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추석특집-3)심지어는 전통재래시장도 이제는 비대면 가속화... 이게 아니면 생존자체가 불가능해지고 있는 것이다...!!!!! 제 아내도 이번 추석에 주문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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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20. 9. 30.

 

대한민국 전통시장 1번지’ 서울 종로 광장시장은 차례상 새벽배송을 위한 온라인 판매 채널을 지난 15일 열었다. 빈대떡, 정육, 과일, 생선, 한과 등을 파는 6개 상점 대표들이 머리를 맞댔다. 21일 새벽배송 서비스에 참여한 상인들이 모바일 앱 기능을 설명하고 있다.

 

 

 아래는 어제 올린 두 개의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이 추석연휴전 드는 생각인데, WSJ 극찬한 K-방역의 우수성에 코로나19 대창궐이후 글로벌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한국 코스닥시장이 나스닥도 다우도 선행하는 벤치마킹지수 역할을 하고 있다는 특이한 장세/시황 분석론을 좀 설파합니다~~~^^ 어제 KOSDAQ 초강세에 네이버 어떤 밴드(Band)님이 언급한 지난주 장세론도 생각나는 아침이네요~~~~~ 게코(Gekko)"

"그 테슬라가 주가는 살아나네요~~~^^ 오늘은 그 부외계좌말고는 주식운용은 없네요~~~ 자율주행 유니퀘스트가 좀 땡기긴했는데~~~^^ 이번주에도 계속 상한가 따라잡기입니다. 경자년 하계이후 직접 개입형 과외서비스 참여 예비지인 2명포함 주요 지인들 17명들과 아내를 중심으로 장모님, 처남/댁, 여동생/매제등 친인척 13명등 총 30명이 투자그룹을 형성중인 제가 직접 조율하고 있는 또 다른 부외계좌(주요 지인들및 친인척) 어제 교체한 자율주행 관련 텔레칩스, 모트렉스중 텔레를 털고 THE MIDONG을 넣었고 전체 자산중 50%만 남겨두고 모트렉스, THE MIDONG을 3:2 의 비율로 다시 부분 교체매매 투자권고중~~~^^ 아내분은 직접처리했고 주요 투자지인들과 친인척들은 개장전 다시 단톡방에 카톡 넣고 추석연휴전 주요 비대면 비지니스 처리했으니 마무리들 하셨겠죠~~~^^ 반만 주식을 들고 이곳은 긴 추석연휴를 견디어보죠~~~ 참조하시고요^^"

"전체계열사 전 임직원들은 오전부로 긴 추석연휴에 접어들었고, 전 주요 보고 집에서 받고 비대면 비지니스 처리중~~~^^ 잔무가 좀 남았네요~~~ 오후에는 인베스텔에 들려 게코연구소(GI:Gekko Institute) 소장님께 추석전 인사드리고 개미군단이 필명인 전 승원 사무장과 긴 중기 운영 공백을 맞고 있는 게코아카데미(GA) 처리 문제를 상의할 예정이네요~~~ 그 산본아지트 상주 여직원도 오전에 추석연휴에 돌입했고요~~~ 장은 이틀간 뜨거운데, 초단기대박대획(MOAI) 첫번째 도전을 대실패로 끝낸 지난 반년간을 씁쓸한 마음으로 되씹는 오후가 될듯요~~~~~ 게코(Gekko)"

"오후까지 연구소에 남아계시던 연구소장님과 사무장과 이야기좀 나누다가 두 분다 추석연휴속으로 보내고 그 게코아카데미(GA:Gekko Academy) 사무 여직원이였는데, 중기 운용 공백에 제 산본아지트 주요 트레이딩 컴을 지키는 사무요원으로 보직변경된 여직원도 오전에 추석연휴속으로 간지라 아무도 없는 산본중심상가내 산본아지트에 와 있네요~~~^^ 이래저래 연말장과 주요 사업 고민들입니다... 나가죠~~~^^ 집으로 가 두 늦둥이들 웃는 얼굴보는게 유일무이한 소원인 추석연휴전 상황이니~~~ 운전동생도 경북 영주 귀성길 올라 걸어내려가야할 자택들어가기전에 거래처 자유문고에 들려 책(사진)이나 한 권 사갖고 들어갈람니다. 게코(Gekko)"

"아내는 낮부터 가정부 아주머니와 내일 자정 추석기제사 준비로 바쁘고 전 일찍 퇴근하여 주요 블로그/SNS 관리용 글 올릴랴^^ 매주 꼬오옥 보는 채널 A의 '서민갑부' 보면서 두 늦둥이와 놀랴 바빴네요~~~^^ 아내 뒷정리 지켜보면서 잘 준비중~~~~~ "성묘도 못가는 비대면 명절인데, 기제사까지 빼는 비대면 제사를 원하냐~~~??"고 와이프한테 물었더니 말없이 웃기만 하네요~~~^^ 천하의 게코(Gekko) 아내 피곤푸는 마사지서비스 들어갑니다..."

 

 

(추석특집-1)국내 유통 공룡들... 니들은 정부 규제가 원인이 아니고 비대면 전자상거래(EC)/택배업에 이미 20년전부터 비젼이 없던 곳이였다...!!!!! 난 20년전부터 알고 있었고~~~

http://blog.daum.net/samsongeko/10185

(추석특집-2)국내 유통에 이어 금융은 이제는 비대면으로 '빅뱅'중... 제 그룹 주거래은행이나 내부 결제 수단도 카뱅과 카카오 페이로 통합/일체화 추진중... 정말로 편리하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186

 

국내 유통에 이어 금융은 이제는 비대면으로 '빅뱅'중... 제 그룹 주거래은행이나 내부 결제 수단

카카오 뱅크보다 카카오 페이를 먼저 상장시킨다...?? 그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부계좌도 카카오페이증권으로 이동... 주계좌는 그대로 키움과 미래에셋대우입니다... http://blog.daum.net/samsong

blog.daum.net

 

110년 광장시장의 도전.. "차례상 새벽배송해요"

상인 6명 모여 플랫폼 구축...

"비대면 소비, 우리도 대응하자"

빈대떡·고기·과일 등 함께 팔아...

고령화 전통시장의 세대교체...

'박가네빈대떡' 3代 대표 아이디어...

"젊은 사장들 등장, 혁신 이끌어"

 

 

110년 역사의 서울 종로 광장시장이 사상 처음으로 비대면 온라인 판매에 나섰다. ‘대한민국 전통시장 1번지’로 불리는 광장시장의 변화를 이끈 이들은 6개 상점 대표들. 올 추석을 맞아 광장시장 대표 메뉴인 빈대떡을 비롯해 참조기, 약과, 한과, 육포, 사과, 배, 강정 등을 새벽에 배송하는 ‘차례상 새벽배송 서비스’를 내놨다.

광장시장의 새벽배송 프로젝트는 매년 정부나 대형 유통사들 주도로 펼쳐진 전통시장 살리기 프로젝트와 다르다. 이번엔 전통시장 상인들이 스스로 뭉쳤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이대로 죽을 수 없다”며 나섰다. 광장시장 최연소 상인인 추상미 박가네빈대떡·상미원 대표(42)가 온라인 판매의 깃발을 올렸고 벼랑끝에 몰린 상인들이 뜻을 같이했다.

수수료 없는 자립형 온라인 장터...

광장시장에서 식품, 과일 등을 판매하는 상인 6명은 지난 15일부터 온라인으로 매장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오는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추석 전인 29일이나 30일 새벽에 집 앞으로 배송한다. 서비스 지역은 수도권이다. 배송은 마켓컬리 출신이 창업한 신선식품 새벽배송 전문 스타트업 팀프레시가 맡았다.

광장시장 상인들은 판매 채널도 신생 온라인 채널 ‘파라스타’를 택했다. 네이버쇼핑, G마켓, 마켓컬리, SSG닷컴 등 대형 전자상거래(e커머스) 업체에 입점하지 않았다.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도움도 받지 않았다. 반조리, 완전조리된 차례상 메뉴를 세트 상품으로 판매하는 기존 식품업체들에 식재료를 납품하는 쉬운 길도 택하지 않았다.

추 대표는 “어려운 상인들을 돕기 위해선 첫째로 수수료 부담이 없어야 했다”며 “e커머스 입점을 고려하지 않은 이유는 수수료 부담이 없는, 광장시장 상인들만을 위한 자체 모바일 판매 앱을 염두에 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상인들이 내야 하는 수수료는 없다. 파라스타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상업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컨설팅 플랫폼으로, 개그맨 오종철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오 대표는 광장시장 제품을 온라인으로 팔고 싶어 하는 추 대표와 협업해 판매 수수료율을 ‘제로(0)’에 맞췄다.

 

 

연구원 출신 빈대떡집 손녀가 일냈다...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매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상점 전화로 주문하면 택배 배송은 전국 어디서나 받을 수 있다. 1~2년 전부터 일부 시장을 모아 모바일로 주문할 수 있게 한 ‘놀장’ 등의 앱도 등장했다. 하지만 시장의 브랜드 인지도가 낮고 품질도 편차가 커 대중화되지 못했다.

광장시장의 온라인 새벽배송은 모바일로 주문하고, 여러 상인의 제품을 담아 한 번에 결제한 뒤 묶음 배송받는다는 점에서 기존 서비스와 차별화된다. 이 서비스를 기획하고 주도한 건 박가네빈대떡의 추 대표다. 박가네빈대떡 2개 점포와 청과 브랜드 상미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는 원래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한 뒤 민간연구소에 근무하던 연구원이었다.

2014년 육아휴직 중 어머니가 운영하던 박가네빈대떡이 세무조사를 받으면서 그가 경영 전면에 나서게 됐다. 그는 간판과 디자인을 다 바꾸고 과일과 커피를 파는 시장 안 카페 ‘상미원’도 경영하면서 광장시장의 탈바꿈을 시도했다.

“명성과 단골, 품질력이 도전의 힘”

추 대표는 코로나19 사태로 손님들 발길이 끊겼을 때 온라인 판매로도 승산이 있다고 봤다. 광장시장 상인들이 반세기 넘게 영업하며 쌓은 명성과 단골, 백화점에 뒤지지 않는 품질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이다.

1955년부터 생선을 팔며 특급호텔과도 거래한 경험이 있는 ‘대원상회’, 1960년부터 영업한 폐백음식 전문점 ‘이화폐백’, 수입 고기를 취급하지 않는 한우·한돈 전문점 ‘제일축산’, 설탕 없이 강정을 만들기로 유명한 ‘총각강정’ 등의 품질을 믿었다.

이들 상점은 설·추석 명절마다 찾아오는 재구매객 비중이 30%를 넘는다. 박가네빈대떡을 3대째 이어 경영하고 있는 추 대표는 “든든한 단골의 힘이 자체 온라인 채널에 도전할 수 있는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서 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온라인, 모바일, 새벽배송 등과 같은 유통 트렌드를 따라잡기에는 지금의 전통시장 상인들이 70대 이상으로 너무 고령화돼 있다”며 “젊은 상인들이 계속 나타나 시장을 바꿔야 전통시장에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2001년 게코클리닉센터(GCC)를 창업할때부터 전 증권의가 사업 모토였습니다... 개인투자가들이 개미(Ant)들의 의사가 되자...로 말입니다... 아직은 미친 의사지만서리~~~^^ 위/아래 두 장의 사진은 그런 차원에서 이해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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