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평윤씨네사랑방☎

청파 윤도균 2020. 9. 5. 08:28

우리는 지금 중국발 코로나19 괴질로 모두 힘든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다. 올해는 유난히 비도 많이오고, 경제도 억망진창이고 많이들 힘이 듭니다. 우리 모두 이 힘든 시기 허리띠 단단히 졸라매고 슬기롭게 헤처 나가길 바랍니다.

 

매년 이맘때면 조상님 벌초 문제로 신경을 썼는데, 올해는 지난봄 인조잔디를 깔아 벌초 걱정은 안해도 되니 한결 마음이 가볍네요. 하지만 계속된 장마와 태풍 비바람으로 인조잔디 전체에 낙엽이 많이 깔려있어 그냥 둘 수 가 없습니다. 그리고 묘소 올라가는 계단이 수해로 흙이 씻겨내려가 보수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는 912일 오전 11시까지 조상님 묘역에 모여 인조잔디 낙엽치우고, 계단 보수 하고 식사하는 가족 모임을 개최 하오니, 모두 모두 시간 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꼭 참석 여부 꼭 댓글 남겨 주세요.

종친회장님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개포동 살던집이 재건축을 하는관계로 본의아니게 강원도 속초에와서 살게되어 참석치못하게되어 죄송합니다.
그동안 아들놈이 대리참석 합니다.
2023년 3월에 입주할때까지는 불참을해야할것같습니다.
서울에 입주하면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
그럼 동생 사정은 알지 그러면서도 일단은 카톡은 보낸것이니 너무 신경쓰지 말어 아이들이 몇이나 오려는지 모르지만 일단 그날 모여 벌초대신 가볍게 청소하고 올께 건강이나 잘 챙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