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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아찌 2010. 2. 25. 15:25

스캇 해밀턴과 야마구치

 

 

 

 

이 표정 기억하시죠? ㅎㅎㅎ 같이 보세요

 

 

 

 

 

스캇 해밀턴 혼자

 

 

 

 그리고 아사다와 비교 영상(참 잔인해요~~~)

 

 

 

 

 

첫 영상에서 스캇이 말하는 세 가지 요소 - 스피드, 링크 커버리지, 링크 프리젠스(장악력)은 바로 카타리나 비트가 전성기 시절 다른 선수들과 구별되고 특별했던 요소들이며 여러분이 TV에서는 보지 못하지만 빙상장에서는 느낄 수 있는 요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선수 출신으로 확실히 아는 거죠. 이걸 모르고 한 가지 요소만 가지고 말하는 사람들? 바로 Keyboard Worrior입니다.

 

제가 사대륙에서 확인한 마오 선수의 스피드는 쇼트 2위였던 미국의 아만다 돕스 보다 못했어요. 캐롤라인 장 선수보다는 조금 나을 수준....

 

한 가지 덧붙인 해설을 하자면 스캇이 "김연아 선수 경기는 시작하자 마자 그리고 끝나는 포즈가 하이라이트"라고 하는 것이 바로 링크 장악력을 말하는 겁니다. TV에서 물론 클로즈업 해서 표정을 보여 주지요. 하지만 링크에서 보면 바로 눈길을 끄는 선수가 있어요. 그러면 관중은 그 선수에게 끌려다니게 됩니다. 소위 "정줄 놓는" 상태가 되지요. 그리고 마지막 포즈 역시 꿈에서 깨어나게 하는 요소지요.

 

스캇이 이처럼 단정적으로 한 선수의 우세를 경기가 끝나기도 전에 말하는 것을 전에 본 적이 있었나 싶네요..스캇의 입장에서는 이미 경기가 끝났다는 겁니다. 프리는 덤이죠....

 

ㅎㅎ 저도 덤으로 영국 유로스포츠 영상을 얹어 드립니다. 왜냐면요...연기 끝나자 아나운서의 멘트 단어 하나가 마음에 들어서요.....

 

 

 

 

 

Unreal.....네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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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영상을 보고 또 보니 정말 연아와 마오의 차이점이 잘 보이네요. 한번 볼때는 그런가 보다 하다가도 자꾸 보니까 더 많이 느껴집니다. 확실히 연아는 흐름이 있는 연기를 해내는구나 싶어요. 강약이 조절되고 연기의 포인트를 짚어내고 클라이막스를 이끌어내는군요. 그에 비하면 마오는 그냥 열심히 할 뿐이죠. 내일 프리스케이팅이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저는 사실 거쉰피협을 007보다 더 좋아하거든요. 언제 끝나는가 싶게 물흐르듯 흘러가는 그 유려함이란...그냥 빠져들어서 보게 만드는 매력이 철철 남쳐나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합니다. 꼭 클린해서 팽생 소장하고 보고 또 보고 싶은 제 소망이 이루어졌음 해요. 금메달은..ㅋㅋㅋ 덤이죠^^
흐흐..저 새초롬한 표정 찾으신다더니 아찌님 찾아서 올리셨군요^^
스캇 해밀턴 영상 보고 기분이 무척좋았더랬죠~ ^^ 승냥이가 분명합니다 그분 -.,-/
그나저나 일본영상빼고는 다른 나라 해설보면 전혀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터치가 없는데..역시나 유독 일부러 일본해설진은...-.,-
미국NBC영상과 독일영상 그리고 러시아와 유로티비영상을 다 보았는데.....ㅎㅎ 뿌듯합니다!
보실수있는분들 독일영상 해설자 얘기들 보세요..마오와 일본팬에게 해주고싶은 얘기 정리해서 해줍니다. 스캇처럼^^
저도 이제 다 보고 왔는데 정말 속이 시원하드라구요 정말 연아선수의 저 표정 ㅋㅋㅋ
ㅎㅎ 연아의 저 표정을 보니..
일본 방송에서 여 아나가 연아의 경기전 표정을 보고 무서웠다 하는데...
일본인들한테는 공포였나봅니다.ㅋㅋㅋ
아 저도 NBC채널에서 저 비교영상 봤지요. 으악 ㅋㅋㅋ 자음남발 죄송합니다만 악 이건 처음부터 음악이 ㅋㅋㅋ
지금 확인해봤더니 소리가 안나오는군요 이글루는; 원주소 첨부합니다.
http://www.nbcolympics.com/video/assetid=b3696d90-288c-466b-b61c-50f1e53f35f1.html#kim+yu+na+mao+asada+head

제가 좀 이상하게 느끼는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음악이 둘이 같이틀어지는게, 왠지 그 둘이 살아온거 같은 느낌같았습니다.
처음에 웅장한 가면무도회 때문에 연아의 007은 들려지지도 않지만, 중간중간 그리고 끝에 가면 갈수록
연아의 조용하면서도 강한, 그러면서도 더 듣게만들고 싶어지는 007과 그녀의 안무에게만 눈이가고
마지막엔 결국 연아쪽의 음악만 더강하게 남지요. 실제로도 음악이 강해졌구요.
마오의 가면무도회는 처음에 들으면 강했지만 뒤에 갈수록 강도기 비슷하니 식상하단 느낌과 함께...
아찌님이 NBC의 비교영상 찾으셨군요!!
저거 저혼자 보기 아까워서 아쉽다만 연발했었는데..
능력자 승냥이가 만드셨나봐요^^
저도 로바에든님의 말에 동의해요. 첨에는 마오의 음악만 크게 들리다가 점점 연아의 음악이 더욱 귀에 쏙쏙들어오니..
진짜 그 둘의 인생역정인거 같아요.
최후에 웃는자는 역시 연아겠죠?
오늘밤도 연아의 만족하는 모습을 보길 기대해봅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근데.. 사회 보시는 두 여자분은...
뭐가 다르단 거야.. 잘 모르겠드만.. 이런 분위기고..
스캇은. 침튀기면서.. 아니.. 왜 그걸 몰라.. 직접 보면 뻑이 간다니까..
이런 분위기내요..
아마도 티비에서 보면.. 카메라가 선수를 계속 담아 내야 하니까..
선수의 스피드가 얼마인지 잘 담아 낼수 없고.. 직접 봐야.. 스피드와 얼음을 얼마나 넓게 쓰는지도 나오니까..
암튼.. 오늘밤도 두근거리면서 잠 잘 못이루고.. 점심때 까지 긴장의 시간을 보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이글 퍼갈게요. 좀 더 수준높은 기사나 글에 목말랐는데 여기서 보네요 ^^*
피겨계 이면의 이야기들.. 심판진들에 대한 이야기에서 '심판을 매수했는니'하는 일본 네티즌들의 소리나 해외사이트에서의 김연아를 더 높이 쳐주지않는 네티즌들의 글에 상처받앗는데 여기서 속이 후련해지네요. ㅎ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Are you ready? 하고 따뜻한 한마디 하시고 연아가 끄떡하고 링크로 성호 그으면서 들어가죠. 완전 영화네요
담아가겠습니다^^ 잘 봤습니다
스콧 이분 스케이트 아메리카나 도쿄 그랑프리 파이널에서도 연아선수 컨디션 안좋을때도 굉장히 우호적인 해설 하셔서 호감가기도 하지만 다른 어린 선수들에게도 항상 미래에 가능성이 있다고 하거나 점프 실수를 지적해도 뭔가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선수들에 대한 배려가 있고 인간적으로 그릇이 큰 사람같아요. 이분도 그렇고 카타리나 비트도 대가들이 연아 선수 쇼트 프로그램만 보고 우승후보라고 해 주시니 감동이네요. 그리고 연아 선수 표정은 타라소바 여사가 좀 오바하니까 웃겨서 옆에 있는 사람한테 찡긋해보인 것 같고 마냥 귀여운데 그걸보고 무섭다거나 성격이 나쁘다고 확대해석하는 일본인은 열등감이 심하군요.
아찌님 이렇게 좋은 자료도 모아서 올려주시고 피겨 경기도 분석해 주셔서 재밌게 봐서 좋은데 학교일도 바쁘실텐데 참 아찌님도 대단하신분 같아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오늘도 잠 못 드는 날이 되겠네요..
떨려서 잠이 안와요.
오늘 프리 경기 잘 하겠죠??
참...스캇 씨 적나라하시네요. 깜짝 놀랐다는.
아사다 마오도 잘했어요. 트악 할때 높이에 감탄했어요. 속도도 지난 번보다 빠른 것 같고. 의상도 지난 시즌 중 가장 나은 것 같아요. 가장 덜 나풀거린단 점에서...ㅎ 조아니 로세트 선수도 어머니 부고를 듣고 봐서 그런지 코끝이 찡하더라구요. 이번 올림픽에서 다들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어서 관객 입장에서 참 좋아요. ^ㅡ^
하지만 사실 아사다 선수 할때 속으로 넘어져라 넘어져라 하고 말았답니다...연아 선수 압도적인 연기를 본 지금이야 편안하게 다시한번 감상하고 있지만요..조금 미안함...ㅎ
낼 1시 반부터 회의 있는데...중계 볼 수 있으려나요? 1시 20분부터라고 되어 있는 건 봤는데...ㅡㅜ
마오 연기 긑나고 타라여사 난리부르스 출 때 연아 선수의 저 샐쭉한 표정 하나로 일본 2CH 난리 났답니다. 그런데 스캇옹의 승냥거림은 우리 승냥들보다 더 하면 더했지 절대 뒤지지 않으실 듯.............
오래된 피겨팬은 아니지만, 이렇게 댓글이라도 남기는게 처음입니다. 첨엔 마오랑 vs 연아 참 재미있는 경쟁구도인것처럼 항상 매스컴에서 보도 하더군요!! 긴장감있고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읎는다? 그거 아니어도 많이 보면 볼수록 보이더군요,
마오의 치팅..진짜 얘기 하기 싫은데...왜 경쟁 어쩌구 하는건지.. 정말 짜증납니다. 첨엔 모르고 보니 누구에게나 선의의 경쟁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이건 뭐..연아선수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왜 우리나라 기자(스포츠 전문기자? 뭐 볼줄이나 아남?)들은 말도 안되는 연아선수와 마오의 경쟁구도를 만들어내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단순히 올림픽 때문이 아닙니다. 흥행과 클릭수 시청률,메달을 떠나서!!!!!! 가장 기본적인 스케이팅 기술, 점프, 스핀, 스텝, 그리고..손발이 오그라드는 예술성..연아선수 발끝에도 오지 못할 왜 마오와 자꾸 견주는지..
누군가는 얘기합니다. 안정적인 프로그램만 갈고 닦는 연아 선수 보다는 죽어라 트리플악셀 노력(그게 노력이어서 토나오는 트악?정말 눈뜨고는 못봄. 만취상태에서만 봐야 이게 머리랑 스케이트 날 도는 수랑 같아보이는 환상정도?)하는 마오가 스포츠맨 답다~
라고..(헐..스포츠맨정신..자기편한대로 점프하고 그게 맞다고 뛰는 혼자만의 피겨를 하는 그런선수가 스포츠맨?)
현역선수들이 물러가고 새로운 시대의 주역들이 나타나게 되면, 알 게 되겠죠. 과연 그들이 누구를 롤모델로 삼는지.
올림픽 게임이라는 놀이를 하는 우리나라 피겨 꿈나무들은 서로 연아 선수 역할을 할려고 한답니다. 어린 아이들 눈에도 보이는 것을..
왜 보지 못하는 것일까요...올림픽..이라는 특수성, 흥행을 핑계삼아 상처받는 선수들이 있을까 걱정스럽습니다.
연아선수!!! 진정한 주인공입니다ㅠ.ㅠ
저 표정보고 저도 좀 기분이 나쁘던데요. 김연아 선수 팬이 아닌 피겨 팬으로써 '저럼 안되는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건 인격적인 문제이고, 상대 선수에 대한 예의도 아니기 때문이죠. 만약 자국 선수 상대로 타국 선수가, 그것도 객관적으로 볼때 우리 선수보다 잘하는 선수가 그랬다면? 정말 기분 나빴겠죠. 예를 들어 여자 쇼트트랙 선수들이 사력을 다해서 엄청나게 좋은 경기 펼치는 감동적인 투혼을 보이고 올림픽 레코드까지 세웠는데 왕멍선수가 그걸 보고 비웃는다고 생각해보세요. 기분 안나쁜게 이상한겁니다.

한데, 조금 더 알아보니 타라소바 코치가 너무 오버를 해서 그걸 피하면서 조금 어이가 없어 흘린 웃음이라는 말도 있더군요. 그말 듣고 다시 보니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어느쪽일진 알수 없지만 전자는 절대로 아니었으면 합니다. 무엇보다도 연아선수를 위해서요. 근데 진실이야 어쨌건 아찌님이 쓰신 위의 저 글에는 전자인것같은 뉘앙스가 느껴져서 조금 씁쓸합니다.

전 마오 연기도 굉장히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그렇게 넘어지고 고생하며 수많은 어려움을 겪다가 처음으로 클린 쇼트를 성공시키고 최고점을 받은거니까요. 인간승리의 표본이랄까요. 완벽하진 않지만 그렇기에 감정적으로 더 큰 파장을 가져다줬던 훌륭한 경기라고 생각합니다....만, 많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마오에 대한 반응은 냉소 일색인걸 보고 참 안타까웠습니다. 어린 선수들 열심히 하는건 그냥 응원해주면 될텐데.. 여기서 본 글들 중 일부에서도 일부러 굳이 비교를 하면서 마오를 깎아내리기도 하고.. 연아 선수가 더 뛰어난 선수라는건 누가봐도 알 수 있는 공지의 사실일진데, 왜 그렇게 비교들을 하시나 모르겠네요.
kanny님이 직접 본것 아니지 않나요? 웃는게 왜 않되죠??웃는것이 어떻게 인격적인것의 문제이며 상대선수에 대한 예의가 아닌지.. 저도 연아씨가 웃는것 봤지만..연아씨 웃는 모습이 마오씨를 향해서 웃는건지 아니면 다른것을 보고 웃는건지 잘모르시면서 인격운운 하시는건 아닌것 같네요.. 굳이 비교를 해서 마오를 깎아내리다니요.. 아찌님은 사대륙대회 관전평을 말씀 하신거 아닌가요;; 저는 아찌님이 느끼신점 글로남기신것 같은데 님은 다르게 생각 하시니..;;
제 생각은 kanny님과 조금 다릅니다.
경기장을 보면, 선수가 입장하는 곳과 경기를 끝낸후 퇴장하는 위치가 다릅니다.
자신의 선수가 입장을 하고나면, 코치진들은 퇴장하는 곳으로 자리를 옮겨가기 마련이겠지요.
그런데, 타라소바 코치는 연아선수가 대기하고있는 곳(입장하는 장소)에서 계속 떠들고 흥분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런 행동이 우연의 일치일까요. 제 생각엔 연아선수 흔들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연아선수가 가소롭다는 듯 웃음을 흘리는 것도, 타라소바 코치의 오버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며,
연아선수 스스로 마인드콘트롤을 하고 있는것같네요.
암튼...
아싸!!! 금메달이다~~@@
12시부터 온몸에 열이 펄펄 나서 사시나무떨듯 떨다가.. 연아선수 플립점프후, 어느정도 안정되다 마지막 스핀에서부터
눈물이 펑펑 났네요. 연아선수 눈물보고 또 울고..
이틀동안 엄마 잔소리를 감당하고 있는 울 남매들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연아선수~~~ 고.맙.습.니.다.
아찌님.. 건강하세요^^
이분글 전에도 봤는데 댓글은 첨 남겨요.
분란을 은근히 조장하면서 중립적인면을 강조하시더라고요.
후자로 결론 난거 아실거 같고요. 너무 착한듯 글쓰시면서 착한사람 깎아내리지 마세요.
님글의 흐름은 많은 네티즌들과 같이 주관적인 개인생각이시고 한선수가 뛰어나지만 그 선수만 보지말고 마오선수도 대단하니간 그 선수도 봐주자인것 같습니다(방법은 현재 뛰어난 선수는 일거수 일투족을 부정적으로 바라볼수있고 현재 대단한 선수는 큰 단점보단 좋은점을 찾아서 바라보고).
뛰어난선수 살짝 깎고 마오선수 살짝 올려주고 그러시는 목적이 먼가요?
그게 뛰어난 사람에 대한 열등감이신지 아니면 중도에 심취하신분이신지 혹은 아픈과거가 있으신건지 모르겠습니다(마오선수팬 같진 않으신데 모르겠네요).
암튼 팩트같지 않은 팩트를 들고 두선수 같이 사랑하자는 설교는 상황에 맞지 않습니다.
깨어있는 사람은 정에만 휩쓸리거나 자극적인 말에 경계하니간요.
대신 대단한건 완전히 인정한답니다.
위에 피겨전문가 스캇해밀턴씨가 피겨에 대해 극찬하는것과 같이 말입니다.
주제넘을수있지만 한마디 남겨드리고 싶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
참너무도 재밋는 금메달소녀여 화이팅 좋은사진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퍼가요~

아찌님<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역시 제가 하곤픈 말씀만 쏙쏙 해주시네요.
마오와 연아를 라이벌 선상에서 두시는분들은 직접 맨눈으로 보고 평가해보라고 얘기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분명히 기억하는데 원래 스캇은 마오를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연아보다 더.
하지만 그가 직접 경기를 본게 2008년 초였나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그때 이후로 두선수에 대한 평가가 극명히 갈리기 시작하더군요.
마지막동영상이 않보여 아쉽네요.^^

마오와 혹은 다른 선수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Aura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아닌가 싶네요.^^
차례를 기다리며 지어보이는 저 짧은 순간의 웃는 표정은

전세계 연아팬들을 다시 한번 홀린 그런 표정이 아니었나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