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조만간 미국채 폭락에 달러화 붕괴...?? 말로 그만좀하지...!!!!! "그래야 확실히 줄을 설꺼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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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8. 9.

 

이번주에 코를 자극한 기사... 뭐여...?? 전 두환이여... 1985년(?) 국제그룹 해체가 생각나네~~~ 미국은 중국의 대대적인 보복을 유도(?)하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10126

 

 

미, 동맹국에 "중국 앱 퇴출 동참을..."

앱스토어 삭제 등 설치 봉쇄...

'클린 네트워크' 출범 발표...

 

 

중국 회사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틱톡’과 싸우고 있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클린 네트워크’를 출범시키며 우방국들에도 동참을 요구했다. ‘화웨이 퇴출’에 이어 중국산 앱을 몰아내자며 각국에 압박을 가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5일(현지시간) 언론 브리핑에서

‘믿을 수 없는’ 중국 앱들이 미국 앱스토어와 휴대전화 제조업체들로부터 제거되기를 바란다며 중국산 앱을 봉쇄하기 위한 ‘클린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시민들의 개인정보와 우리 기업들의 민감한 정보들을 중국공산당 같은 악의적인 행위자들의 공격에서 보호하기 위한 포괄적인 접근법”이라고 설명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에 모기업을 둔 틱톡이나 위챗 같은 앱은 중국공산당의 검열 수단이며 미국인의 개인정보에 중대한 위협”이라면서, 중국산 휴대전화나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제공하는 기술을 탑재한 단말기에 미국산 앱을 설치하거나 다운로드하는 것도 봉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업들이 화웨이의 인권침해나 중국공산당의 감시기구에 연루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 텐센트 등 중국 기술기업들을 거명하며 코로나19 백신 연구 등 미국 기업들의 민감한 정보가 중국 기업이 운영하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 수집·저장되는 것도 막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중국 통신사의 미국 통신 네트워크 연결을 차단하는 ‘클린 통신사’,

미국과 세계의 해저 케이블이 중국공산당의 정보 수집에 이용되지 않도록 하는 ‘클린 케이블’ 등 총 5가지 구체적 방향을 제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금 행동하지 않으면 중국공산당이 자유를 약화하고 우리 사회가 그토록 애써 구축해온 규칙에 기반을 둔 질서가 전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틱톡’이 국가안보에 위협이 된다고 주장해온 트럼프 정부는 9월15일까지 미국 내 서비스를 미국 기업에 넘기라고 틱톡에 요구했다. 이어 클린 네트워크를 출범시키면서 다른 나라의 동참도 요구하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현재 30개국 이상이 ‘클린 국가들’이고 세계의 가장 큰 이동통신사들이 ‘클린 통신사들’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의 모든 동맹국과 파트너 국가의 정부와 산업이 우리의 움직임에 합류할 것을 요청한다”면서 “우리 시민들의 정보를 위해 클린 성벽을 세우는 것은 우리 국가들의 안보를 강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0.7.1)국내외 증시, 그 무상증자 재료도 악먹혀... 아무튼 뭔가 굉장히 불안하다...!!!!! 장세/시황이 말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99

 

 

중국 "역사의 치욕기둥에 박힐 것"... 美의 홍콩 제재에 강력 반발...

홍콩사무판공실 성명... '도둑'·'패권', '난폭' 표현 동원 원색적 비난...

 

 

미국 재무부가 중국 본토와 홍콩 고위 관리 11명에 동시에 제재를 가하자 중국 중앙정부가 강하게 반발했다. 9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이하 판공실)은 전날 밤 성명을 내고 "미국 측은 오산하지 말아야 한다"며 "어떠한 협박과 위협도 파산하게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판공실은 "미국이 일국양제(一國兩制·한 국가 두 체제)의 실천 및 홍콩 안정의 방해자이자 교란자라는 사실이 이번에 충분히 증명됐다"며 "중국 인민은 줄곧 어떠한 외부의 제재, 협박, 위협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판공실은 "미국이 전력을 다해 홍콩보안법에 먹칠을 가하는 것은 흑백이 전도된 것이자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라며 "(중국) 중앙과 홍콩특별행정구의 여러 관리를 소위 제재 명단에 올린 것은 적나라한 난폭하고 파렴치한 패권 행동으로써 반드시 역사의 '치욕 기둥'에 영원히 박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재무부는 7일(현지시간) 홍콩의 자유를 억압하는 중국의 정책을 이행하는 데에 책임이 있는 인사들이라면서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의 측근인 샤바오룽(夏寶龍)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주임과 캐리 람 홍콩 행정장관 등 중국 본토와 홍콩 고위 관리 11명에 대해 미국 내 자산을 동결하는 등의 제재를 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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