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별 버섯사진/가을에보는 버섯

사오정 2019. 11. 28. 20:58
사오정의 쉼터
가을버섯을 모아서 올립니다~^^*

팽이버섯,팽나무버섯,Flammulina velutipes
야생 식용 팽이버섯.

가을에 이제 막 자라는 모습입니다

가을보다 겨울에 눈속에서 피는 팽이버섯이 더 이뻐요~^^*



독우산광대버섯 Amanita virosa,Destroying Ange ドクツルタケ
죽음의 천사(Destroying angel)이라고도 불리는 맹독버섯이다.

모래밭버섯 Pisolithus arhizus
Pisolithus tinctorius コツブタケ
어린 버섯은 식용하나, 맛은 별로 없다.
색깔이 곱기 때문에 염색 원료로 사용된다


부채버섯 Panellus stypticus ワサビタケ



독버섯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활엽수의 그루터기나

죽은 가지에 여러 개가 겹쳐서 무리지어 나며 부생생활을 한다.



뽕나무버섯,Amillaria mellea,Honey Mushroom ナラタケ
주름버섯목 송이과 뽕나무버섯속
식용버섯

꿀밀버섯 이라고도 하며 맛 좋은 식용으로 이용하고 있느나 과식이나

생식하면 위장장애와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산딸기점균,Tubifera ferruginosa

보기는 이쁘고 먹을것 같으나 먹을수 없음

안장버섯(검은안장버섯) Helvella lacunosa
자낭균류 주발버섯목 안장버섯과의 버섯
거의 검은색이다
식용


연지버섯 (Calostoma japonicum)

여성이 연지를 바른모습처럼 윗부분이 오각형 비슷하게 붉은색입니다

식용불가

턱수염버섯 Hydnum repandum カノシタ

식용버섯이다독 성분이 일부 검출되었다는 보고가있어 주의 요함

날것은 향기가 강하며 독특한 씹는 감촉이 있다.

프랑스요리에도 '비에드무통'("pie de mutton", foot of sheep, 양의 다리)이라는

이름으로 자주 등장한다.



표고 버섯 Lentinus edodes

오래 전부터 느타리와 더불어 식용으로 널리 이용되어 왔고,

인공재배가 되어 상업적으로 생산이 가장 활발한 버섯 중의 하나이다.

위 사진은 자연산 표고버섯 입니다


하늘색털붓버섯 Pseudotulostoma japonicum コウボウフデ(弘法筆)

털로 만든 붓과 같은 형태를 한 드문 버섯이다.

유균은 장난형이며, 황백색인데 지름이 2~4cm이다.

유균에서 대가 뻗어 나오는데, 대는 10~15cm에 이르며, 두부는 크고 회청색~회갈색이다.

대는 단단하고 표면은 섬유상이고 속은 차 있다.

포자는  8~9㎛로  구형이며, 작은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다.

가을에 활엽수림 내 땅 위에 산생한다.

식용부적이다.




한입버섯 Cryptoporus volvatus (Peck) Shear

담자균류 민주름버섯목 구멍장이버섯과의 버섯이다.
식용할 수 없다 (약용으로 사용)
자실체는 전체적으로 밤 모양 또는 조개 모양이다.



흰찐빵버섯 Kobayasia nipponica シラタマタケ

짠빵버섯속 Kobayasia
찐빵버섯과

꼭 찐빵같아서 먹을수 있어보이지만

못먹어요~^^*

뿌리가 엄청길어요 그리고 서로 연결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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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노예제 철폐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파이팅) (♡)
멋진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즐)거운하루가 되기를 (~)(~)(~)감사합니다(~)(^^)*
화사한
미소가어울리는 화욜
따근 따근 붕어빵 같은 오늘 되세요~
안녕하세요?
참으로 오랫만에 발걸음해봅니다.
인생여정길,
삶인가
죽음인가
저 하얀 머리카락사이로
살아 온 연륜을 가늠해보 게 되고
웬지,
보람과 뿌듯함 보다 허무함이 밀려옴은
저물어 가는 한 해의 뒤안길에 서 있음일까요?

고운님!
자의든 타의든 우린 종착역에 이를 때 까지
달려갸겠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활발히 하셔서 세월의 갈피에
아름다운 기억들만 끼워보세요.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12월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죽기 1초 전의 느낌은 어떻게 나타날까요?

충격의 임사(臨死)실험 14단계


중국 정부계의 정보 포털사이트 중국 망(차이나 넷)은,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자인 Raymond A.Moody박사가
임사(臨死)체험자 150명의 증언을 근거로 작성한 '임사(臨死)체험'을 소개했다.

박사는 체험자의 대부분이 비슷한 체험을 한 것에 착안해,
임사(臨死)상태에서 다시 의식을 찾을 때까지의 과정을
순서대로 14항목으로 정리했다.

01. 자신의 죽음의 선고가 들린다.
02. 지금껏 느껴본 적 없는 편안하고 유쾌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03. 알수없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아름다운 음악소리가 들리기도 한다.
04. 돌연 어두운 터널 속으로 끌려들어 간다.
05. 정신이 육체로부터 벗어나, 외부로부터 자신의 신체를 관찰한다.
06. 아무리 구해 달라고 소리쳐도, 아무에게도 들리지 않는다.
07. 시간 감각이 없어진다.
08. 시각과 청각이 굉장히 민감해 진다.
09. 강한 고독감이 엄습한다.
10. 지금껏 알고 지낸 여러 사람들이 나타난다.
11. '빛의 존재'와 만난다.
12. 자신의 인생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13. 앞으로 나가는 것을 주저하게 된다.
14. 다시 살아난다.

종교계에서는 이러한 기록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감사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삶의 길이가 길어질 수록 우린 무엇을 원하게 될까요?
끈끈한 권태에 눌려 불감증과 무료함에 시달리며
지나간 것들을 그리워하기도 하지요
되돌릴 수 없는 살아온 날들 안에 자신을 묻기도...
그리고,
뉴스 채널을 번갈아 누르며 생의 공백도
소독하고 싶어하지만 웬지 답답함이 엄습해옴은 왜일까요?

이것이,
사랑하는 울 님들의 삶이고 저의 삶의 모습이 아닐런지 라고
생각해봅니다.
겨울이 짙어갑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구요
건강하셔야 왕성한 불로그 활동도 하실 수 있지않을까요?
애써 올리신 작품에 님들을 뵌 듯 합니다.
인연에 감사드려요

늘샘 / 초희드림
올해의 마즈막 날!
다사다난 했던 한해!
추위에 건강 유의 하시면서 즐거운 날 되세요?
한해동안 제 방을 찾아 주신 친구님!
감사 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모처럼 제 블로그 들어왔다가
예쁜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
새로운 시작의 설레임
안녕 하시지요.
친구님의 인연으로 행복헸습니다.
고운 인연 귀하게 여기며
가정의 행운과 만사형통 하는
새해가 되시기을 기원합니다.
슬며시 다가 와
멋대로 가시는 세월님!
묵은 것들은 거두어 가시고 새 해와 새 희망을
선물로 주십니다.

성경 속 인물 다니엘은 사자 굴에 갇혔을 때
으르렁 거리는 사자를 보지 않고 눈을 들어 위를 보다가
빛되신 하나님을 뵈옵고 위대하신 하나님 빛이 반사 되어
사자들 눈을 못 뜨게 하므로 목숨을 구한 사건이 나옵니다.

고운님!
경자 년 새해에는 눈을 들어 위를 보시므로 행여 다가오는 어두움이 있거들랑
전능자의 빛으로 물리치시길 축원해드립니다.

각 人에게 주신 은사대로 취미를 살리시며
손님을 맞을 준비로 정성 담으신 작품에 발길 멈춰봅니다.
감사히 둘러 보오며 물러갑니다.

경자년 새해에 초희 드림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버섯이
꽃 보다 더 이뻐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축복에 새해
멋진
한해가 되시기을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서빨리 나라가 안정되
모두가 마음놓고 외출할 수 있는
아름다운 꽃 피는 봄날을 기다려보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사오정님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찾아 왔습니다.
봄햇살이 창문가득 쏱아져 들어오며 유혹하는군요.
모두가 어렵고 힘든 요즘 건강하게잘 지내시는지요.
하루라도 빨리 코로나를 이겨내고 또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함께 웃으며 "그래, 우리는 해냈어" 하는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사오정님 건강 잘 챙기시고 화사한 이 봄날 행복한일도 함께 하기길 바래 봅니다.
버섯 종류가 참 다양합니다. 공감두고 갑니다.
저도 허리가 아파 쉬었답니다(~)(^^)*
[제목: 코로라19사태가 신속하게 진정(stable)되기를 기원합니다. 글코,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며, 겸하여 더러운 군인의 표상인 전대갈통의 '80년 광주학살 만행은 Baby-killer수준이었음을 다시 만천하에 告합니다.]

(안녕)하세요.다음 동지 여러분들, 경자년2020년에 한국의 총선(4/15)과 미국의 대선(Choice2020, 11월초 결선투표예정)이 맞물려서, 그간 닥똥년 사형을 촉구하는 (예비)민생당 평당원인 "내 사랑 쟁취 투쟁"의 닥똥년 타도blogger인 거북이는 우선 강력한 통일 비젼의 "쎈" 진보인 민생당의 지지/후원을 읍소드리며, 간단히 문제의 Mr. Trump씨의 갠적 스캔들은 두가지 문제점이 파악되어 부언 드린답니다. 첫째 연속된 "ME TOO"폭로 고발의 당사자들인 가려린 여자분들의 인간적인 동정심에 호소하는 작태가 '가짜뉴스'에 호도되는 다수의 男女(남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이상한 상황과, 둘째는 어느 누가 보나 각자 본인의 입장에서-즉 ad hominum으로 저같은 남자의 입장에서라면 smoking gun(결정적 증거)랄까하는 것이 사안의 성격상 어렵다는 점이 - 여러가지로 남성을 변호하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약간 억울한 감상이고 입장쯤이 되겠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우리나라의 똥성 사태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 사실로, 문제의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의 최고 전성기쯤에 케네디 대통령을 저격한 오스왈드란 인물이 -그가 성정체성상 호모라는 중차대한 사안이 이차적이 암살로서(오스왈드를 죽인 자는 刑을 살고 자연사함)수사과정에 죽은 후라 이후 반세기 이상 케네디 암살이 미궁으로 빠져 X-file정도로 미스테리로 남아 - 결국 갠적/주관적이지만 호모라는 결정적인 확신이고 보면, 다시금 민중들이 뽑은 自國대통령조차 믿지 못하고, 민의의 대변자격 세계적 리더를 저격하여 암살에 이르게 한 암살범을 믿을 것인지 되 묻고 싶답니다. 즉, 암살의 장본인이 인류를 말아먹고 전 세계 2천년 문명을 말세기적 도탄에 이르게 한 동성애자였다는 점이 단순히 성격파탄자이거나 꿰맞추기식의 이데올로기상의 이념적 대립에 의한 확신범이라고 어물쩍 넘어가기에는 그간 반세기 넘게 지속되어 온 Pax-Americana의 긴 세월동안 우방이고 동맹국인 대한민국의 한 한국인으로서 쉽게 간과할 수없는 21세기 전대미문의 똥성 반란의 한반도의 상황과 맞물려져진 싯점에 미약하지만 민족의 앞날에 드리워진 어두운 똥성타락의 극복에 작은 희망의 등불정도가 아닐 수없다는 생각이고 신념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비록 여자분들이 너도 나도 "ME TOO"를 외치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돈까지 챙기는 구질구질한 작태는 아무리 슈퍼 강국의 자유 민주주의下 보통 시민이라고 할지라도 , CENSORSHIP이 강력히 요구되는 범죄 행위에 해당되는 지나친 언론의 무책임한 '자유'로서 타락이고 방종이라고 단언하는 바입니다.

또한 똥성타도장으로 시종 일관 닥그네 사형을 외치며 투쟁해온 바 미국 대통령이기전에 임기후라도 한 지아비로서 평범한 미국남자로 여생을 보내야 하는 우리와 크게 다를 바없는(/을) MR. TRUMP의 결백을 강변한다는 입장이지만, 사안이 시기적으로 중차대한 선거철인 싯점에서 ,(남녀)男女부부관계에서 보통의 의처증이 아닌 -갠적으로 별다른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ㅠㅠ)) - MR. TRUMP스캔들이 의부증의 특이한 소수 케이스에 해당한다는 점도 또한 지적하지 않을 수없답니다. 이미 4년전쯤 "ME TOO"에 "가짜뉴스"라는 통박은 절대 거짓뿌렁이 아닌 최선의 자기 변호였다라고 믿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민생당의 줄기찬 투쟁과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blog.daum.net/yeejooho6 으랏차차차. (꾸벅)(^^)

봐도 막상 가보면 잊습니다
독버섯이지요 ^^
안녕하세요?
버섯이 곷 같네요.
아름다워요.
건강한 주말 되세요~
코로나 때문에 버섯사진도 못찍고 집에 있으니 답답합니다(~)(^^)*
빨리 코로나가 끝나기를 기대합니다(~)(^^)*
화창한 월요일 입니다
이번주에는 뉴스가 밝아지기를 고대해 봅니다
불편한 일상이지만 잘 이겨내시고 힘내시기 바라며
즐거운한주 출발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글과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사랑은 늘 새롭게 다가옵니다.
내 옆에 있는 그 사람을 늘 새롭게 사랑하시고
사랑한다고 고백해 보세요.
그날 하루는 입가에서 미소가 떠나지 않을 겁니다.
공감은 꾸~~욱 누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