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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임 2007. 8. 8. 09:18
사상체질로 봤을 때, 소음인(小陰人)!

소음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는 특징이다. 사상체질로 봤을 때, 하체비만은 체질적으로 태음인과 소음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나, 태음인인 경우 전체가 살이 쪄 있기 때문에 따라서 하체도 살이 많은 경우에 속한다. 그러나 소음인은 상체보다는 하체에서 비만이 생기는 경우가 대다수.

이러한 체질들은 성격이 정적이고, 걷기를 싫어하고, 앉아 있거나 눕기를 좋아해 하체에 살이 몰릴 수 밖에 없다. 또 오래 앉아 있어서 다리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군것질을 많이 하는 경우에 하체에만 살이 찔 수 있다.


하체비만형은 이런 특징이 있다!

전체 비만 환자 중 하체 비만의49%를 차지하는 소음인은 비위장의 기능이 약한데다 신경까지 예민하여 소화장애에 걸리기 쉽다. 소화기가 위치한 장소는 몸의 중간에 해당되는 부분인데 비위장이 약하면 몸의 중간 부위에서 기의 흐름이 약해지고 기가 약하면 혈액의 운송능력이 떨어져서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다.

복부 중간중간에 노폐물이 쌓여 이것이 비만의 원인이 되고, 선천적으로 신장, 방광, 자궁부위가 잘 발달하여 아랫배, 엉덩이, 허벅지 위쪽이 굵게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말랐는데 허벅지와 아랫배쪽만 굵은 사람이 많다. 잘못된 식습관과 질병으로 전체 비만이 될 수도 있다.


어떤 걸 먹어야 할까?

복부를 따뜻하게 해 주고 소화 잘 되는 음식을 먹자 소화 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잘 안되고, 이로 인해 몸에 골고루 영양 공급이 잘 안 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기운이 없고, 어지럽고, 몸이 붓는 현상들이 잘 나타난다.

소화 기능이 약한 소음인은 단식이나 식이요법등을 하면 위장기능이 더욱 나빠져 속이쓰린 증상이 나타나기 쉽고, 소화는 계속 안 되고, 체중은 점차 증가하는 악순환이 생기게 된다. 소음인에게는 소화기능만 좋아지면 몸 전체의 기능들이 회복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 저녁에는 물만 먹어도 붓는 증상이 동반된다.

소음인은 위 기능을 건강하게 해 줘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복부를 따뜻하게 해 주고 소화가 잘 안 되는 딱딱한 음식, 밀가루음식, 떡, 튀김, 고기, 기름기 많은 음식, 과자, 라면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생강차, 계피차, 귤차, 인삼차등은 허약한 소음인의 소화기능을 보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예방법은 없을까?

1 자기 전 발치에 베개를 2개 정도 놓고 다리를 얹어 놓고 자면 다리가 붓거나 더 살이 찌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2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손잡이를 잡지 말고 차가 움직일 때마다 두 다리로 균형을 잡는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3 다리가 잘 붓는 사람은 평소 음식을 싱겁게 먹고 저녁 늦게 식사하지 말도록 하며 규 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4 뜨거운 물로 탕욕을 하면서 오리걸음을 걸으면 하체의 살을 빼는데 효과적이다.


Diet Tip 하체가 뚱뚱한 사람들을 위한 체조

Case 01.. 허벅지가 굵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두손을 머리 뒤로 깍지끼고 두 다리를 허리폭보다 조금 넓게 벌린 자세를 취한다.
2 1의자세에서 그대로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20회 반복한다. 이 때 발뒤꿈치가 뜨지 않도록 힘을 주면서 앉았다가 일어난다.

Case 02.. 허벅지 안쪽 살이 많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발레연습을 하듯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서는데, 어깨폭보다 넓게 벌리는 것이 안전하다. 두발의 위치는 양쪽으로 밖을 향하게 한다.
2 1의자세로 무릎을 구부리면서 허리를 낮추어 허벅지와 종아리가 직각이 되게 한다. 이 동작을 음악에 맞춰 가볍고 부드럽게 20회 정도 반복한다.

Case 03.. 발목이 굵은 사람을 위한 체조
1
다리를 쭉 뻗고 앉아 두 발을 모은 채 발목을 아래로 구부렸다가 위로 쳐드는 동작을20~30번 반복한다.
2 두 다리를 든 상태에서 발꿈치를 붙이고 발을 좌우로 벌려 부채 모양으로 만들었다가 안쪽으로 다시 모은다.은 허약한 소음인의 소화기능을 보해 주는 역할을 하므로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Case 01.. 허벅지가 굵은 사람을 위한 체조


엉덩이와 허벅지에 가장 효과적인 동작이 바로 런지(lunge).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천천히 무릎을 굽히는 운동으로 하루 12회 정도 실시한다.

한 달 정도면 엉덩이와 허벅지가 슬림해진다.

 OK 가슴을 활짝 펴고 상체를 곧게 유지하면서 몸을 낮춘다.

이때 허리는 옆에서 봤을 때 아치형을 그리고 엉덩이는 뒤로 많이 빠진 상태가 되어야 한다.

 NG 옆에서 봤을 때 허리가 일직선이 되고 허벅지와 종아리의 각도가 직각이 된다면 운동 효과가 없다.

 

 

 

 

 

하체 비만 유형별 특징과 추천 음식

운동과 함께 중요한게 식습관.

각 비만형에 맞게 운동을 하면서 식이요법도 함께 실시해야 하체비만 해결에 도움이 된다.

 

 

◆ 지방축적형: 꾸준한 운동과 기름진 간식 줄여야

다리에 힘을 준 상태에서도 피하지방이 잡히면 지방축적형. 전신 비만의 경우 대부분 하반신이 지방축적형이다.

이러한 타입은 반드시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꾸준한 운동과 달고 기름진 간식을 줄이는 것만이 해결책.

규칙적인 식사와 지방을 연소시키는 유산소 운동을 병행.

잠자기 세 시간 전 음식 섭취는 금물.

당질과 지방을 연소시키는 고추, 갈색 지방세포의 작용을 도와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바꿔주는 마늘, 비타민B1이 풍부한 돼지고기, 비타민B의 흡수를 도와주는 청국장을 섭취하자

 

★허벅지&종아리가 굵은 사람

 

1. 두손을 머리 뒤로 깍지 끼고 두 다리를 허리 폭보다 조금 넓게

   벌린 자세를 취한다.

 

 

2. 1번의 자세에서 그대로 앉았다가 일어서기를 20회 반복한다.

   이때 발뒤꿈치가 뜨지 않도록 힘을 주면서 앉았다가 일어난다.

 

 

◆ 붓는형: 지나치게 짠 음식 또는 찬 음식 피해야

조금이라도 많이 걷거나 피곤하면 금방 다리가 붓는 타입. 피로물질인 젖산의 축적과 혈액순환 장애에 의해 생기는 부종이 원인이다.

신장이 안 좋아도 붓는 경우가 있으니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면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좋다.

지나치게 짠 음식이나 찬 음식을 피할 것.

잠자기 전 목욕이나 마사지로 부기를 제거해주면 도움이 된다. 대부분 체온이 낮고 체력이 약한 사람이므로 무리한 운동은 피할 것.

 체내의 염분이 나트륨을 배출시키는 사과, 혈액 순환을 도와주는 부추와 연어, 비타민E가 풍부해 혈행의 흐름을 도와주는 아몬드가 추천 음식.

 

 

★허벅지 안쪽 살이 많은 사람

 

1. 발레 연습을 하듯 다리를 양쪽으로 벌려 서는데 어깨 폭보다

   넓게 벌리는 것이 안전하다.

   두발의 위치는 양쪽으로 밖을 향하게 한다.

 

 

2. 1번의 자세에서 무릎을 구부리면서 허리를 낮추어 허벅지와

   종아리가 직각이 되야 한다.

   이 동작을 음악에 맞춰 가볍고 부드럽게 20회 정도 반복한다. 

 

◆ 근육형: 스테레칭을 꾸준히, 쉽게 포만감 주는 음식 좋아

이른바 난치성 비만이다.

어릴 때 무산소 운동을 많이 한 운동선수나 오르막길을 많이 오른 이들에게 비정상적으로 장딴지 근육이 많이 발달해 있는 경우이다.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장시간 하는 것이 좋으며 조깅, 스쿼시, 에어로빅 등 하체에 힘을 주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고지방 음식 섭취를 피하고, 꾸준한 스트레칭으로 지방 연소와 근육 단련을 동시에 하는 것이 좋다.

배가 완전히 부를 때까지 먹는 습관도 근육 위에 지방이 붙는 주요 원인이다. 식욕 억제를 도와주는 레몬, 지방분이 적어 살찔 염려가 없는 콩나물, 근육을 차게 만들어주는 가지, 쉽게 포만감을 주는 해조류 등이 좋다

 

★발목이 굵은 사람

 

1. 다리를 쭉 뻗고 앉아 두 발을 모은채 발목을 아래오 구

   부렸다가 위로 쳐드는 동작을 20~30번 반복한다.

 

 

2. 두 다리를 든 상태에서 발꿈치를 붙이고 발을 좌우로

   벌려 부채 모양으로 만들었다가 안쪽으로 다시 모은다.

출처 : 로맨틱♡예쁜집꾸미기
글쓴이 : 혜림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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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임 2007. 3. 2. 09:59
마늘멸치볶음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아주 좋아요!
난이도
시간
15분
분량
원하는만큼
재료

멸치,  마늘편1/2컵,

꽈리고추 5개, 올리브유

 

양념장: 물 2, 진간장1, 설탕 1,물엿이나 조청 1, 맛술 1,

(진간장 대신 녹차간장 좋고,

설탕은 유기농황설탕사용)

나만의 요리방법

^^*

 

 

준비할 재료: 마늘편  넉넉히 그리고 멸치,  꽈리고추

멸치는 내장과 머리를 제거한 것입니다.(다른 복음멸치도 가능)

마른팬에  살짝  멸치를 볶아 꺼냅니다.

(비린내 제거와  잡티제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편부터  먼저 볶습니다.
다른 냄비에다 분량의 양념을 넣어 설탕이 녹을 정도로 조려서 양념장을 만들어요.

 


 


 

마늘이 80%정도 익으면 멸치를 넣어 주세요.

그기다가  올리브유를 조금 더 두르고

앞서만든 양념장을 붓고   중불에서 재빨리 뒤적이며 볶아주세요.

이어서 꾈고추를 넣는데, 이때 물 한큰술을 넣어줍니다. (그래야 부드러워요)

  


 


 

 

마찬가지로 재빨리 뒤적여  볶다가 고춧가루 1큰술 , 참기름 한 두방울 떨어뜨리고

두어번 뒤적인다음 얼른 불에서 내립니다.

그래야 고추색깔도 파랗게 살아있고 부드럽고 윤기 자르르한 멸치볶음이 된답니다.

깔끔하게 드시고 싶으면 고춧가루 없이  통깨만 뿌리시면 됩니다..

전 고춧가루 넣거든요   위 사진은 고춧가루가 안들어간 것이구요

  

 


 

      위  사진은 고춧가루를 넣은것입니다.

  

밑반찬 중 제일 흔한게 멸치볶음이라지만

생각외로 부드럽고 윤기 자르르한 볶음이 안될 경우가 많습니다.

엿이 너무 많으면  그야말로 엿강정처럼 되기 쉽상이지요.

 이처럼 볶으면 멸치도 먹고 마늘도  먹고,그리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꽈리고추도 먹고..ㅎㅎㅎ

  

이게 바로 일석삼조?  ^^* 

요리도 즐거운 마음으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그러세요..

정석은 없으니까요`~

  

  

나만의 팁

 

꽈리고추를 넣을때 물을 약간 첨가해주면  (1~2큰술)

고추색깔도 파랗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멸치볶음이  됩니다.

그리고 맨마지막엔 참기름을 넣어 윤기나게 해줍니다.

 

멸치볶음하는 방법도 다양할 겁니다.

여러분들은 어떤방법으로 하시는지도 들려주세요..

출처 : 해오름의 톡톡 생활요리
글쓴이 : 해오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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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네임 2007. 1. 12. 19:12

 


 

제가 Feel 받았나 봅니다.

이번주..3일 연속으로 요리를 하네요^^

 

특히나 귀차니즘의 Feel을 받았나봅니다.

보니까 다 간단하네요^^;;

오늘 역시..넘 간단하다는~~~다들 돌 던지실까봐 걱정이에요 ㅠ0ㅠ

 

동영상 길이는..7분정도입니다 -ㅁ-(마이 길어요 ㅡ_ㅡ;;;)

NG난것도 고대로 나갑니다.

아마 보시면서 조마조마 하실걸요^^;;

 

동영상 만드는 것은 재미있지만..정말 고생 중의 왕 고생~

누가 찍어주길 하나요~(그나마 찍어주던 막내..시험기간이라고 거들떠도 안봅니다 ㅠ0ㅠ)

누가 편집해줄 하나요~(저 혼자 버벅거리며 편집하다가 승질 뻑뻑 냅니다)

누가 알아주길 하나요~(그나마 악플 안달리면 다행입니다 ㅠ0ㅠ)

 

그래도..그래도..보고나서..

쉽다고 하시고..

할 의욕이 생기셨다 하고..

맛있게 만들어서 칭찬 받았단..

그 댓글 하나에..오늘 하루도 마뇨는 죽어라 동영상 찍고, 사진찍고, 편집하고, 올립니다.

 

즐감^-^;;;;하시와요~

NG 어느부분일까욤~ㅋㅋㅋ

 

-오늘의 재료-

홍합 한팩(깜밖잊고 그람수 못재었습니다^^; 슈퍼에서 한팩이 1500원 하길래 집어오긴 했는데 ㅡㅡㅋ 대략 2-30개정도?! ㅠ0ㅠ), 양파 반개, 피망1개, 당근1/4개, 청경채, 다진마늘 1스푼, 후추가루, 참기름

양념장 : 두반장 2스푼+굴소스 1스푼+고추가루 1스푼+설탕1스푼+화이트와인 1스푼+홍합삶은물 6스푼

 

-대체가능 재료들-

두반장 => 고추장

굴소스 => 진간장

화이트와인 => 미림, 맛술, 김빠진 소주가능

 

 

 

홍합은 빡빡 깨끗하게 씻은 뒤에 수염등을 제거해주세요.

끓는 물에 한번 삶아놓아주고..그 삶은 물은 남겨두고 버리면 됩니다^^

 

양파, 피망, 당근은 쫑쫑 썰어놓아주세요.

너무 크면 먹기 불편하고 홍합과 겉도는 느낌입니다.

 

헤헷..오늘은 동영상에서 조잘조잘 거려서 글은 짧다는 =ㅁ=

 

 

양념장 분량대로 오복한 그릇에 죄다 넣어준뒤에~

잘 섞어놓으면~~

즉석 홍합볶음 매운양념 완성~~

 

두반장대신에 고추장 쓰실분들은 여기에 청량고추와 핫소스를 넣어서 매콤하게 해주는 것이 비슷한 맛도 나고 매콤해요^^

 

 

 

 

 

사진만 봐도 딱 느낌이 오시나요?

 

별거 없어요..그냥 포도씨유에 다진마늘 1스푼 넣고 달달 볶다가 쫑쫑 다진 야채 넣고 약간 익을 정도로 볶아준뒤에 양념장 넣고~삶은 홍합넣고 청경채 넣어서~

뒤적뒤적~~

 

이때 홍합 안쪽 양념장과 야채가 안들어갈 수 있으므로 스푼을 이용해서 안쪽에 쏙쏙 넣어주면서 뒤적거려주면 맛이 더 좋아요^^

 

청경채도 익고 홍합에 양념장이 속속 배어들면~

후추가루와 참기름 살짝 뿌려준뒤에~

불 끄고 나서 뒤적뒤적~~

 

끝!!!! 입니다^^

아핫...저만 간단하게 느끼는건 아니겠죠..^^; 뻘쭘 하여라 ㅎㅎㅎ

 

 

 

 

 

 

 

 

매콤합니다.

약간 답니다.

술안주로 끝내줍니다 ㅠ0ㅠ

 

어제의 닭꼬치보단 매워서 동건이는 못 먹였지만~

울 엄마..한접시 다 드셨다는 ㅎㅎ

 

근데 제 입맛에는 매웠는데..매운거 좋아하는 울 엄마는 별로 안맵다 하시네요.

완전 매운거 좋아하시면 두반장과 고추가루 양을 좀더 넣어주고..핫소스와 청량고추등을 다져넣으면

입에서 불 확확 날겁니다^^

 

안매운거 좋아하시면 두반장과 고추가루 양을 좀더 줄이고 물엿이나 설탕등의 양을 더 첨가해주시되 케찹등을 넣어주세요.

그럼 새콤달콤..아이들이 좋아해요^^

 

오늘 어떻게 즐감하셨나요?

다들 즐거운 요리 시간 되셨길 바랍니다^-^

 

아직 갈길 먼 햇병아리 같은 마녀에게는 비난의 악플보다는..격려의 칭찬의 글이..

좀더 기운나게 요리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출처 : 뽀로롱꼬마마녀의 생각노트
글쓴이 : 뽀로롱꼬마마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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