 방문을 기웃거려 봅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해보며 님들의 근황도 살펴봅니다.

언제고 하는 말,
조건없는 고운 인연에 감사드린답니다.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드림
잠마가 지나면 땡 무더위가 오겠지요(~)(^^)*
사오정은 더위에 약해요(~)(^^)*
그래도 여름이 좋아요(~)(^^)*
사랑하는 불친님

무더운 날씨에

어찌 지내시는지요

그야말로 찜통 더위네요

가만히 앉아있어도

주 ~~~ 르륵 주르륵

땀이 흐름니다

이런날씨에는

탈수현상 조심하시구요

생수를 많이 드시기 바람니다 ,

,,,,,,,,,,,,,,,,,,,,,,,,,,,,,,,,,,,
너무더워 에어콘 틀고 잔답니다(~)(^^)*
많이 더워요(~)(^^)*
간밤에 무섭게 내리던 비...!
종일토록 흐린날씨에 후텁지근한 하루동안 수고많이하신
우리님 블방에 마실을와서 정성들여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고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가면서 비피해 없으시길
바란다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울산은 다행히 피해는 없어요(~)(^^)*
비가 내리니 속은 시원합니다. 다만
물 폭탄으로 쏟아 붓는다고 하니 어수선한
시국에 염려가 됨은 어쩔 수가 없네요.
대비를 잘 하시고 편안한 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중부는 조심해야겠어요(~)(^^)*
남부쪽 울산은 그나마 비가 안와요(~)(^^)*
귀한 작품 잘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들른 불로그입니다. 자주 오겠습니다
날이 더우니 쉬엄 쉬엄 구경하세요(~)(^^)*
(방가)워요(~)(^^)*
행운이 찾아왔을 때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위치에 자신이 가 있어야 합니다.
자신이 그 위치에 도달해 있지 않으면
모처럼 찾아온 행운도 머리 위로 날려버릴 수 있다고 합니다.
우린 떨어져 있지만 마음의 그림자처럼..
우리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인연~
우린 늘 그런 친구 이기를 바래봅니다,,ºooºº^L^♡♡선비º👷
행운이 언제나 가까이 오기를(~)(^^)*
편안한밤 되세요(~)(^^)*
오랜 가뭄 속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마지막 장맛비라는데 얼마나 올런지요?
좀 충분한 비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이 비가 끝나면 무더위가 온다지요?
휴가철이 시작될텐데
나라 사정이 휴가를 가기도
어려운 실정인 것 같습니다.

상황은 어려워도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하무요(~)(^^)*
아무리 더워도 조금만 참으면 가을이 오거든요(~)(^^)*
아름다운 가을을 기다리면서 더위를 이겨요(~)(^^)*
편안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열고 따뜻한 마음을 감싸고
같은 공간 속에 머무는 생각을 하면 어느새 입가엔 미소가 나오지요

보람과 행복이
함께하는 포근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기분좋은 하루 만들어가세요(~)(^^)*
세상에서
가장 값진 것은
사랑을 나누고 알고
베풀줄 아는 넉넉한 마음 이랍니다
마음 따스한 하루 여셨기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동녘 하늘에 어둠을 밝히고
또 새날이 시작됩니다
화기찬 불금되시고
가시는 발길마다
아름다운 만남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운을빕니다~~~~~~~~~*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처럼 '순국 추념일'도 제정해야▶◀┃


안녕하세요?


노량해전은 조선.명.왜군 3개국의 함대 5백여 척의 大함대가 맞붙은
임진왜란(壬辰倭亂)최후의 결전이었다. 전투는 11월19일 새벽 2시경에
양측 함대가 노량해협에서 조우하면서 시작됐다.서로 전력을 다해 싸우는
양상이 한동안 지속되었는데, 朝-明 연합함대가 火攻(화공)을 펴면서
전황이 급전했다. 이 날 화공은 겨울철에 부는 북서풍을 이용한 것이었다.
風上(풍상)에 위치한 朝-明 연합함대가 風下에 위치한 일본 함대를 압도했다.

격전 중에 이순신 장군이 왼쪽 가슴에 敵의 총탄을 맞았다. 죽음의 순간에도
그는 名言을 남겼다. 『전투가 급하니 나의 죽음을 알리지 말라』

숙종(肅宗) 은 현충사 제문에 "절개에 죽는다는 말은 옛부터 있지만,
제 몸 죽고 나라 살린 것, 이 분에게서 처음 보네!"라고 썼다.

장군께서 전사하신 음력 동짓달 열아흐렛날은 바닷바람에 살을 에이는
엄동설한이었는데,아무리 전투가 치열했다 하더라도 갑옷을 벗고 투구까지
벗어버릴 상황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놓고 전쟁이 끝난 후 선조의 핍박에
대비해 사전에 죽음을 각오했다는 '자진설'이 설득력을 얻어 왔다.

1967년 정부에서는 이순신 장군의 애국정신과 충의를 후대에게 전승하고,
민족자주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4월 28일 '충무공 이순신 탄신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하고 각종 행사를 통해 장군의 탄생을 경축한다.
그러나 탄신 기념일 못지 않게 장군께서 장렬하게 전사하신

11월 19일을 '순국 추념일'로 제정돼야 하지 않을까?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