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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임 2005. 5. 6. 17:01

더러워져 세탁 하기도 힘든 화장대 의자와 망가진 찻상을 분해-> 합체 해봤어요

다른분 만들어 놓으것 보고 나도 함 따라해 보자 싶어서....

 

소파 옆에 두고 아무데나 굴러다니는 리모컨을 올려놨어요

완성 하고나니 위 상판이 너무 깊어 더 낮아지게 다시한번 톱질하느라

팔 무지하게 아프고 톱날 한개 부러뜨리고... 그래서 어설픈 탁자가 만들어 졌답니다. 헤헤

 

 

허접한 두꺼비집 가리개

곶감상자 뚜껑으로 만들어 봤는에요

(페인팅전 사진이 없어서 뚜껑의 안쪽사진을 기냥 찍었어요 ㅋㅋ)

다이소에서 장미 2천원주고 사와서 글루건으로 대충 붙였는데 데코레이션이 영~ 아니지만 

그런데로 봐줄만 해서....ㅋㅋ 두꺼비집에 그냥 걸쳐만 놨어요

 

  

출처 : 프로방스집꾸미기
글쓴이 : 차니엄마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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