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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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 검증·제공, 주식투자실전

2020. 9. 8.

 

아래는 지난주 돈키호테 단톡방에 올린 다섯개의 의미심장한 코멘트입니다...

 

 

 "네 분이 보실 업태/테마들은 변동없고, 현재 중급 수준의 투자경험이 있는 바이오2/바이오3, 2차전지/전기(수소)차, 엔터테인먼트를 볼 여자 1명과 남자분 2명 인선중~~~^^ 아무튼 준비없이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게망신당하면 저 내년에는 초에 초자도 기천명한테 일언반구도 할수 없는 상황이라서리~~~~~"


 "제 아내와의 동거처이자 이제는 제 장기대박계획(LMOI) 진두지휘처에 주요 트레이딩이 진행되고 있는 곳인 보증금 1천만원 월 50만원의 산본아지트에 들어와 오후장 보고 있는 중~~~^^ 그 지하에 제가 3년동안 주요 블로그및 SNS를 관리하던 곳인 PC방이 있고요~~~^^ 물론 주요 거래는 하도 대면 비지니스에 이동이 많아 노트북/태블릿PC/S20든 스마트폰으로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 PC방은 게코산본동호회(Sanbon IC)원들의 아지트인 한 망한 PC방을 인수하여 인테리어 개조한 산본증권방과는 별개입니다..... 군포시에 이런 증권방은 세 개가 더 있고요~~~ 강남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 인근 논현동에도 주요 블로그/SNS 관리처인 잘가는 PC방이 한 곳이 더 있네요~~~ 네 분은 알고만 계시고 제가 구조조정이 필요한 전국 243개 PC방을 증권방으로 개조하여 코스닥 상장사 (주)게임존을 만들려고 이 게고생을 하고 있음을 알고 게시라고 오늘 잠시 부언 설명합니다... 암튼 네 분은 초단기대박대획(MOSI) 세 번의 성공에만 집중하시라고 했네요~~~~~"


 "지금 하셔야할 일은 봐야할 30개 종목이 주력 매출/영업이익이 어디에서 나오는지, 그 주력 매출이 나오는 상품/서비스와 관련된 보도/기사/평가가 시장에서 어떤 형태로 정보화 노출되어 급등 요인으로 작용하는지를 사전에 공부해 두시는 것입니다. 그 장세/시황 흐름상 순환매 국면을 순서별로 따라다시는면서 내 종목들이 언제 급등구간에 무슨 재료로 급상승하는지를 연구하면서요~~~ 두 관리자들 빼고 나머지 세 명도 설득하면서 이걸 부탁드리고 있는 중이네요~~~ 몇 명 더 있습니다... 기여코 열명으로 재도전 하려고요~~~ 게코(Gekko)"

 


 "이 사진을 2004년때 보신 분들이 있을까요~~~?? 간만에 제대로 장좀 보고 있는데, 그 산본아지트에서 제가 오후장에 느끼는 상념은 코로나19가 게코(Gekko)보다 낫다는 생각입니다. 2000년대 초중반 닷컴버블이후 그렇게 증권시장 대중화와 선진화를 위해서 노력했는데도 고금리에 부동산에 치어 미동도 없던 개인투자가들 때문에 결국 첫 인터넷 증권교육 사업 말아먹었는데, 십수년이 지난 현재 코로나19 대창궐이후 2차 대유행에 국내 증시는 이제 기백만 동학개미들이 진정한 한국 증시 선진화는 아니더래도 그 헬조선, '이 생애는 망했다.'고 외치는 2030세대들의 영끌에 의해 증시 대중화는 확실히 정착시키고 있다는 것을 목도하고 있어서요~~~^^ 저 2008년이후로는 개미들이 실패방지보다는 확실한 성공을 더 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사업목적에 단순히 사이버 증권칼럼이나 쓰고 다음 카페만 운영하던 증권교육 사업에 주식투자실전 사업을 추가하고 그 초단기대박대획(MOAI) '이론 검증및 실험'의 초기 개척시대를 시작했고, 그 이후로 12년이 지났습니다... 게코(Gekko)"


 "퇴근하여 저녁먹고 두 늦둥이들(이제는 복수형^^)은 간신히 아내와 재우고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장과 제약/바이오팀장과 통화좀 했네요~~~ 연말장 본격 대응전 업태/테마별 동향들을 묻고 있는데, 첫빠다로 제 주력 투자처 담당자와의 통화였고, 오늘은 지난주 추계리서치회의이후 제가 궁금한 것을 주로 물었고요~~~ 하계초순 어떤 네이버 밴드님이 "전 신풍제약이 좋아보이네요~~~"라고 일침하셨던 것이 생각나서한 전화였네요~~~ 주변에서 그렇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대타이밍 승기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을 이 야밤에 하면서 잠니다... 게코(Gekko)"

 

 

  I Have a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는 마틴 루서 킹 주니어1963년 8월 28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직업과 자유를 위한 워싱턴 행진에서 행했던 연설에 붙은 별칭이다. 이 연설은 흑인(난 없는 자^^로 대체)과 백인(난 있는 자^^로 대체)의 평등과 공존에 대한 요구였다. 킹의 연설은 링컨 기념관 앞에 설치된 연단에서 이루어졌다. 이 연설은 에이브러햄 링컨의 "게티스버그 연설", 존 F. 케네디의 "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와 함께 미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연설로 손꼽힌다.

 

 

[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1기 참여자 8명들이 선정한 익일 스윙 종목들]

 

(장중)

 

1구간 : 08:30 ~ 11:00

 

 

2구간 : 11:00 ~ 13:00

 

 

 

3구간 : 13:00 ~ 15:00

 

 

( 익일 스윙분 )

 

장마감전 30분

 

 

 

 

 

 

 

( 제가 주식 투자 실전에서 명구로 삼는 그 말... '장기에는 우리 모두 죽는다.'고 이야기한 정보투자의 시조 존 메이나드 케인즈의 사진입니다... 전 대머리의 실물사진보다는 이게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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