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라대한민국☎

청파 윤도균 2020. 2. 12. 11:20





★영화"기생충" - 받은 글  (大空)
 
🎥 영화"기생충"
      
봉준호 감독의 자폭? 예언?

※문재인 대통령이   부인과 비서관들을   대동하고 본,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 관람   홍보영상이 뜨자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소리다.


봉준호의
자폭인지 예언인지
오늘 문재인정권을 고발하는
영화가 되고 말았다.
 
마침
염치 양심 같은 건
가뿐히 내려놓고 기회가 왔다며,
 국고에 빨대 꽂고
미친 듯 빨아대는 《문재인패거리》들의 소식이 계속 까발려져 민심이 흉흉할 때 아닌가? 

이들이 바로
국고에 빨대 꽂은

《기생충》임은 두말할 필요 없지..

박근혜 시대에는 헬조선이라며
대중의 분노를 자극하고
국회의장 방망이와
목수 방망이는 같아야 한다며
평등을 외치던 김제동이,

문재인 정권이 들어서자
언제 그랬냐는 듯
KBS 연봉 7억 자리
를 꿰찬 것도 성이 차지 않아 전국을 돌며 한번강연에 
1,500만원 씩 거둬들인다.

이런 행태는
김미화, 김어준, 주진우, 등의
문재인패거리 연예인들 공통점이고
방송사와 공기업은
아예 싹쓸이로 차지해,
《국고에빨대》꽂고
정신없이 빨아대는 중이다. 

태양광사업 한다며
박정희 대통령이 애써 가꾼 산림과
농지를 훼손하며,
국고 파먹기에 정신 없고...

※이건 뭐 온갖
♬☎?《기생충》들이
창궐하여 나라를 아예 거덜 낼 기세~!!

허긴
기생충이 숙주 몸 생각하겠나...

문재인에게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기생충" 관람은 봉준호와의 인연
과시와 더불어,
문재인이 좋아하는 선전 쇼에 아주 좋은 기회였으나 결과는
이렇게 전혀 예상 밖의 개망신으로 돌아왔다. 

영화평론 잘하는
문재인의 영화 관람 소감이 궁금한데~
그래서인지 이건 평이 없네..

기생충 영화가
문재인정권 정체를 모르는 국민 대중들
에게 그들의 실체를 알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봉준호가
의도한 바와는 정반대로,

문재인이 말한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가
  어떤 것인지 
  기생충이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

관객 천만을 훌쩍 넘었다는 소식에,

오히려 봉준호도 문재인패거리도
죽을 맛일 게다....

봉준호가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그들의 촛불 난동 때
였을 것이다. 

내 보기로
봉준호의 의도는

※박근혜와 최순실을
비유 음해하려던 것으로 짐작된다.
근데 두껑을 열 시점에 보니
영락없는 자신들의 자화상이 되고 만 것.

자업자득의 자폭,
"다 제 무게에 의해
 스스로 가라앉는
 법이다."

자~,
이제 기생충 제거치료에 들어가야지. 
기생충이
워낙 창궐해
우리 몸(대한민국)을 다 갉아먹는 고통과
위기에 처해있0지 않은가?

지금 바로
치료에 들어가지 않으면 기생충이 머리까지 침투~~
뇌를 갉아먹게 되고
더없는 고통속에 죽는다!


😠 건달 좌파들의
  무능과 국가파괴😠

이미 고인이 된
정주영 전 현대그룹 회장이 대통령에 출마한 일이 있다.

그분의 발언 가운데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 대목이 있다.

※"김영삼·김대중
    같은 사람은
    평생 건달 노릇만
    하며 살아 온
    사람이다" 란
    대목이다. 

●건달은
    피땀 흘려 일은 
    하지 않고,
남을 공갈 협박하여 돈을 뜯어내 생존해 가는 낭인들을 가리킨다.

※김영삼·김대중은
  정치인 이었고,
  또 차례로
  대통령을 역임한
  인물들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영삼· 김대중
   전 대통령들의
   이미지는''건달''
   이라는 단어와
   아주 잘 어울린다
   는 생각을 했던
   일이 있다.

변변한 직장 생활을 하지 않고도
입만 가지고 대통령에까지 올랐으니,
그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일 수도 있지만..

※그 유능함은
건달로서의 유능함
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특히 자수성가한
정주영 회장의 시각에서 그들은
전형적인 건달로 밖에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요즘 나타난
  신생 건달  
  조직이라면,
  현 집권 세력인
  운동권 출신 정치인
  들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평생 직장 생활 한
   번 하지 않고,
   국정능력과
   성실성이라고는
   쥐꼬리만큼도 없는
   인간들이 악다구니
   하나 가지고
   출세하고 평생을
   땀 흘려 일해 온
   인사들을 적폐 
   세력 이라는
   이름으로
   모두 감옥에 집어 
   넣고 그 자리를
   차지했으니..

그들의 능력은
양김(兩金)을 능가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건달들이 정당을 만들었으니
그것의 본질은 건달 조직이며
폭력성을 보이면 조폭 정당이
될 수밖에 없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유한국당 의원들을 가리켜
''거리의 조폭만도
 못하다''고 일갈한
 모양이다.

이 정도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할 말을 잃게 된다.

도둑놈이 도둑만도 못하다거나,
깡패가 깡패만도 못하다거나
아니면 사기꾼이 사기꾼만도 못하다고
남을 훈계하는 격이다.  

한국의 정치 현실을 보면 마치 대한민국호가 항해중에 해적들에게 납치된 모습과 흡사하다.

선장과 기관장을 포승줄로 포박,
창고 안에 가둬 놓고
선박에 대해 전문성이 전혀 없는
해적들이 키를 잡고 해적 기지를 향하여
위험한 항해를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선상 지휘를 해야 할
선장과 기관장이 포박되고, 키를 쥔
순간부터 해적들
에게서 "이성과 합리성"을 기대하고
그들과 "미래를 위한
진지한 대화"를 기대
하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 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이성을 잃었고,
그들의 눈은 권력에 굶주린 핏발이 서 있을 뿐이다.

조금이라도
방해가 되는 장애물은
구속부터 하여 시범을 보임으로써
소위 대한민국의
모든 잠재 저항 세력들을 길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 위세에 눌려 눈치
를보며 충실하게 복종하면서 밥 세 끼
얻어먹는 한심한 족속은 다름 아닌
"검사","판사" 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는
"법기능인"들과 ''언론인''이라는
이름으로 불려지는 나팔수들이
아닌가 생각된다.

현 건달 정부가 들어선 후,

이들이 의회의 질서,
국정 방해 같은 공자님 말씀들을 지껄일 때는 실로 구역질이날 지경이다.

이들이 과거 10여 년 동안 정부가 긴요
하다고 요청한 법안 하나 제대로 통과
시킨 일이 있었던가.

정부가 하는 일에
사사건건 깽판을 놓고 발목이나 잡던 세력이 이제 와서 좌파 독재에 항거
하는 사람들에게 도둑놈이라고 훈계하다니,
표창원의 말대로
그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오느냐고
반문하고 싶다.

이들은 근본적으로
''민주''와 아무 관계가 없는 "민주팔이'' 들이며,
"정치 폭력배"들이며
"정치 건달"들이라는 생각은
결코 필자만의 과장은 아니라고 여겨진다.

이런 것이 민주주의라면
정치 교과서는 다시 써야 할 것이다.★

🌟이렇게 현실을
제대로 논평한 글을 근 몇년 만에 처음 읽어봅니다🌟


생각이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네요. 균형을 잡아보세요.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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