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온갖 병폐의 산실, 그 국내에서 외국계 SNS도 몰아내야 한다...!!!!! 일본 망가시장 점령중이고 조만간 토종 신토불이 넷플릭스 나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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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020. 7. 17.

 

[필독]다시 상한가... 한국경제신문의 그 'BTS' 대약진의 시대...?? 테크(Tech)는 빼라... 21세기는 한류등 엔터테인먼트의 시대이기도 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530

 

이제는 "바른손 3인방"으로 명칭... 제 주식투자경력 30년에 첫 사례 세 종목다 상한가 진입중... 이제서야 그 봉감독님 기분을 알겠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144

 

 

아래는 주간장 마감일 금요일 오전장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이제 그냥 PCB가 아니고 FPCB라고 부른다 이거지~~~^^ 경자년 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3명포함 주요 지인들 15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28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한국콜마홀딩스와 잇츠한불을 빼고 5G 인터플렉스, 대덕전자를 넣고 6:4의 비율로 전격 교체매매 권고중~~~ 아내분은 직접처리했고 주요 지인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에 단톡방에 카톡 넣었으니 한참 바쁘실듯요^^ 이곳은 원래부터 독자판단(사시든가 마시든가^^ 비일임매매^^)이 가능한 곳이라 전 진행상황 아내분말고는 장중에는 모름니다. 장마감후에나 확인 가능한 구조입니다... 참조하시고요^^"

 

"움직이네요~~~^^ 주요 임직원들과 집에서 재택근무중인 주운용자가 제자인 이곳은~~~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수소차 에스퓨얼셀, 두산퓨얼셀를 빼고 일양약품, 시노펙스를 7:3의 비율로 교체매매중~~ 부계좌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7:3의 비율로 보유중~~~ 그나저나 오늘 교체하는 주계좌 종목들 코로나19 혈장관련주같기도하고 아닌거같기도 하고요~~~^^ GPMC 트레이딩센터 주간장 금요일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마저 뺐네요~~~^^ 주요 임직원들과 집에서 재택근무중인 주운용자가 제자인 이곳은~~~ GPMC 장기대박계획(LMOI) 주계좌 일양약품, 시노펙스를 7:3의 비율로 홀딩중~~ 부계좌 현대모비스, 현대차를 빼고 SK바이오팜, 씨젠을 6:4의 비율로 교체매매중이라네요~~~ 뭐여, 주요 제약/바이오주로 원대복귀중~~~??^^ GPMC 트레이딩센터 주간장 금요일 개장후 오전장 운용상황입니다…"

 

 

왓챠, 연평균 매출 191% 고속성장... 韓流콘텐츠 앞세워 해외 공략...

IPO 유망주가 몰려온다...

'한국판 넷플릭스' 꿈꾸는 왓챠
정확한 데이터 분석 통해
고객에 딱 맞는 콘텐츠 추천
1인당 月 시청시간 두 배로
"OTT시장, 승자 독식 불가
넷플릭스와 동반성장할 것"

 

 

“영화를 보는 시간 10분, 넷플릭스에서 뭘 볼지 찾는 데 1시간.”

 

넷플릭스 사용자 사이에서 나오는 우스갯소리다. 영화를 보는 시간보다 어떤 영화를 고를지 고민하는 시간이 더 길다는 의미다. 국내산 스트리밍 업체 왓챠(WATCHA)는 이 소비자들의 고민 속에서 새로운 시장을 찾아냈다. 정확한 취향 분석을 통해 개별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콘텐츠를 제공해 시장의 강자들과 경쟁한다는 전략이다.

 

모든 서비스의 개인화를 꿈꾸다

 

왓챠는 KAIST 전산학과에 재학 중이던 박태훈 대표가 2011년 설립한 회사다. ‘모든 서비스의 개인화’를 꿈꾸며 영화 평점 기록 및 추천 서비스로 출발한 왓챠는 추천 범위를 도서와 드라마까지 넓혔다. 게임과 웹툰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2016년 출시한 월정액 VOD 스트리밍 서비스인 왓챠플레이는 기업 전체의 빠른 성장을 이끌었다.

 

100만 명 가까운 소비자가 왓챠 서비스를 이용 중이다. 이달 초 해외 진출을 위해 기존 콘텐츠 추천 서비스 ‘왓챠’는 ‘왓챠피디아’로, OTT인 ‘왓챠플레이’는 ‘왓챠’로 서비스명을 바꿨다. 박 대표는 왓챠의 힘이 ‘데이터’에서 나온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데이터를 정확히 분석해 알맞은 콘텐츠를 추천하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들여와 왓챠의 고객을 유지하는 게 그의 전략이다. 박 대표는 “기존 콘텐츠시장은 의사결정권자들의 직감으로 돌아가는 곳이었다”며 “여기에 데이터 분석을 더하면 소비자 만족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현재 왓챠가 보유 중인 콘텐츠는 약 8만 편이다. 박 대표는 “콘텐츠의 시청량을 예측하는 모델을 사용해 콘텐츠 공급자와 계약을 체결하기 때문에 경쟁사가 공급하지 않는 콘텐츠도 보유하고 있다”며 “특정 콘텐츠를 보려고 구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왓챠는 미국 최대 케이블 방송사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 ‘체르노빌’을 비롯해 박찬욱 감독의 ‘리틀 드러머 걸’, 산드라 오 주연의 ‘킬링이브’ 등을 들여왔다. 디즈니, 워너브러더스, 20세기폭스 등 할리우드 유명 콘텐츠공급자(CP) 6개사와 모두 계약한 곳은 국내에는 왓챠뿐이다.

 

왓챠는 2011년 설립 이후 작년까지 연평균 191%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 중이다. 가입자 1인당 월평균 시청시간도 빠르게 늘고 있다. 2016년 14시간12분이었던 시청시간은 올해 1분기 말 기준 28시간42분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OTT시장은 승자독식 불가능”

 

박 대표는 OTT시장은 승자독식이 불가능한 구조로 돼 있다고 말한다. 그는 “넷플릭스가 2019년 3월부터 올 3월까지 실사용자가 200% 증가하는 동안 왓챠는 절반의 마케팅 비용으로도 사용자가 135% 늘었다”며 “향후 OTT시장은 가구당 3~5개의 OTT를 구독하는 형태로 발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반기부터는 해외시장 진출도 본격화된다. 올 9월에는 일본, 내년 6월부터는 동남아시아에 왓챠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 대표는 “한국에서 시작한 OTT업체이기 때문에 한국 콘텐츠 수급이 원활한 것이 강점”이라며 “5~7년 뒤 아시아에서 2000만~3000만 명의 유료 구독자를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왓챠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네 번에 걸쳐 230억원을 투자받았다.

 

이번주에 왓챠의 시리즈D 투자유치가 마무리된다. 250억~300억원 규모의 조달 자금은 콘텐츠 투자와 왓챠의 일본 및 동남아 시장 진출에 사용될 것이란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왓챠의 기업가치를 1300억원 정도로 보고 있다. 왓챠는 NH투자증권을 기업공개 대표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시 필독]전세계가 고령화돼가고 있다... 그 중국조차도... 그럼 무엇이 필요하겠는가...?? 스마트폰...??? 그 약밖에는 없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673

 

[전주 상한가 정리]그 노인되면 필요한건 약하고 병원, 그리고 여가선용 문화콘텐츠라고 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8723

 

 

K웹툰, '망가 왕국' 日 접수... 네이버·카카오 1위 경쟁...

韓 플랫폼, 디지털만화 점유율 70%
네이버 '라인망가' 점유율 38%
카카오 '픽코마' 28%로 뒤이어
현지 출판사와 파트너십 맺고
빅데이터로 고객 맞춤 프로모션
팬들이 애니메이션 제작 요청도
"4조5410억 달하는 일본 시장
글로벌 전초기지 될 수 있어"

 

 

한국의 디지털 기반 만화 플랫폼인 K웹툰이 ‘만화왕국’ 일본 시장을 접수했다.

 

일본의 국민 메신저로 자리잡은 라인을 앞세운 네이버의 ‘라인망가’와 카카오의 ‘픽코마’, NHN의 ‘코미코’ 등 K웹툰 플랫폼의 지난달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 점유율이 70%를 돌파했다. 일본의 한 만화 커뮤니티에선 한국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해달라는 청원에 8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이례적인 일도 벌어졌다.

 

한국 업체간 1위 다툼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 앱애니에 따르면 지난 6월 K웹툰 플랫폼이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에서 매출 기준 70%의 점유율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이버의 라인망가가 38%, 카카오의 픽코마가 28%, NHN의 코미코가 4%의 점유율을 보였다.
한국 K웹툰 플랫폼들이 선두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2013년 4월 서비스를 시작하며 시장을 선점한 라인망가를 픽코마가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픽코마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화 분야 일간 매출 1위에 오르며 기세를 올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만화 종주국이라 불리는 일본에서 한국 플랫폼 간 1등 경쟁이 벌어지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콧대 높은 일본 출판사들이 이제는 한국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는 디지털 시장에 진출할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네이버, 카카오 각기 다른 전략...

 

네이버와 카카오 두 기업이 일본 시장을 공략한 방법은 각기 달랐다. 네이버는 우수한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현지 작가 생태계를 활용하는 데 집중했다. 슈에샤, 고단샤, 쇼가구칸 등 일본의 유명 출판사들과 파트너십을 맺었다. 라인망가는 이렇게 확보한 콘텐츠를 토대로 2019년 비게임 앱 매출, 다운로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메신저 라인의 브랜드 힘을 앞세워 일본 만화 출판사들을 끌어와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카카오는 한국 웹툰 콘텐츠를 전면에 내세웠다. 다음웹툰과 카카오페이지 내 7000여 개 작품 중 333개만 엄선해 일본에 선보였다. 빅데이터 기술로 일본인의 문화, 소비 패턴 등을 분석해 현지에 맞게 각색하기도 했다. 픽코마의 매출에서 한국 웹툰이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달한다. 픽코마가 지난 5월 한 달 동안 한국 웹툰으로만 벌어들인 수익이 132억원이다.

 

수십억원의 매출을 올린 성공작도 나오고 있다.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은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고 ‘독고’(68억원), ‘보스 인 스쿨’(33억원)도 현지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픽코마를 운영하는 카카오재팬의 김재용 대표는 “2000년대 일본의 한류 열풍이 식었던 것은 한국 드라마, 예능 등이 무분별하게 쏟아졌기 때문”이라며

 

“이런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으려고 정말 ‘확실한 것’들만 제대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국의 디지털 만화 시장이 성장하며 콘텐츠 품질이 향상된 것도 일본에서 성공을 거둔 배경으로 꼽힌다. 한국의 디지털 만화 시장은 2011년 7200억원에서 2020년 1조5535억원 수준으로 두 배 이상으로 성장했다. 업계 관계자는 “산업이 커지니 좋은 인재가 모여들고 콘텐츠도 다양해졌다”며

 

“소년물, 학원물 중심인 일본 콘텐츠 시장에서 한국만의 새로운 장르들이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었던 배경”이라고 분석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이용한 분석 기술도 K웹툰의 일본 안착을 이끈 요인으로 꼽힌다. 픽코마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행동 패턴, 성별, 나이 등 이용자 개인별 특성에 맞춘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한 주에 한 번꼴로 방문하는 이용자에게 방문 예상일에 맞춰 알림을 보내는가 하면 무료로 이용하다 처음 결제한 사람에게 추가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세계 1위 디지털 만화 시장 일본

 

K웹툰 플랫폼의 선전이 기대되는 이유는 일본 디지털 만화 시장의 규모 때문이다. 올해 한국 디지털 만화 시장 규모 전망치는 1조5535억원인 데 비해 일본은 4조5410억원에 달한다. 세계에서 가장 크다. 일본 시장은 글로벌 시장 공략의 전초기지 역할도 할 수 있다.

 

김 대표는 “글로벌 만화 시장의 헤게모니는 아직까지 일본에 있다”며 “한국에서 바로 웹툰을 수출하는 것보다는 일본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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