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노네임 2007. 3. 2. 09:59
마늘멸치볶음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난이도
시간
15분
분량
원하는만큼
재료

멸치,  마늘편1/2컵,

꽈리고추 5개, 올리브유

 

양념장: 물 2, 진간장1, 설탕 1,물엿이나 조청 1, 맛술 1,

(진간장 대신 녹차간장 좋고,

설탕은 유기농황설탕사용)

나만의 요리방법

^^*

 

 

준비할 재료: 마늘편  넉넉히 그리고 멸치,  꽈리고추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제거한 것입니다.(다른 복음멸치도 가능)

마른팬에  살짝  멸치를 볶아 꺼냅니다.

(비린내 제거와  잡티제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편부터  먼저 볶습니다.
다른 냄비에다 분량의 양념을 넣어 설탕이 녹을 정도로 조려서 양념장을 만들어요.

 


 


 

마늘이 80%정도 익으면 멸치를 넣어 주세요.

그기다가  올리브유를 조금 더 두르고

앞서만든 양념장을 붓고   중불에서 재빨리 뒤적이며 볶아주세요.

이어서 꾈고추를 넣는데, 이때 물 한큰술을 넣어줍니다. (그래야 부드러워요)

  


 


 

 

마찬가지로 재빨리 뒤적여  볶다가 고춧가루 1큰술 , 참기름 한 두방울 떨어뜨리고

두어번 뒤적인다음 얼른 불에서 내립니다.

그래야 고추색깔도 파랗게 살아있고 부드럽고 윤기 자르르한 멸치볶음이 된답니다.

깔끔하게 드시고 싶으면 고춧가루 없이  통깨만 뿌리시면 됩니다..

전 고춧가루 넣거든요   위 사진은 고춧가루가 안들어간 것이구요

  

 


 

      위  사진은 고춧가루를 넣은것입니다.

  

밑반찬 중 제일 흔한게 멸치볶음이라지만

생각외로 부드럽고 윤기 자르르한 볶음이 안될 경우가 많습니다.

엿이 너무 많으면  그야말로 엿강정처럼 되기 쉽상이지요.

 이처럼 볶으면 멸치도 먹고 마늘도  먹고,그리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꽈리고추도 먹고..ㅎㅎㅎ

  

이게 바로 일석삼조?  ^^* 

요리도 즐거운 마음으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러세요..

정석은 없으니까요`~

  

  

나만의 팁

 

꽈리고추를 넣을때 물을 약간 첨가해주면  (1~2큰술)

고추색깔도 파랗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멸치볶음이  됩니다.

그리고 맨마지막엔 참기름을 넣어 윤기나게 해줍니다.

 

멸치볶음하는 방법도 다양할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떤방법으로 하시는지도 들려주세요..

출처 : 해오름의 톡톡 생활요리
글쓴이 : 해오름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