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대한민국☎

청파 윤도균 2020. 1. 23. 13:10

 

문재인 해외 도피를 막아라!

-김정은의 해외 망명 예견-

 

[이장연-한마디칼럼] 북괴 김일성 일당과 더불어 벌인 인간 잡배 이하의 행동을 한 문재인 사깃꾼 일당의 정체가 낱낱히 파혀쳐지는 이 때에 상관으로 모시며 하명을 받아온 문재인이가 설 자리가 사라지며 해외 도피행각을 벌일 가능성이 보이고 있다.

 

김일성 장학생으로써 줄기차게 지원을 받아오며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며 국가 전복을 꾀하여 온 문재인 패거리가 이제는 북괴 수장으로 부터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한다" 소리를 듣는 상황에서 문재인의 설 자리는 사라져 버린 것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 항상 가웃음을 지으며 위선의 이빨을 드러낸 문재인이가 트럼프 대통령으로 부터 완전 왕따를 당한 현재 상황에서, 대국으로 여기며 크게 기대했던 중공의 시진핑 조차도 미국의 힘에 굴복하는 현 상황에서 문재인의 설 자리는 김일성이 써 먹어오고 스타린이 써 먹어온 방법인 철권통치 독재체제를 시도한 것이다.

 

그것은 한 패거리였던 김일성 장학생으로 잘 양성된 정치 잡배들과 판·검사를 이용하고 경찰을 이용하며 장총을 든 경호관 배치와 그동안 준비해 놓은 통제시스템을 이용, 북괴식 1인 독재 통치를 계획한 것이 문재인의 수단이었다.

 

그러나 자신이 믿고 임명한 윤석열 검찰총장 조차도 칼날을 자신에게 돌리는 것을 보면서 비밀리에 만들어져 있던 더럽고 추한, 도덕적으로도 묵과될 수 없는 성적 관계로 얽히고 설힌 문재인 가족과 조국 그리고 추미애 카드를 들고 나온 것이 조국 법무장관과 추미애 법무장관 임명 카드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대한민국 헌법에 의하여 와해되고 말았다.

 

이제 문재인이가 마지막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2가지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그 중 하나는 노무현이가 취한 자살 카드요 또 하나는 문현동에서 채굴한 금도굴 자금으로 아프리카, 중동, 동남아 등 곳곳에 뿌려 놓은 막대한 자금 곧 문재인의 도피처를 준비한 곳으로 도피하는 방법일 것이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초부터 북한의 레짐첸지가 현실화된 현 상황에서 김정은 족벌은 미국의 도움으로 남미나 자신들의 거할 수 있는 안전곳으로 망명 피신하려는 현 상황에서 그와는 달리 문재인은 아무도 모르게 해외로 도피하는 방법일 것이다.

 

인간 배신자에게는 매정한 것이 인간사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현상이다.

 

이제 문재인을 보호해 주고 생명을 보장해 줄 곳과 세력은 지구상에서 어느 곳이나 아무도 없다고 본다.

 

그동안 문재인 패거리들이 한 일들을 보면 정치적으로나 인간적 처세적 활동들이 자신들의 꼴문에 자살꼴을 차 넣은 결과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필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요구한다 "문재인의 국외 도피, 국내 탈출을 막기 위해 출국정지 시킬 것을 요구한다.

 

혹 현재 대통령의 직무 권한으로 전용기를 이용, 국외 도피 목적으로 출국하는 것까지도 사전에 예상하고 그의 행적을 점검하기를 요구한다.

 

이 글은 "문재인 발목에 국제적 발찌를 채워라"고 쓴 필자의 예견된 칼럼에 연속된 것임을 밝히는 바이다.

 

이장연 목사(칼럼니스트)

한미우호증진협의회 대표의장

대한민국지키기 국제연합 대표

문재인탄핵 국제연합 대표

미 대통령 자문위원

미 공화당 매조리티 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