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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 윤도균 2016. 9. 28. 00:46

부평노인복지관 ·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단 가을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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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노인복지관 ·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단 가을 나들이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 노인복지관(관장 조병국)’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단 참여자 어르신들께서, 지난 여름 무더위에도 쉬지 않고 활동하신 노고를 치하드리고 지친 피로 해소에 도움을 드리기 위하여 (2016927일 오전 9시 출발 오후 530분 귀가) 가을 나들이를 시행했다.

 

이날 부평 노인복지관 가을 나들이 체험은 아침부터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가운데,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안길 23-1) 보릿고개 마을에 도착하여 (나눔울타리 18, 실버글벗도우미 30, 노노케어 144, 행복뿌리미 36명등 228)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농촌문화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우천 관계로 체험일정이 일부 변경되어 (천연손수건 염색물들이기, 보리 개떡 만들기, 엿 강정 만들기, 트랙타 여행체험) 등 일정을 소화하며 참여하여 어르신들 간 긴밀한 유대관계 증진과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보릿고개마을 체험을 모두 마치고 참석하신 어르신들 대부분, 프로그램이 알차고 실속있어 지금까지 경험한 그 어떤 프로그램 보다 좋았다고, 보릿고개 마을 운영진과 부평노인복지관 관계자 여러분들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일정을 마무리 했다.




  








양평보릿고개 마을

 

도심속의 번잡함과 소란을 잠시 멀리 두고 마을을 포근히 감싸 안은 아담하고 봉긋한 산과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함께하는 양평 보릿고개 마을, 평화로운 자연의 소리와 풍경이 반겨주는 우리 마을에서 지쳐있는 몸과 마음을 잠시 맏겨 두는 것은 어떠신지요.~~~

 

어지럽고 시끄루운것들과는 안녕~!

한적하고 조용한 보릿고개 마을에는 늘 편안한 휴식과 훈훈한 안정만 있을 뿐이랍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감싸고 사방에서 들려오는 자연의 달콤한 소리들...

 

,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놀라운 변신과 변화의 잔치를 언제나 주변의 일상에서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는 삶이 시골의 삶이랍니다. 때로는 자연과 함메 호흡함을 배우고 땅의 소중함을 일구는 마을 풍경 속에서 따뜻한 시골풍경을 만나보세요!

 

하늘, , 구름 그리고 산과 들이 한데 어우러져 굽이 치는 물줄기를 따라 자연스러운 농촌 체험마당을 만듭니다. 철마다 오색 빗깔로 장식을 한 과일들이 뽐을 내고, 논과 밭에 무럭무럭 자라는 곡식들이 기다립니다.

 

출출할때는 바구니 속의 고구마와 감자로 배를 채우고 자연과 함께하는 놀이들이 기다리는 365일 즐거움이 넘치는 마을이 바로 보릿고개 마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