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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 윤도균 2020. 8. 24. 10:54

 

이게 나라냐정부가 국민을 협박하는 나라가

코로나19 유증상 판단이 나오려면 며칠이 걸린다고 한다. 그런데 전광훈목사의 8·15 집회와, 광복절 공화문 집회 때문에 중국발괴질 코로나19가 번성 창궐 했다고, 정부가 광복절 다음날부터 그 책임을 전목사와 8·15 집회 때문이라고 책임을 전가 하고 있다.

 

그렇다면 코로나19 괴질 사태로 생명의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왜 전국에서 수 만명의 국민들이 광장으로, 광장으로 집결하는 것일까? 정부는 코로나 책임을 미루기전에 그 원인을 찾어야 했다. 그런데도 정부는 원인 찾기는 커녕, 정권교체 동시 몸종, 시녀로 만든 언론을 앞세워 여론을 호도해 왔다.

현 정권은 권좌에 오르자 마자, 국민 화합은 안중에도 없다. 오직 일편단심 북한과, 전라도 편만들며, 남남 갈등을 부추겼다. 그 과정에 보수정권 에서 일했던 인사들은 하나같이 다, 어떤 명분의 굴레(죄명)를 씨워 투옥 시켰다.

뿐만 아니다. 일제치하에 근무했던 공무원, 관료, 군인, 작가, 기타 등을 모두 친일로 몰아 역사를 외곡하며 명예 훼손을 일삼았다. 거기에다 가짜뉴스, 여론조사 조작해 줄기차게 한쪽 뉴스만 양산해 몸종, 시녀 언론을 앞세워 남남갈등을 부추겼다.

 

이에 대한 나의 생각은 다르다. 현 정권은 보수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반발 세력으로만 낙인 찍었다. 그러다 보니 보수(나이든 세대)들은 이에 반발, 현재같은 코로나19 위험 시기에도, 위험을 무릅쓰고 광장으로 몰려드는 것이다.

국가의 장래와 국민을 생각하는 정권이라면 집권과 동시, 국민화합을 모색했어야 했다.

 

아마 모르긴 해도 현 문재인 정권이 계속, 일편단심 북한과 전라도 편 정책으로 이어가며 남남갈등을 부추긴다면, 모르긴 해도 앞으로 코로나19 보다 몇 배 더 무서운 질병이 온다 해도, 보수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배척하고 공산화를 꿈꾸는, 문재인 정부의 행태를 그냥 보고 있지 않을 것이다.

 

일예를 들어보자. 북한이 그렇게 싫어하는 역대 보수정권은,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괴뢰집단으로 지칭하며 적대시 했다. 그런럼에도 불구 보수정권 때는 최소, 일년에 몇 번씩의 남북적십자 회담을 성사 시키며, 남북 이산가족의 아픔을 달랠 수 있었다.

 

그런데 현정권은 집권하자마자 친북, 친중으로 돌아서, 군용기와 대통령 전용기에 물자 싫어다 주고, 적지 않은 지원도 했다. 심지어 국가의 고급정보를 USB에 담아 넘겨주며 북한 김정은을 떠 받들었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이 북한 김정은에게 얻은 것은 과연 무엇인가?

 

새파랗게 젊은 김여정에게 인간말종 소리, 철면피한 감언이설을 듣자니 역겹다. 또 평양냉면 주방장에게 모욕적인 막말을 듣고도 대꾸 한마디 못하고, 북한 눈치만 살피며 국가와 국민의 얼굴에 똥칠을 했다.

 

그런데도 문재인 정부는 부끄럽지도 않은가보다. 북한과 잘 지내고 싶다는 헛소리만 하고 있다. 이것이 문재인 정권의 현주소다. 할말을 잃었다. “이게 나라냐? 퉤퉤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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