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영상)

해맑은아찌 2010. 3. 7. 14:12

 

각국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십시오.


NBC




독일 유로스포츠




일본



러시아



캐나다




 

 

free counters

이전 댓글 더보기
( ̄^ ̄ ), 헐/ 두 분은 낚이셨군요. 글쓴이의 진짜 의도를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김연아 선수의 팬인 척하면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 '재수 없다'느니 '은퇴를 암시하는 듯하다'느니 '연아의 실제 나이보다는 10년 늙어 보였다'느니 떠벌이는 것을 보면, 또한 '아사다 마오의 프로그램은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었다'라고 떠벌이는 것을 보면, "쇳소리"라는 자가 김연아 선수의 안티임을 알 수 있습니다. 김연아 선수를 향한 명백한 악의를 담고 있는 댓글입니다.
자기 자신이 비루하고 열등감에 푹 빠져서 이유 없이 다른 이들을 (특히 소위 잘나가는 이들을) 미워하고 괴롭히려고 안티질을 하는 인간들이 엄청 많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만, 남의 블로그에서까지 안티질로 분탕을 치려 드는 이런 자들을 보면 인생이 불쌍하다는 생각보다는 그저 혐오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 봤을땐 좀 밋밋하지 않나 했는데 이건 보면 볼수록 매혹적인 프로그램이더라구요.
정말 연아만이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연기인것 같아요.
다만 머리를 내렸더라면 좀더 성숙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근데 타여사의 해설은 참.... 그저 타여사 스럽습니다 라고 밖에는 할말이 없네요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타여사니까..하고 넘겨요~~~
사과글을 올렸는데도 기분 나쁜 분들이 있는 것 같아서 자삭하겠습니다.
좋은 블로그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네요.
jababara 님처럼 부분적으로 읽으면 그렇게 생각도 들법하네요. ^^
의도와 표현에 대해서 많이 배운 하루였습니다.
저는 김연아 선수 갈라쇼 많이 보지는 못했는데 타이스의 명상곡에 맞춰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김연아선수 우아함이 정말 말로 표현못할정도로 멋지더군요..표현력과 우아함은 최고라고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람이 없어요... 김연아선수는 100년에 한번나올까 하는 선수니 피겨능력은 스캇의 말처럼 누구도 넘볼수 없는 성층권에 도달한 선수라고 보여집니다.
러시아 해설자가 타라소바코치였어요... ㅋㅋㅋ
코치가 보는 안목이 그렇게 없으니... 쯧쯧
그리고 경기가 다끝나고, 그동안 수고한 선수, 그것도 올림픽 챔피언이 갈라쇼를 하는데
마오가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을 어떻게 합니까? ㅋㅋㅋㅋ 완전어이없음..
점수가 1,2 점차이가 나야 그런말을 하지 23점이나 차이가 나는데...
나 같으면 코치로서 챙피해서 그런말 못하겠다.
아사다마오도 재능있는 선수였는데, 코치를 잘못만나서 낙후된건 아닌지 모르겠네요...(제갠적인 생각)
호오...러시아 해설자 타라소바 코치였군요. 자꾸 마오이야기를 꺼내서 저건 뭐냐....라고 생각했지만....
남의 갈라쇼에서 저런 얘기를 꺼내는것도 참....같이 해설하시던 분도 솔직히 황당했을듯.....
사실.. 이럴때 gift라는건... "하늘의 선물"이라는 해석 보다는..
"천부적 재능"이라고 해석하는게 더 맞지않나 싶네요..;;

타라소바는 이젠, 지도자 간판 내려야 할것 같습니다.
말 하는걸 보니, 이젠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 뿐인것 같네요..
천부적 재능이라 말할 때는 gifted 라고 씁니다.
It's truly a gift. 라고 스캇이 이야기할때의 억양, 느낌 이런게 천부적 재능이라고 해석하기보다는 하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해석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안도 미키 프로그램이 끝나고 김연아 선수가 링크에 서는 순간, 스캇이 그러더군요. 심장 박동수가 빨라졌다고... 연아의 완벽한 승냥이가 된것 같아요, 스캇 해밀턴은...
이번갈라에서는 연기에서 미쉘콴의 모습이 언뜻 보이기도 했습니다. 미쉘콴의 그 벅차오르는듯한 표정연기라고 해야할까요..개인적으로 연아의 풍부한 감정연기를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타라소바의 사적인 감정이 조금 보이는 해설, 귀에 거슬리네요...
물론 마오도 잘 하긴 했지만, 마오보다 잘 타지는 않았다...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세계선수권에서는 코를 납작하게 해주자구요~~!!!
김연아 선수 금메달 축하드리고 화이팅 입니다요!!!
이건 정말 뭐랄까........보면 볼수록 빠져드는갈라군요 타이스의 명상과 완벽하게 녹아드는 느낌
살아 움직이는 예술품을 보는 기분입니다

하루종일 타이스의 명상곡이 귓가에 자꾸 맴도네요
불혹의 나이에 연아홀릭인가봅니다~ :-)
연아가 위대한것은 피겨계를 새로운 영역으로 인도했다는것입니다

지금까지볼수없었던 정말 참신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예술연기를 음악에 맞게 해석하고 기술력과 너무나 잘 융합시킨 신피겨...연아로인해 앞으로 피겨연기가 많이 달라질겁니다 마치 60년대에 비틀즈가 해성처럼 나타나 기존 음악의 틀을 바꿔버렸듯 실로 지대한 영향력을 미쳤지요
정말 타라소바의 해설은 수준이하네요. 갈라에서 저렇게 해설하는건 첨 보네요..
이 갈라 괜찮다 평가하시는 분도 많으시군요..
전 별루라 생각해서요..
개인적으로 갈라는 쇼의 의미가 크다고 생각하는 만큼 이건 조금 진지해서 지루하기도 했습니다.
굉장히 노력해서 만든것을 알겠는데 글쎄요.. 갈라보면 자국팬이 아니라서 반응들이 시큰둥한건 아니잖아요?

벤처럼 청량한 감동이 있거나 뮤지컬용 음악으로 반쯤 먹고들어간 리플렉션 같은게 결국 호응이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인들의 눈은 거의 비슷합니다.
갈라는 좀더 대중적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만약 다르게 생각하신다면 다른이의 의견도 듣고 싶어요.
감상소감이야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으니 이번 올림픽갈라가 지루해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분도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피겨팬이 아니라도 마음에 들어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죠. 저런 갈라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게 못된다고 단정해버리는 것도 조금 경솔하다고 봅니다. 왜냐면 모든 사람들의 입맛이 다 똑같다고는 볼 수 없지 않습니까? 무엇보다 김선수가 타이스같은 음악으로만 갈라쇼를 한 것도 아니고 돈스탑이라는 매우 강렬하고 대중적인 갈라를 했잖습니까? 그러니 타이스같은 음악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요..?
연아선수의 입장만을 생각하면, 어떤 형식으로든, 그것이 구설수의 수준이더라고 해도 라이벌같은 관계의 동료가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혼자서 멀리 나아가버린다는 게 참 힘든 일일 것 같아요. 연아선수는 앞으로가 더 힘들겠지요. 하지만 저 얼굴을 보면 안심이 됩니다. 그리고 배우는 게 있네요. 챔피언의 갈라쇼가 승리의 기념비가 아닌, 모든 사람에 대한 감사라니...^^
역시 넘 아름다워요~~^.^
담아갈께요.
등장순서가 정말 안습.... 갈라쇼 대부분이 축제분위기던대 연아선수의 갈라음악은 말그대로 중간에 찬물을 얹은격이 되버려서 그좋은 갈라가 제대로 빛을 못본거 같아 아쉽네요.. 마지막에 빵 터져야 할 쇼인대..
전 이 갈라 좋습니다. 프리를 맨처음 봤을 때 좋았던것처럼요 자꾸 볼수록 좋아지는 데요
의상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데 제보기에는 이보다더 아름다울수가 없네요 음악 과 잘 어울리는 너무나 아름다운 의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색상도 연회색의 비둘기색 의 고상하고 군더더기없는 심플한 디자인 연아의 아름다운 몸매를 돋보여주네요 거기에 천상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처럼 가볍고 차분하게 깊이 있는 표현력에 감탄할 뿐입니다.
이 갈라를 보고서 그동안 제가 피겨를 좋아했는지, 연아선수를 좋아했는지 잘 몰랐는데,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바로 둘 다더군요. 연아 선수 이 전의 피겨는 뭐랄까 스포츠에 가까웠다면 이 후는 확실하게 예술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특히 이 갈라에서 그녀가 보여준 것은 스포츠의 몸짓이 아닌 마음을 움직이는 예술의 몸짓같았다고나 할까요? ㅎㅎ
그저 좋다라는 말 밖에는 할말이...^^
러시아 해설... '타라소바'노파의 연아에 대한 저급하고 음험한 표현은 팥쥐 어미의 심술이 느껴져 씁슬하군요. 어른답지 못한 러시아 백곰과 서커스 수준의 列島 원숭이의 불협화음의 끝은 어디일까?
조금 잘못 이해하고 계신건 아닌지여 타라소바의 해설중에 연아에 대해 절대자유란 말을 했죠 절대자유라는 어휘는 인간에겐 있을 수 없죠 신만이 절대자유를 누릴수 있는거와 같죠 마오의 코치니깐 직설적으로 표현은 못하고 애둘러서 절대자유란 말을 했심다 즉 신과 같다 여신이다라는 최대의 찬사였고 마오는 꼭집어 말할 수 있는데 연아는 그렇지 못하다고 했죠 그말도 마오의 피겨수준은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겠는데 연아는 알수없다 즉 연아는 현재뿐 아니라 미래에도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표현아닐까여 제가 보기엔 퉁명스럽게 말은해도 역시 전문가는 연아의 실력을 알아 본다고 느꼈는데여....
볼때마다 느끼지만 전 발레를 본듯한 착각이 듭니다. 너무 아름다운 프로그램이에요. 의상이 처음에 별로였는데, 프로그램에 딱맞는 의상인듯 싶어요. 우아함이 돋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