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주요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중 - 최근 2주간 국내 증시 상황은 특히 코스닥은 이 한 조치가 절대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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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9. 20.

 

(2020.7.23)제 주식운용조직도 임직원들도 저는 당연히 안하고 제 고객(지인포함)들도 신용거래와 미수는 쓰지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094

 

(2020.7.11)GPMC, 100% 현찰거래... 그 이유(암튼 '장기에는 우리 모두 죽습니다아^^)는 알지만 자제하시길~~

http://blog.daum.net/samsongeko/7043

 

 

아래는 지난주이후 제가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관련 주요 5개 SNS에 올린 코멘트입니다...

 

 

"퇴근하여 저녁먹고 두 늦둥이들(이제는 복수형^^)은 간신히 아내와 재우고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장과 제약/바이오팀장과 통화좀 했네요~~~ 연말장 본격 대응전 업태/테마별 동향들을 묻고 있는데, 첫빠다로 제 주력 투자처 담당자와의 통화였고, 오늘은 지난주 추계리서치회의이후 제가 궁금한 것을 주로 물었고요~~~ 하계초순 어떤 네이버 밴드님이 "전 신풍제약이 좋아보이네요~~~"라고 일침하셨던 것이 생각나서한 전화였네요~~~ 주변에서 그렇게 도와주려고 하는데 대타이밍 승기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을 이 야밤에 하면서 잠니다... 게코(Gekko)"

 

"추석전 주요 주식투자실전의 자산운용으로 돈 좀 벌어야하는데, 마치 기다렸다는듯이 더이상 먹잘게 없다라는 분위기네요~~~^^ 오늘은 집서재로 출근해 집서재에서 나가는 퇴근입니다~~~ 중간에 애도 봤고요^^ 두 늦둥이들 저이상으로 장난 아니네요~~~^^ 전 목소리가 사자후(다년간 현장 하역 용병 생활 영향^^)고, 늦둥이들은 울음소리가 말입니다. 게코(Gekko)"

 

"오전에는 집 서재에서 재택근무중이네요~~~^^ 가정부 아주머니가 해주신 따뜻한 소고기무국 한 그릇 먹고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출근합니다... 게코(Gekko)"

 

"작년 가을 프랑스등 유럽 어딘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출현했고 이탈리아든 프랑스든 유럽여행 열라다니는 아시아 특히 중국인들중 어느 역유입자에 의해 우한 코로나19가 대창궐이후 서양 양놈들은 특히 미국은 제약/바이오 산업에서만큼은 주도적 헤게모니를 놓치지 않으려고 지연전술을 시작했다. 미국 독감인지 코로나인지도 구분안되는 사망 원인을 매년 독감 사망으로 수만명이 죽는 것을 기화로 작년 가을도 가능하면 언론통제를 통해 코로나19 사망자들을 숨겨왔었을 것이다. 그러면서 모더나등 대형 제약회사들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치료제/백신 개발을 본격화한다. 연초 중국에서 확진자/사망자가 폭증하고 아시아, 남미로 퍼진 상반기동안 유럽은 이미 작년가을이후, 유럽과의 왕래가 많은 미국도 이미 작년 늦가을부터 시작됐다고 했다. 그리고 유럽과 미국에서 배운 중국의 지연전술은 어느정도 진정된이후 통계조작을 통해 최근의 일이고, 어제는 아무도 안믿는 종식선언을 아예 하네~~~^^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야기한다. 니 재선은 이해한다만 그렇게 쉽게 개발될꺼 같으면 기천만명이 확진되고 수십만명이 사망했겠는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외에 미국 모더나도 그렇고 말도 안되는 렘데시비르도 그렇고, 이제 추워지는 가을되면 다시 독감과 연결된 글로벌 확진자 북반구 2차 대폭증에 치사율 급증하고 어찌된이유인지 이 전염병에 취약한 양키 코쟁이들부터 곡소리 난다고 보시면 된다. 글로벌 경제와 내수 경기...?? 그리고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 전 수 많은 글의 세 개의 블로그/5개 SNS를 통해 말씀드렸다... GI/GPMC 6개월이상 버틸 현금비축을 지난 하계부터 4개월간 진행중이다... 게코(Gekko)"

 

"점심먹고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나가려고 금정역 근처 사택에서 재택근무중인 경북 영주가 고향인 건달출신 운전수 최과장이 모시러 아파트 현관입구에 대기해 탔더니 이러네요^^ "형님, 저도 요즘 코로나19로 카카오T내지 대리기사된 기분입니다. 뭐 월급은 따박따박 나오지만요~~~^^" 그래서 "싫으냐~~~??" 그랬더니, "아니요~~~ 그건 아닌데, 대표이사님이 불규칙적으로 재택근무하시니깐 정시출근 정시퇴근때가 그리워서요~~~" 이러더군요... 그 운전수와 나의 애마 다시 불렀네요^^ 저도 카카오T 대리기사 부르는 기분이네요^^ 암튼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많은 사람들의 일상들이 변화하고 있네요~~~ 잘들 대응하시고요^^ 퇴근합니다. 게코(Gekko)"

 

"저녁먹고 서재에서 제가 직접 챙기는(아침에는 제목만 보고 투자에 빠르게 참조, 저녁에는 디테일하게 읽죠^^) 항상 손에 쥐고 다니는 한국경제신문 주초분 보고 있네요~~~^^ 낮에는 한국경제TV를 저녁엔 YTN/연합뉴스를 주로 장중에 장마감후에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장마감후에는 주로 탑다운 분석을 장중에는 바로 버텀업 투자를 하는 것이고요~~~ 주요 외신/해외통신사 긴급뉴스들은 스마트폰상 앱으로 해결중~~~^^ 주식운용/주식투자실전에 필요한 담당자들 보고는 카톡에 문자에 긴급전화등 그 정보투자가(Information Investor) 정보의 홍수에 파뭍혀 사는 것이죠~~~^^ 뭐~~~ 여기에 신문도 한경만 빼고 주요 국내외 경제지를 전문적으로 스크랩하여 아침마다 보고하는 수석 재산관리 집사 수발드는 두 명의 팀원을 이끄는 스크랩팀장이 있어 아침에 산본아지트로 나가면 대우디오 GPMC 군포(산본) 리서치센터에서 건너온 정팀장 보고부터 받고요~~~ 그나마 요즘은 이것도 비대면 온라인/화상통화로 해결중~~~ 그 중에서 세 개의 블로그/5개 SNS 회원들도 같이 보셔야할 것들을 그때그때 공유중이고요~~~ 게코(Gekko)"

 

"아점심은 먹었고~~~^^ 이제서야 씻네요^^ 진짜 나이 50줄에 두 늦둥이 키우기 장난 아니네요~~~ 요즘 젊은 부부들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학원도 못 보내고 육아부담 장난 아니라던데, 전 초기 개척시대(?) 영아들 육아라 저희 부부도 만만치 않습니다... 그 예방접종일정부터 챙겨야할 것도 많고오~~~ 늦은 출근 준비중~~~^^ 게코(Gekko)"

 

"그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로 나왔더니 입구앞에 짜장면 그릇이 보이네요~~~ 몇 개월째 사무장 님만이 빈 학원을 지키고 있는 게코아카데미(GA) 여사무원조차 산본아지트로 건너와 출근해서 제 6개 모니터등 청소업무와 비품관리 파견근무중인데, 두 사람 점심으로 짱개로 해결했네요~~~^^"

 

"주력 증권방 사업이 아직은 프랜차이즈전이라 군포시 네 개의 직영 증권방업자들은 정부 지원금 신청 못할테고~~~^^ 장마감후 금정역 가장 많은 정상근무자가 있는 게코파이낸스(GF) 쌍둥이 빌딩에 와 있네요~~~ 어제부터 대부팀장을 중심으로 긴급재난소득 대책반이 가동되어 장기대박계획(LMOI) 전제 지역증권방 소속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원중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77.7%에 대한 4차 긴급자금지원과 22.3%의 중하위층내지 서민들인 직장인들의 대정부 2차 긴급재난소득 받는 요령들을 지도편달(^^)하고 또 다른 민생대책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자 9명들에게 지급할 1/2차 통합분 긴급재난소득(저한테는 이거 대실패가 내부 재난^^)인 휴가비내지 위로금 지급문제를 처리하려고 말입니다... 여기에 그 부외계좌 투자지인들 대다수도 직장인들보다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아 이들도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서울턱(^^)별시 마포구 도화동 GPMC 본전 도방쪽에서도 전국 도방산하 주요 전주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처리하고 있어 GI/GPMC도 추석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중입니다. 주요 투자운용/주식투자실전으로 도와드리는 문제는 현재 22.3%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고 77.7%는 민간업자인 저도 나름대로 처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이야 그 통상임금의 70%라도 지급되는 임금 안 밀리는게 최선의 민생대책일 것이고 정부쪽은 각자 잘 대처하겠죠~~~ 아무튼 죽갔네요^^ 게코(Gekko)"

 

"만약에 전국 시군구에 (주)게임존 소속 프랜차이즈 증권방이 243개가 설치되어 있었고 그 중 상당수가 직영점이 아니고 가맹점주 소유였다면...?? 그리고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춘삼월부터 반년간 직격탄을 맞았다면...?? 게코인터내셔널(GI)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주력 증권교육 사업이 내년으로 미뤄진게 다행인지 불행인지 헷갈리는 저녁이네요~~~^^ 금정역에서 걸어서 퇴근중입니다... 게코(Gekko)"

 

"아내가 둘째 낳고 요즘 변한게 있다면 이제는 두 아들 낳아주고 당당해졌냐^^ 오빠란 말을 전혀 안쓰네요~~~ 어른스러워진것같기도하고요~~~^^ 오늘도 그러데요^^ "여보 그럼, 우리는 통신비 4만원하고 아동돌봄수당 40만원말고는 없는거네요~~~^^" 그래서 저 그랬네요~~~ " "조만간 세째도 낳는다고 주장하는 당신은 열녀문 세워야할 애국자니깐 그 육아관련 정부지원금은 꼬박꼬박 다 챙기세요~~~"라고요~~~ 다시 나의 애마에 실려 군포(산본) 내려가는 외곽순환도로 탐니다. 주말모드로 접어든다고요~~~ 게코(Gekko)"

 

"두 늦둥이 아들들이 지 애비 잡네요~~~^^ 밤새 잠 설치고 비몽사몽 일어나 주말쉬시러 집나서기전에 집주인 챙겨주신 가정부 아주머니발 아점심 먹고 어디 찜질방에서 주말폭잠이나 자는 잠이나 도망처 자고 싶은데,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연데나 있을까싶기도하고~~~ 오후에도 주말만 베이비 시터 알바뛰는 아내 까마득한 후배등 두 여자들 육아도우미 역할에 충실해야할듯요^^ 제발 울지만 않으면 낮잠이라도 자볼까 생각중입니다... 늦둥이 장남 서일이까지 다시 시작입니다. 지동생에게 지기 싫은듯^^ 울음소리로요~~~ 아님 저이상으로 늦둥이 둘째 남일이한테 수면방해 받고 있지 않을까요~~~??^^"

 

"그 주식 로또(Stock Lotto)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IT솔루션회사이자 GI 그룹 전산/정보시스템을 총괄하는 게매트릭스(Gematrix)에서 깔아준 토스랩을 통한 첫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투자지인 17명들과 주간미팅 화상만남을 끝내고 그래도 오프라인으로 주마다 만나시길 원하는 세 분들은 직접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서 시현도 전산실 직원이 직접 내려와 보여주고 같이 밥도 부대찌개로 먹고 헤어졌네요~~~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 양상에 이제 이곳도 비대면으로 가는 겁니다. 가을 다시 폭증세로 돌아서면 장기화에 대비하는 것이고요~~~ 그 재테크 중심 증권투자 그 주식투자실전은 그나마 비대면 수월한겁니다... 원래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이 더 강점이 있는 곳이고요~~~ 암튼 반년간의 GI/GPMC등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의 재택근무체제가 이제 대고객쪽에서도 비대면 응대로 본격화되고 있는 중이네요~~~~~ 게코(Gekko)"

 

"그 제갈공명 살아와도 현 내수 경기를 살릴 방법이 없다... 내리 하락중인 수출에 의한 내수 소비/고용 안정도 기대할 것이 없다... 있는 것들과 재벌 대기업들 곳간을 옥죄어 그틀이 내려놓아야 한다... 더 이상의 국채발행에 의존한 미래 세대에 부담을 지우는 국가(정부/지자체) 채무에 의존한 긴급재난소득은 하면 안된다. 요즘 주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고객들한테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가 뭐냐면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 반년간 매출/소득 감소를 전부 보전해주지 않는이상 이번 2차 긴급재난소득 지원은 결국 임대료등 있는 것들 곳간으로 다시 들어가는 건물주 지원이지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한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선심성 정책이라는 것이며, 게코(Gekko)님 말씀처럼 문 재인대통령과 집권여당의 사태 인식이 너무 안이하다는 것이였고, 제 주장대로 반년간 중하위층내지 서민들만 매월 40만원씩 지급하여 실질적인 내수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는 말씀들이였다... 그 재원도 제 말처럼 부자 증세와 기간산업안정기금등 각종 정부 지원에 의존하는 대기업을 중심으로 각종 조세 특례/공제로 실질 실효세율 10%도 안내는 재벌 대기업들의 법인세 40%를 조기 인상하여 문정권에서 추진을 약속했던 기본적 복지국가 완성과 사전 정지 작업으로 더욱 심화될 이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이 종식될때까지 긴급재난소득을 상시화해야 한다는 입장들이였다... 현재 글로벌 경제 동향과 내수 경기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건데, 내년은 최악의 상황으로 진입할 것이며, 연말부터는 1997년 IMF 사태에 준하는 비상 상황에 버금가는 사회가 예견되고 있다. 그 중하위층및 서민들은 그 비관 자살자부터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폐업도 속출할 것이다. 문제는 그 백신만 개발되면 이 사태가 조기에 종식되면서 대반절될것이라는 안이한 사태 인식이라는 제 말에도 대체로 동의하는 고객들이 많았으며, 만약 이게 실패하고 가을 독감과 혼동되는 재변이된 코로나 바이러스가 다시 북반구로 돌아왔을때에 대비한 대책이 전혀없다는 것이였다... 결국 3차 사회적 거리두기에 의한 대봉쇄가 진행된다면 말이다. 어떤 고객의 오늘 일침을 언급하면서 끝낸다. "이번에 돈 나오면, 게코님이 잘쓰시는 표현인 딱 있는 것들인 건물주한테 밀린 임대료 내는 수준입니다. 결국 그들 수중으로 들어갈 돈을 정부에서 지난달이후 설정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에 따른 정부의 무마용 아니겠습니까?? 차라리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도 국민 1인이고 전국민 지급이 낫다는 게코님 의견에 저도 동의하네요~~~ 이건 지역화폐라 저도 쓰고 인근 국민들도 제 가게 쓰러 오는거죠... 정부에서 영화 '투모로우' 같은 경제 빙하기가 도래하고 있음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후이후 그 고객과 헤어진후 내내 현 사태에 대한 생각중~~~ 게코(Gekko)"

 

"출산후 아내와 집거실 대형TV와 넷플릭스를 연결 처음으로 영화봤네요~~~^^ 의미심장한 제목 "#살아있다" 말입니다... 전 반도를 아내와 극장가서 보고 싶은데, 아직도 상연하는지,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해 까마득히 개봉관 출입은 잊고산지 오래됐고요~~~~~ 그나저나 두 늦둥이 아들들도 저 닮아 그런지 조용하데요~~~^^ 재미없나 둘째놈은 바로 자고요~~~ 그나마 큰 놈은 지동생 자는 바람에 아내가 바로 재우러 갔고, 저만 재미없는걸 마저 다 봤습니다. 아내는 애들방 들어간지 40분이 다 되었는데도 장남 서일이 잠을 못자나 나올 기미가 안보이고~~~ 이거 흥행실패고만요^^ 그 '반도'조차도 코로나19 재확산에 타이밍 실패였을것 같고~~~ 바로 주요 극장/영화관련주들이 연상되는데, 먹잘것 없을듯요~~~ 추석대목도 기대할 것 없을 것이고 주요 엔터테인먼트 업태내 테마들 암흑기입니다. 아내와 푸우욱 자려는데, 제발 오늘밤만 두 늦둥이들 잘 잤으면 좋겠다는 생각말고는 저도 이 시간에 바라는거 아무것도 없슴다^^ 제에발~~~~~"

 

"그 528년전 임진왜란때는 우리 백성들의 귀를 잘랐고 110년전 한일합방이후로는 우리 할머니, 어머니, 누나/여동생, 아내/딸들을 십수년간 능욕한 그들... 그간 수많은 전쟁사에서 비전투원에 대한 이같은 만행은 찾아볼수가 없다. 그 유대인들에게 만행을 저지른 독일인들이 있었으나 서독 수상은 무릎을 꿇는 진정한 사과와 반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근데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은~~~~~ 여전히 일제차들이 잘 팔리고, 최근엔 다시 외국차 판매 순위 상위권으로 올라오고 있는 추세다. 이래서 일본 쪽바리 게자슥들한테 그 36년간 치욕과 굴욕을 당하고도 한민족은 일본인들말대로 안되는 것이다. 난 8.15 광복회장의 말씀에 120% 공감한다. 해방후 죄절된 반민족특위를 다시 부활시켜 국내에 잔존해 있는 친일 세력들을 발본색원하고 그 정치/경제/사회/문화(체육)계에 존재하는 토착 왜구들을 제거하지 않는이상 우리의 국내외 자존감은 절대로 살아나지 않으며, 이런 주변 4대강국들에게의 굴종은 심지어 한미관계에서조차 우리들에게 보이는 그들의 천대내지 하대는 계속될 것이다... 그 안 익태가 만든 "애국가" 친일 반민족행위가 드러난이상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의 국가가 이제는 아니라는 생각이니 다시 제정하라~~~ 21세기 백년대계를 위해 신국가 필요하며, 전혀 진정한 사과와 반성이 없는 일본 쪽바리들의 그 1965년 한일협상도 국민들은 인정한 적이 없는 보수 수구 꼴통들의 좌장이였고 친일/반민족행위에 한발을 담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 박 정희 전대통령의 독단적인 결정이였으므로 이 참에 원천무효화시키는 한일 국교단절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양키 코쟁이들의 최근 행보를 보면, 여기에 빌붙어 대한민국을 호구로 보는 일본 쪽바리들의 작태를 보면서 여기에 배알도 없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보면서 난 생각한다... 이래서 우린 반도체와 삼전밖에 아니 그 알량한 허울좋은 경제적 수출성과밖에 없는 약소국인 것이다... 부국강병, 누가 이 한국사람들의 자존감을 세워줄수 있을까, 누굴 영도자로 삼아야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약육강식의 글로벌 정치/외교 전쟁"에서 진정한 헤게모니를 장악할수 있을까~~~??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으로 어수선한 일요일 아침에 우린 길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다... 미본토로 건너간 우리 외교총책이 미정객들 특히 또라이 트럼프한테 이런 소리를 듣고 있다는 외신을 전한다. "미국없이 한국은 존재할수 없다." 이런 ~~~(삐이이)~~~ 소리를 듣고 그 혈맹을 그래도 유지해야 하는가~~~ 난 지소미아 조기종료하고 그 전작권조차 올해안에 반납받고 우리 영토/국민/주권은 우리가 지켜야한다는 근본적인 정치/외교 개혁도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코(Gekko)"

 

"저희 집안은 암등 내과질환으로 돌아가신 분들은 한 분도 없다고 강조했는데도 아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카레가 암예방에 좋다는 이유로 매주 2회씩 강요하는 주간이 지지난주 아내 집으로 온이후 바로 시행됐고, 이거 정말로 먹기 싫은데, "여자말은 듣어라~~~"라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 또 먹었네요~~~^^ 아내는 신한생명 암보험관련 보험증서들보다는 이 음식을 더 믿는편입니다. 저 일요일 점심 먹으면서 그랬네요~~~ "난 그렇다치고 니 두 아들들도 크면 강요할꺼냐~~~??" 그 들은 대답은 노 코멘트합니다~~~^^ 그나저나 상반기 동학개미들이 어찌나 사고팔았는지 증권거래소가 금융위기때도 아니고 수수료를 너무 많이 거두어들여 내일부터 연말까지 민생대책의 일환인지 주식거래수수료 0.0027%를 양빵으로 면저시켜주네요~~~ 저 이 기사 읽고 이갈았습니다. 암튼 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재도전을 앞두고 아주 날카롭게 칼갈고 있는 제 민생대책의 주 투자전략및 전술인 데이 트레이딩(단타내지 스윙전술) 펼치기 좋은 시절로 접어드네요~~~ 게코(Gekko)"

 

"지난주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 발표후 어제 GI 재경팀 주간자금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끝냈습니다. "이번에도 고정거래처 한과세트 차질없이 구매하여 전체 임직원들에게 발송하고 발표된 비과세한도와 온누리상품권과 경기지역화폐 최대한 구매/이용하여 임직원들도 정부에서 미진하게 추진하는 것 우리라도 2차 긴급재난소득 지급하는 정규상여금외에 내 특별지시인 특별상여금 차질없이 추진들하시고, 그리고 8월말로 끝난 6개월간 주1회씩 제공된 전체 임직원들의 마스크 배송, 추석이후에 다시 반년간 더 보내십시요~~~" 게코(Gekko)"

 

"주말만 오는 베이비 시터와 아내가 찜질방도 못가고 집에서 두 늦둥이들 씻기고 떼민다고해 천하의 게코(Gekko) 집에서 쫓겨나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서 주요 블로그/SNS 관리중~~~^^ 이제는 주말쉬시고 오신 이모같은 가정부 아주머니 오시고 20대중반의 여대생 베이비 시터 근무(11~7) 종료되어 갔겠죠~~~?? 집에가서 저녁먹고 싶습니다..."

 

"아래는 지난주 첫주차에 올린 글입니다... 지난주 수요일이후 제 주요 관심사는 주식투자실전이 아니고 민생현안이고요~~~^^ "주력 증권방 사업이 아직은 프랜차이즈전이라 군포시 네 개의 직영 증권방업자들은 정부 지원금 신청 못할테고~~~^^ 장마감후 금정역 가장 많은 정상근무자가 있는 게코파이낸스(GF) 쌍둥이 빌딩에 와 있네요~~~ 어제부터 대부팀장을 중심으로 긴급재난소득 대책반이 가동되어 장기대박계획(LMOI) 전제 지역증권방 소속 네 개의 지역투자동호회원중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 77.7%에 대한 4차 긴급자금지원과 22.3%의 중하위층내지 서민들인 직장인들의 대정부 2차 긴급재난소득 받는 요령들을 지도편달(^^)하고 또 다른 민생대책인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자 9명들에게 지급할 1/2차 통합분 긴급재난소득(저한테는 이거 대실패가 내부 재난^^)인 휴가비내지 위로금 지급문제를 처리하려고 말입니다... 여기에 그 부외계좌 투자지인들 대다수도 직장인들보다는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많아 이들도 도와주어야 합니다. 현재 서울턱(^^)별시 마포구 도화동 GPMC 본전 도방쪽에서도 전국 도방산하 주요 전주들을 지원하는 문제를 처리하고 있어 GI/GPMC도 추석전 최악의 내수 경기 상황에 투트랙 전략으로 대응중입니다. 주요 투자운용/주식투자실전으로 도와드리는 문제는 현재 22.3%밖에 역할을 못하고 있고 77.7%는 민간업자인 저도 나름대로 처리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요~~~ 전체 계열사 전임직원들이야 그 통상임금의 70%라도 지급되는 임금 안 밀리는게 최선의 민생대책일 것이고 정부쪽은 각자 잘 대처하겠죠~~~ 아무튼 죽갔네요^^ 게코(Gekko)" 내일부터 2주차네요~~~ 일단은 녹초가 된 심신 쉬러 퇴근합니다..."

 

"간신히 두 늦둥이 재웠고만 낮에 예방접종 맞고온 뒤로 둘째놈이 계속 울어대 또 깨어 아기방에서 다시 재우고 나오는 길~~~^^ 아내도 피곤한지 못일어나 재가 재웠고요~~~ 민족대명절 추석은 다가오는데,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에, 국내외 증시만 주구창장의 "The Greed is good." 분위기~~~ 스마트폰으로 확인한 월가, 조정은 짧고 글로벌 유동성 확장 국면 연장선상이라 호재에 민감하고, 악재에 둔감하다 못해, 그 미중 무역분쟁 심화에도 무감각해지고 있는 중~~~ 이 시간 오리온 초코파이 정이 생각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게코(Gekko)"

 

"21일부터 주요 물류터미널 배송 기사님들이 과로사의 주원인 배송전 장시간의 분류 작업을 거부하는 대규모 파업에 결국 돌입했네요~~~ 게코부곡동호회(Bugok IC) 소속 정회원들중 밤에는 한국복합물류(주) 부곡터미널 물류/택배 하역 상하차 현장에서 일하고 낮에는 주 2~3일 정도 군포역전이든 의왕역전이든 지역증권방에 들려 부업 주식투자실전으로 돈 좀 벌어보려는 회원들도 직간접 영향권에 들겠네요~~~ 네 동호회중 유일하게 중소 상공인들과 자영업자는 22.7%고 택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이 77.7%인 동호회가 부곡입니다... 이번주부터 민족대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특별배송기간에 접어들었을텐데~~~ 제 사업과도 일부 관련성 있는 이곳 물류/택배업계도 파업에서 비켜나질 못하네요~~~ 늦둥이 아들들때문에 깨 간신히 재우고 다시 아내와 침실로 갑니다... 게코(Gekko)"

 

 

"업그레이드된 한과세트 한 개를 샘플이라며 세 개를 보내와 GI 재경팀 주간자금회의에서 승인하고 끝냈네요~~~^^ 제가 명절때 1년에 두 번 신경쓰는 내락사항이라 업체관계자들이 직접 들어와 설명하거든요~~~ 다음주 전체 임직원들 337명에게 배송 완료한다는데, 추석전 배송 기사님들은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그러고, 아무튼 이번 추석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어수선하네요~~~ 퇴근합니다. 게코(Gekko)"

 

"요즘 두 늦둥이 아들들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를 못하고 있는 중~~~^^ 특히 주말 폭잠은 다시 둘째 남일이 태어난이후 아예 불가능해졌고요~~~^^ 간신히 몇 시간 자고 일어나 아점심 먹을 준비중~~~ 그래도 엄마라 아내는 이미 일어나 늦둥이들과 씨름중~~~^^ 가정부 아주머니와 1시간전에 아주머니와 맞교대하러 온 베이비 시터는 주말 쉬시러 가지전에 가정부 아주머니가 챙기신 점심 먹을 준비중~~~^^ 전 이제서야 씻고 정신부터 챙기려고 합니다... 오후에는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이용자들과의 화상미팅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아내는 세 아들다(내후년 39살에 도전한다는 막둥이 아들까지 포함) 내 글로벌 증권사업체 이끌 사업가가 되기를 원하는 제가 싫어하는 재벌가 사모님이 꿈이고 전 늦둥이 서일이는 혹시나 제가 군대제대후 장성한 모습을 보게된다면 영화감독이 됐으면 좋겠고, 둘째 늦둥이 남일이는 유명한 세프가 됐으면 합니다. 오늘밤 아내와 거실에서 온라인상영과 VOD 서비스로 늦은 "반도"보면서 와이프와 나눈 대화입니다... 아내는 두 늦둥이들 재우러 갔고요~~~^^ "미주야, 난 두 아들들은 증권회사 취직도 그 증권쟁이도 절대로 안 만든다."라고 이야기했네요~~~ 아내 나오면 잘 수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잠니다... 게코(Gekko)"

 

"일어나 전북 남원에 있는 선산 벌초 문제로 어르신들과 통화좀 하고, 경기도 금촌 기독교묘지에 계시는 할머니 묘소와 파주 용미리에 있는 어머니 묘소등 벌초대행 업체를 이용하는 문제와 성묘 방문등의 문제로 여동생과의 통화등 일어난지 한 시간정도 됐습니다^^ 남원 선산도, 이모네 방문도 대구 장모님한테도 안 갑니다... 정부의 방역 대책에 협조하고 두 늦둥이들과 아내보호가 더 중요하고, 수도권 주요 사업체들의 문제가 산적해 있어 여유도 없고요~~~ 용미리 어머니 묘소만 운전 동생과 추석당일 아침에 저 혼자가고 선산에 계시는 아버지 묘소도 못가니 새벽 제사상으로 갈음해야겠고요~~~^^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많은 것들이 직간접으로 영향을 받네요~~~~~"

 

 

(2020.9.17)"개미 빚투 과하다."...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 확산...

 

 

NH투자증권이 당분간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NH투자증권은 오는 21일부터 별도 공지 일까지 일시적으로 신용거래융자 신규 매수를 중단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용융자는 현금이나 주식을 담보로 맡기고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말한다.


NH투자증권은 "자본시장법에 규정된 신용공여 한도 준수를 위한 부득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계 관한 법률에 따르면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신용공여를 하는 경우에는 신용공여의 합계액이 자기자본의 100%를 넘겨서는 안 된다.


○ 증권사, 신용공여 중단 `속출`

 

다른 증권사들도 신용공여 한도가 위험 수위에 도달했다고 보고 관련 조치를 잇따라 내놓고 있다. 앞서 신용융자를 일시적으로 중단했었던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6일부터 예탁증권 담보 대출을 중단했고 삼성증권은 신규 신용융자 매수를 일시적으로 금지했다.


한국투자증권도 지난 11일부터 신용융자 신규 약정을 중단했다. 증권사 관계자는 "금융당국이 가계 대출 증가세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내놓고 있는 상황"이라며 "증권사들이 선제적으로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 빚투 광풍... "증시 조정 시 어쩌나"

 

코로나19 쇼크 이후 증시 V자 반등과 동학개미운동 열풍으로 `빚내서 투자`, 소위 빚투는 갈수록 확대되는 추세다.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 8월 7일 15조원, 18일 16조원 넘기는 등 사상 최대치를 계속해서 새로 쓰고 있다. 지난 15일 기준으로는 17조 5,684억원을 기록해 한 달여 만에 2조원이 증가했다.


문제는 향후 주가 흐름을 두고 여러 의견이 엇갈린다는 점이다. 대내외 변수가 줄어들면서 주가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박스권을 탈출할 것이란 전망이 있는가 하면 넘치는 유동성이 회수될 경우 주가가 기업들의 실적에 맞춰 적정 수준으로 회귀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안정적인 상황에서 레버리지 투자는 긍정적이지만 최근은 그렇지 않다는 분석이 점차 자리를 잡고 있다"며 "적정 가격과 현재 주가 간 간격이 커지고 있는데 이 사이에 레버리지 비율이 높다"고 우려했다. 이어 "시장에 거품이 빠지는 상황에서 레버리지가 많으면 반대매매 등으로 당연히 충격이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0.9.15)'빚투' 급증에 바닥난 대출 한도... 증권사, 신용융자 중단...

 

 

[앵커]

 

2, 30대에선 빚을 내서 주식을 사는 '빚투'를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대출이 빠르게 늘자 대형 증권사들은 당분간 주식 투자자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소식은 이 희정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4월 처음 주식 거래를 시작한 30대 직장인 임모 씨는 얼마 전엔 주식을 사려고 돈까지 빌렸습니다.

 

[임모 씨/주식투자자 : 처음에 용돈으로 시작했다가 처음 수익 나는 거 보고 크게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도 여유자금이 없다 보니까요.]

 

대출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는 손해를 봤습니다.

 

[임모 씨/주식투자자 : 회수가 안 되니까 처음에 수익 보다가도 결국에 마이너스로 가다 보니깐 그런 상태로, 어려운 상황이죠.]

 

이 같은 '빚투족'이 늘면서 은행 신용대출뿐 아니라 증권사의 신용공여 잔고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러자 대형증권사들은 속도 조절에 나섰습니다. 증권사가 내줄 수 있는 대출한도는 자기자본의 200%인데, 전체 대출액이 한도에 가까워졌기 때문입니다.

 

삼성증권은 16일부터 주식을 살 때 돈을 빌려주는 '신용융자' 업무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등도 투자자에게 신용융자를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증권사에서 신용융자를 과도하게 받는 투자자가 없는지 금융당국이 감시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김 준석/자본시장연구원 자본시장실장 : 이자율이 적정하냐라는 논의는 있을 수 있고요. (증권사에서) 빌리는 사람들의 경력이라든지 반영을 하는지 (확인할 수도 있고요.) 정부에서 할 수 있는 건 강력한 경고를 하는 거죠.]

 

그중에서도 은행과 증권사, 양쪽에서 빚을 낸 투자자는 주가가 떨어질 때 타격이 두 배로 커질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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