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김치반찬

88김치반찬 2020. 10. 13. 14:27

88김치반찬.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4로 82번길 13.
(남악 근화베아채 옆)

 

 

 

hp: 010- 2459 - 7744.

 

 

 

저희 88김치반찬에서는 매일같이 친정어머니의 심정으로

정성을 다하여 새로운 반찬으로 고객님을 모십니다.

 

 

 

 

 

 

 

 

 

 

 

 

 

 

 

 

 

 

 

 

 

 

 

 

 

 

 

 

 

 

 

 

 

 

 

 

 

 

 

 

 

 

 

 

 

 

 

 

 

 

*이 외 다수의 반찬이 냉장 진열장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택배 및 배달 안내>

 

 

*3만원이상 구매하신 남악지구 고객님께는 직접 배달도 가능하며

시외 고객님께는 택배도 가능합니다.

 

 

<단, 변질하기 쉬운 나물류는 택배 불가합니다>

 

 

 

*택배나 배달 주문시 연락처: hp: 010- 2459 - 7744.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4로 82번길 13.
(남악 근화베아채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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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기온이 뚝 떨어졌네요.
춥습니다.
오늘도 깊은 밤 뵈옵니다.
방가워요...
휴일은 여유로운 시간 되셨는지요.?
이 밤도 행복해지는 꿈 꾸시구요.
상쾌한 새날 맞으시면 좋겠네요.
추워진 날씨 따뜻하게 보내시고
언제나~~건강하세요...

늘 반가운 88김치반찬님~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상큼 발랄하게
출발 하시고, 또 다시 추워진다는 예보가 있으니 감기들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오늘도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들면
건강한 사람이 가장 부자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요
건강한 사람이
가장 성공한 사람이며
건강한 사람이
가장 잘 살아온 사람 입니다

이번 한주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정성스런 맛깔스런 반찬 모습을 봅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소설절기에 내린 비로 한층 추워진 영하의 기온을 보이고 있습니다.
낙엽이 딩구는 겨울 문턱의 쌀쌀한 날씨지만 따뜻하고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고운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휴일은 잘 보내셨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어느새 점심이 되었네요
맛점은 하셨어요

오늘 많이 추울거라는 날씨
예보보단 체감이 조금 덜 추운것
같아요 마음으로 미리 무장을
해서인가봐요~

바람은 차가운데 햇살은 포근
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코로나가
다시 심해지네요 코로나 2단계로
격상됬네요 오늘 하루도
코로나 알림 소리가 계속 이었네요
이젠 지칠때도 되었을 텐데

에휴~ 그 넘의 코로나 언제 종식
되려는지 정말 지겹네요 코로나 끝
나는 그날까지 건강히 잘 보내자구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고 보람있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고민은 부모들도 쉽게 이해하기 어려
워 '너는 취직 안하냐? 언제 취직할래?'고 묻기만 합니다.
때로는 죽어라 고생해서 가르쳐 놨더니 빈둥거리고 놀기만
한다고 핀잔 주기 일수입니다. 더구나 코로나로 인해 취업
장벽은 더 높아졌는데, 마음은 심란하기만 하고 답답한데,
정말 빈둥거리고 놀기만했을까요?
함께 졸업생들의 고민을 들어 보는 시간을 가져봅시다.
감사합니다.
정성이 가득한 맛깔스런 반찬 모습이군요.
추위와 미세먼지 등, 고르지 못한 날씨를 보이는 요즘입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가을의 마지막 달 11월, 즐겁게 마무리 하세요.^^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11월 26일 목요일 입니다.
코로나19와 독감에 유의 하시고
마스크 착용으로 공존 강령에
강건하심을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로 평안한 즐기는 행복을
흐뭇한 미소로 누리시며
영광이고 거룩함을 장엄지소서!
행복입니다.
영광입니다.
거룩합니다.
장엄합니다.
사랑입니다.
작용합니다.
위함도 도움도 아닌 본원을 누리세요.
전세계가 우왕좌왕하다가 11월이 다 갔습니다.
11월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겨울 맞으세요.
겨울의 초입에 항상 즐겁고 건강하세요.^^
친구님 안녕 하십니까

11월 한달도 저물어 갑니다
경자년의 마무리를 해야할 때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
일년을 고스란히 보낸거 같아요
또다시 확산이 되고 있으니
언제 끝이날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사회적 예방수칙은 철저히 지키고
모두가 협력해서 이 재난을 이겨
낼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금요일 일과 멋진 마무리
하시고 주말 좋은 시간 되셔요
"그리고 그 땅의 십분의 일 곧 그땅의 곡식이나
열매는 그 십분의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의 성물이라"
<레위기 27:30절말씀>

샬롬~블벗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우리는 하루하루가 불안속에서 두려움속에서
살기위하여 발버등치고 있는 현실인것 같습니다...
그중에 나라까지 어지러우니 어두움속에서
우리는 깨어서 기도하며 지혜롭게 이겨내야 할것 같습니다...
겨울의 문턱에서 영하로 떨어져 추위가 시작이 되었네요.ㅎ
울님 따사로운 겨울이 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승리하소서...사랑합니다...
잿빛 하늘에 겨울이 가득 찼네요.
오늘도 하루가 기울어 가고 있네요.
열번을 강조해도 모지라는 말 코로나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람니다.^^
안녕하세요?채움으로써가 아니라 줄임으로써
행복할수 있습니다,추워집니다,감기조심하세요.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믿음과늘 건강빕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도 따뜻한 마음으로
고운 걸음해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오늘은 어제보단 덜 추웠던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셨나요?
좋은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느새 하루가 서서히 저물고
또 저녁 시간이 되었네요
시간은 째깍째깍 잘 도 가는듯 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밤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버겁고 힘든 시절이지만
잘 견뎌내고
11월의 마지막 날까지
수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힘 충전하사고
아름답게 그려가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오솔길 사이로 가득 쌓인
가을의 흔적들이 마음을 훈훈하게 해 줍니다.
길고 긴 그들의 숱한 기억들과
기쁘고 행복했던 이야기들로
입가를 미소 짓게 만드네요…
마스크는 놓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불편해 하지 마세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연약함과 부족함으로 인해
좌절할 필요가 없습니다…
요즘 세계가 혼돈 속을 헤메고 있습니다.
국내 정세도 혼돈 속으로 빨려 들어갑니다.
머지않아 큰 충격이 올 듯 합니다.

큰 변화 속에도 국민들은 편안해야 하는데...
모든게 변화의 과정이니 그저 이겨낼 수 밖에...
항상 편안하세요.
곱게 물들었던 어여뿐
단풍들도 이제는 힘없이
떨어져 낙엽되어 바람에
11월이 가면서 어디론가
굴러굴러 되려갔네요
영하로 차가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새로운 12월에는
좀더 날마다 기분좋은 일들로
웃음과 기쁨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인생은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순서대로 펼쳐집니다,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세월의 빠름을느낍니다.
춥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입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지구촌 코로나 바이러스 출몰로 공포와 두려움에 떨며
삶의 패턴이 달라졌습니다.
백신의 확실성이 아직은 조금 불투명하지만 밤 잠을 설치며
연구에 몰두하는 고마운 이들이 계시기에 희망의 끈 놓지 않고
다시 늘 맞이하는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서곤하지요.

고우신 불 벗님들!
안녕하신지요?
입동이 지나고 10 여일 지남 대설이라
자연의 섭리는 한 치 오차도 없이 움직이고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우리 네 남은 날들은 짧아지겠지요?
우린,
매 순간을 감사로 여기며 광야에 존재하는 삶이 아닌
푸른 초원에 주인공으로 살아 가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빕니다.

집콕 삶이 이어질 때
불러그 활동도 활발히 하시므로 뇌 운동을 쉼 없이 시키시구요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가 넘쳐나길 소망해봅니다.
올리신 작품 속에서 벗님을 뵈온듯~~~~~
늘 가내가 평화 안에 머무시길 빕니다.

2020 12월에 한 문용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