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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파 윤도균 2020. 9. 2. 19:58

https://youtu.be/g6_ccZIeJGE

 

시골 사시는 어떤 노인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쓴 편지

 

※시골 사시는 어떤 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이런 멋진 글을 올리셨답니다.

 

문재인 자네는 왜 북한 김정은이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가?

 

문제인 자네는 자네 이름 뒤에 '대통령'이란 칭호를 붙이기를 바라겠지만 나는 절대로 그럴 수가 없네.

 

'문재인 씨'라고 하기도 민망하기만 하다네.

 

첫 째는 자네가 法治를 무너뜨린 상태에서 그 자리에 올랐기 때문이며 다음은 자네 스스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고 포기하였기 때문일세.

 

자네는 2017년 5월 취임 후 처음 미국을 방문하여 6월 26일 백악관의 방명록에 서명하면서 '대한미국' 대통령으로 기록하였지 않은가?

 

나는 처음에는 실수할 수도 있었으려니 생각 하고 싶었다네.

 

그러나 사드(Thaad) 배치를 반대하는 어린 학생들이 미군이 주둔 하고 있는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이 아니고 “대한미국”이라고 쓴 현수막 앞에서 자네와 자네 卒개들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보았다네.

 

그 사진을 보고서야 자네가 그 학생들처럼 치졸한 생각을 가지고 미국 방문시 '대한미국 대통령 문재인'이라고 의도적으로 쓴 것임을 알게 되었구만.

 

자네는'대한미국 대통령'이라고 썼는데 지구상에 '대한미국' 이라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다는 걸 자네도 잘알지 않은가?

 

자네는 또 2018년 9월 북한을 방문하였 을 때는 '남측 대통령' 이라고 적었지 않았던가.

 

'남측' 이라는 나라 역시 지구상에 존재 하지 않는 것은 자네도 잘 알지 않은가.

 

자네의 행위로 보아서 자네는 '大韓民國'의 대통령이 아니거나 적어도 '대한민국의 대통령'임을 부끄럽게 생각하고 있음이 분명 해 보이는 구만.

 

그래서 앞으로도 나는 자네를 대통령으로 부르지 않을 것이고 대통령으로 생각하지도 않을 걸세.

 

그런데 자네는 왜 김정은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가?

 

심지어는 김여정이라는 32살 계집애 앞에서도 마치 사지가 마비된 듯한 인상을 주대 그려.

 

2018년 2월 동계올림픽 직전에 북한의 특사 일행이 와서 김여정이 김정은의 친서를 자네에게 전달할 때 김여정은 꼿꼿하게 서 있고 오히려 자네가 더 허리를 굽혔더구만.

 

또 판문점에서의 남북정상회담시 김정은이 방명록에 서명할 때 그 곁에 서 있던 자네의 不동의 '차렷자세'는 군에서 군인들이 상급자 앞 에서 취하던 자세보다 더 주눅들어 보였다네.

 

자네는 평양을 방문하였을 때 많은 인민들이 동원되었는데 태극기를 보았던가?

 

국제적으로 정상회담 이라면 양국의 국기가 같이 펄럭여야 되는 것 아닌가?

 

오직 인공기만 보이고 태극기가 보이지 않아도 어찌 아무 말도 못하였는가?

 

자네가 취임 직후 취한 조치는'5.18 행사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케 하는 것이었지.

 

자네가 생각하는 '임'은 김일성이지 않은가?

 

김일성이 '임' 이라면 어서 북한으로 가시게. 북한에 가서 김정은이 대변인 노릇이나 열심히 해서 핵도 없애 보시게.

 

다음에는 비서실장 으로 '임종석'을 임명한 것이었는데 그는 1989년 국가보안법을 위반하면서까지 임수경을 불법적으로 북한에 파견하여 당시 크게 물의를 일으켰던 장본인이 아닌가?

 

임종석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비서실장 임무를 수행할 것인가 하는 것은 아무리 어리석은 인간이라도 알 수 있을 것이네.

 

일본의 어느 주간지는 자네를 '金正銀の 犬' (김정은의 개)로 표현 했고 어느 삽화에서는 시진핑이 김정은의 목에 개줄을 매어 끌고 가고 김정은은 자네의 목에 개줄을 매어 끌고 가더구먼.

 

다른 외국인과 함께 그러한 글과 삽화를 보는 한국 국민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자네는 한번은 국민에게 알리지도 아니하고 수행원 몇 명만 데리고 판문점 북측지역으로 가서 김정은과 만나 정상회담을 하고 사후에 그것을 국민에게 알린 일이 있었지.

 

그 때 자네는 USB 1개를 김정은에게 넘겨주지 않았던가?

 

도대체 그 USB에는 무엇이 담겨 있었는지 지금도 국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있는 게 이상 하지 않은가?

 

그와 같은 행위는 간첩이나 하는 짓이고 利敵 행위이므로 탄핵 당해야 마땅 할 걸세 ?

 

북한에서는 자네에 대하여 '삶은 소대가리' 라고 해도 아무 말도 못하면서 김여정이 암코양이가 삐라를 뿌린다고 앙탈을 부리자 말자 탈북한 애국자들이 대북전단 보내는 것을 못보내게 하는 法을 제정하겠다 하면서 성명을 발표하는 행위야말로 자유 대한민국에서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박탈하고 북한인민들에게 알권리를 막는 것은 과연 있을 수 있단 말인가?

 

심지어 북한 옥류관의 주방장이 자네에게 '국수를 쳐 먹는다'고 하거나, 용광로 기사가 자네를 '용광로에 집어 넣겠다'고 하거나, 트랙터 기사가 자네를 트랙터의 캐타필러에 '깔아 뭉개버리겠다' 라고 하는 등 온갖 비난을 해도 자네는 아무 말도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금년 6월 16일 북한이 우리가 건설한 개성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해도 아무 말도 못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한민국은 1950년 6월 25일 북한 공산주의자들에 의한 남침으로 수백만 명이 죽고 천만 명 이상이 이산가족이 되고 전 국토가 초토화되는 고통을 겪었었음을 자네는 모르는가?

 

따라서 대한민국은 그러한 공산주의자 들과는 같이 살 수 없네.

 

그렇게 침략을 당한지 70년이 되는 기념식장에서 당시에 북한군에 희생된 영령147구가 귀환한 자리에서 그 원수들에 대한 비난은 자네의 입으로부터 한마디도 들을 수 없었네.

 

더욱 가관인 것은 八旬 에다 완전 북한 예스맨 박지원이를 공산당 잡는 국정원장에 앉히게다는 것은 혹시 머리가 돌아 버린 것 아닌가?

 

또한 안보라인 통일부 장관에 주체사상파인 이인영을 임명하고 청와대 안보수석들도 모두 빨갱이들을 앉혀놓고 어떻게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겠는가? 인간아.

 

북한이 대한민국에 대하여 온갖 비난과 멸시의 말을 하더라도 자네는 북한에 공허한 평화만을 외치고 있으니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은 어떻게 된 것인가?

 

대한민국 백성들이 북한의 김정은에게 노예로 사는 것이 평화인가?

 

자네는 북한에 어떠한 꼬투리가 잡혀 있는가?

 

도대체 자네의 신분은 무엇인가?

 

자네는 혹시 학생시절 에 소위 '김일성 장학금' 을 받아 공부를 했었는가? 아니면 자네 친모가 북한에 살아있는가?

 

아니면, 자네의 부친이 1950년 1,4 후퇴시 남쪽으로 피난민으로 내려 와서 한국에서 살았지만 자네의 부친으로부터 “너의 조국은 북조선”이라는 교육을 평생 받아서 북한을 자네의 조국으로 생각하고 살아온 것은 아닌가?

 

아니면, 자네의 어떠한 피붙이가 북한에서 북한당국에 의하여 인질로 잡혀있기라도 하는가?

 

아니면, 자네는 태생적으로 공산주의자인가?

 

그것도 아니라면 왜~ 왜~왜~

 

대한민국 국민들을 이처럼 쪽팔리게 하는가?

 

자네는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으며 해서도 안될 사람일세.

 

어서 내려 오게나!

 

그리고 사회주의자 임을 자인하고 감방 으로 걸어 가시게~

 

ㅡ김영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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