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이 재명 경기도지사... 암튼 나랑 코드가 비슷한 양반인데, 대선출마 예정자인 이 양반에 대한 생각을 장고에 장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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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9. 27.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코로나 이후 자해, 우울증, 자살 신고가 증가했다는 기사에 내내 마음이 쓰인다”고 말했다.

 

 

(2018.12.4)신임 경제부총리 - 당신이 해야할 일은 소득주도성장을 성공시킬 주요 탈법, 불로소득을 원천봉쇄하는 일이라고 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520

 

(2019.7.15)게코(Gekko)의 논평 - 문대통령님, 당신의 개혁은 중대기로에 놓여 있다...!!! 그 개혁을 강골 진보 가신들이 없어 받쳐주지를 못하네 그려~~~

http://blog.daum.net/samsongeko/8262

 

 

암행어사의 유척처럼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공정하고 정확하게 판단하고 가려주는 사람들이 많은 덕분에 여전히 세상은 평화롭게 유지되는 법입니다. 이게 세상 돌아가는 이치고요...

 

⚛ 오늘의 명언

 

공정함이란 남에게서 더 많은 것을 받지 않는 것이다.

– 톨스토이 –

 

문재인 정부, 정말로 경기/소비를 살리고 싶다면 어차피 투자안하니 기업퍼주지말고 중산층/서민들만 매달 기본재난소득을 3년간 지급하라니깐이~~~

http://blog.daum.net/samsongeko/9963

 

보수 우익 꼴통 교수들, 주요 있는 자들과 재벌 대기업들에 붙은 사설자들에게, 니네들 부가가치세 인상 논설로 법인세/소득세 방어하는데 경고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60

그 전국 건물주들 때려잡고 정부는 즉각 평당 임대료 대폭내리는 1972년 전격 사채동결에 준하는 과도한 상가임대료 긴급조치를 발동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59

국민들은 뭐 최저임금을 낮추면 고용이 는다느니 기업감세하면 투자/고용이 는다느니 이런 허울좋은 논리에 속지마시고~~~ 앞으로 그런 시대는 없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40

 

그러므로 문대통령과 현정권은 기본적 복지국가만이 답이고 지난 50년간 띁어간만큼 있는 자들과 재벌 대기업들은 이제 국민들에게 봉사(?)해야 한다...!!!!!

http://blog.daum.net/samsongeko/9939

 

뭔 개소리야... 수백조 현금쌓고 있는 재벌 대기업 법인세 실효세율 10%도 안되고 더내고 있는 갑근세 띁어다가 연명하고 있는 중이고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6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자와 없는 자라면 모를까~~~"

http://blog.daum.net/samsongeko/9927

 

그 기본소득이라... 영화 "공조"의 극중대사로 갈음... "사실 대한민국에 좌우는 없죠... 있는 자와

B.S - 앞으로 수석 재산관리 집사님이 주중(공휴일 포함)/주말 유튜브 인터넷 증권방송 본격화 준비에 의한 주말 부재중인 관계로 게코(Gekko)님의 주요 글 주말분도 주요 블로그/SNS 대리 관리인(이

blog.daum.net

 

아래는 이 일요일 아침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전국투자클럽연합회(NICA), 게코클리닉센터(GCC) 전국본부 추진 사업단은 게코인터내셔널(GI) 본사내에 있고 현재 자금만 운용중인 두 연합회/전국본부 건물 매입부터 본격적인 추진은 3년 준비과정에 경자년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에 전격 중지되었고 말입니다. 이 두 비영리단체/법인의 사업 이념과 목적에 맞는 관련 단체/인물들과의 인적/물적 네트워크만 구축중이네요~~~^^ 이 재명 경기도지사라~~~~~ 이 민족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간만에 푸우욱 잔 일요일 아침에 국내 중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 보호에 집권당의 시원치않은 정책보다는 실질적이고 현실적이며 72년 사채동결조치를 취했던 그 누구처럼 될 가능성이 높은 진보쪽의 독재형 정치가 한 명의 근황을 가까운 미래(Near Future) NICA 회장 내정자가 지켜봅니다. 누군가를 강력하게 밀면서 후원하고 정치적 연결고리를 만들어야하니 말입니다... 두 늦둥이들 모유부터 이유식까지 아침 먹이고 있는 아내가 아침 먹자네요~~~^^ 게코(Gekko)"

 

 

이 재명 "우리 죽지 말고 삽시다" 코로나블루에 SNS 글...

"코로나 자해·우울증·자살 신고 증가 기사에 내내 마음쓰여"

"우리 살게하는 건 사소한 관심과 연대... 40년전 제가 받은 것처럼"

 

 

“우리 죽지 말고 삽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6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최근 코로나 이후 자해, 우울증, 자살 신고가 증가했다는 기사에 내내 마음이 쓰인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지사는 “누구도 홧김에 스스로 죽음을 선택하지 않는다. 벼랑 끝에 서 있다고 느낄 때, 이 세상 누구도 내 마음 알아주는 이 없다고 느낄 때 극단적인 생각이 차오르게 된다”며

“그러니 제가 무어라고 함부로 말 보탤 수 있을까. ‘코로나 블루’라는 단어 한 줄에 담긴 말 못할 사연들은 또 얼마나 많을까”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또한 어린 시절 ‘하지 말아야 할 선택’을 하기도 했다.

자랑할 일은 아니지만 숨길 일도 아니다”며 “13살부터 위장 취업한 공장에서의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되었고 가난의 늪은 끝 모르게 깊었다. 살아야 할 아무 이유도 찾지 못하던 사춘기 소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저를 살린 건 이웃 주민들이었다. 웬 어린놈이 수면제를 달라고 하니 동네 약국에서 소화제를 왕창 준 것이다. 엉뚱한 소화제를 가득 삼키고 어설프게 연탄불 피우던 40년 전 소년이 아직도 생생하다. 돌이켜보면 제가 우리 사회에게 진 가장 큰 빚일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우리를 살게 하는 건, 자주 서럽고 억울하고 앞날이 캄캄해 절망해도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게 하는 건 서로를 향한 사소한 관심과 연대 아닐까. 제가 40년 전 받았던 것처럼”이라고 말했다.

또 “여기에는 함께 힘겨운 시대를 견디고 있다는 개인 간 연민의 마음뿐만 아니라, 나아가 한 사회가 마땅히 해야 할 공적 책무도 포함되어 있을 것”이라며 “더 많은 이들을 향하는 경제정책이나 복지정책이 그런 것들일 것이다. 그 벼랑 끝의 마음을 모르지 않기에 간곡히 말 건넨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아도 되는 세상 만들어보고자 몸부림쳐 볼 테니 한 번만 더 힘내 보자”며 ‘더 많은 분이 삶이 괴로워 떠나시기 전에 이 지긋지긋한 가난도, 부조리한 세상도 함께 바꿔내고 싶다. 그러니 한 번만 더 힘을 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 24시간 전화 응급 심리상담 핫라인은 1577-0199이다. 이런 말밖에 드리지 못해 송구하기도 하다. 더 부지런히 움직이겠다. 공복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영업자 임대료 감면... 이 재명 "정부가 나서라"

"집합금지로 임차인들만 고통

건물주는 손실 전혀 없어"

분쟁 조정할 근거 마련 요구

 

 

이재명 경기지사(사진)가 코로나19 사태로 급증한 임대료 분쟁 조정에 중앙정부가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이 지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집합금지 조치로 영업 중단된 점포의 손실은 말할 것도 없고, 임차료를 못 내 빚을 지거나 폐업하는 경우도 허다하다”며 “코로나 사태로 인한 임대료 조정과 감면에 대한 유권해석 및 행정지도를 중앙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시행됐던 집합금지 기간에 발생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손실을 조정할 필요가 있으니, 임차인이 지방자치단체 분쟁조정위원회에 임차료 감면 조정을 신청하면 정부 유권해석을 토대로 조정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근거를 마련해달라는 것이다.

그는 “임차인은 행정조치로 인한 모든 영업 손실을 부담하면서 임차료는 그대로 내야 하지만, 건물주는 손실이 전혀 없다”며 “가혹한 현실을 조금이나마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 “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경제 사정의 변동에 따라 임차료 증감을 청구할 수 있고, 민법에도 임대차 계약과 같은 쌍무계약에서 일방 채무가 쌍방의 귀책 사유 없이 이행 불능하면 상대의 이행 의무도 없다”며

“국가의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사실상 영업금지된 경우 임대인이나 임차인의 잘못 없이 임대인의 의무를 이행하지 못한 것이므로, 임차인의 임차료 지급 의무도 없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현실적으로 을에 불과한 임차인이 임차료 감면을 요구하기가 어렵고, 요구한다 해도 불응하면 소송으로 가야 한다”며 “불가피한 방역 조치로 인한 손실을 임차인에게만 모두 짊어지우는 것은 가혹하고 부당해 경기도가 분쟁 조정을 시작했지만 지방정부라는 한계가 있어 중앙정부에 도움을 요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국 소상공인 341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한 결과 코로나 재확산 이후 경영비용 가운데 가장 부담이 되는 것으로 임차료(69.9%)를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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