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함께 가는 세상

소금눈물 2018. 3. 14. 09:41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803140014654576&select=&query=&user=&site=&reply=&source=&sig=hgjzHl-Yk3DRKfX@hlj9Gf-gghlq

 

 

 

 

 

 

그 누구도 당신들 만큼 치열하게, 목숨 걸고 싸우지 않았다.

그 끔찍했던 시간- 당신들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

 

고마워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

정말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