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현재 사망자 36명...!!!!! 대한민국은 코로나19는 그나마 재대유행중인 구미에 비해서는 대선방하고는 있는데, 이번주는 독감백신접종후 사망으로 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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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제약·바이오(Bio) 동향

2020. 10. 24.

 

아래는 이번주후반 주요 4개 SNS에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코멘트입니다...

 

 

"진즉 퇴근은 했고요~~~ 이번주도 주요 비대면/대면 비지니스가 바빠 공사다망하네요~~~ 보통 사업가들은 연말연시 이래저래 잡무가 많아진다는 생각이 드네요~~~ 두 늦둥이들과 아내와 저녁먹고 다시 인터넷 서핑중... 그나저나 작년에 미국도 수만명이 독감으로 죽고난이후 코로나19 대창궐했는데, 국내도 심상치 않네요... 아홉명이나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이라~~~~~"

"국내 증시는 주간장 이미 마감했고, 월가 주간장 마감 점검하면서 지난 주말부터 열독중인 교양서 아내도 두 늦둥이들도 재운후 서재에서 마무리했네요~~~^^ 제약/바이오(Bio) 전문 투자가로서 꼭 일독이 필요했던 책입니다... 주말모드로 접어듭니다... 월가 특별한 일은 없을듯 하네요~~~^^ 게코(Gekko)"

"어째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세가 다시 진행되는거 같고, 여기에 독감백신 사망자까지 30명에 유럽과 미국쪽 코로나19는 갈수록 장난아니고, 뭔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드네요~~~ 주변 가족, 친척/친구들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시고요~~~~~ 이 주말 상념이네요~~~ 게코(Gekko)"

 

 

(종합)"사망자 36명"... '독감접종 계속' 방침에도 곳곳서 혼선...

“사망 연관성 없어... 접종 중단할 상황 아냐”

20명 부검 완료... 10명은 심·뇌혈관 질환...

“트윈데믹 차단 위해서라도 예방접종 중요”

정부와 지자체 간 ‘엇박자’ 곳곳서 나타나...

 

 

최근 독감(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한 것으로 보고된 사례가 23일 현재 36명으로 파악됐다. 이는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 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신고로, 질병관리청은 정확한 사인 등을 밝히기 위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질병청은 일단 1차 사인 분석결과를 토대로 백신 접종 계속 방침을 밝혔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의 ‘접종 1주일 연기’ 권고에 이어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접종 보류’ 입장을 표명하면서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질병청은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접종 후 ‘중증’ 상태로 신고됐다가 사망한 사례는 2명이다. 전날 오후 4시 기준 발표와 비교해 사망자는 9명이 증가했고, 중증 신고 뒤 사망한 사람은 1명 늘었다.

현재까지 신고된 사망자 34명(중증 후 사망 제외)의 성별은 남성과 여성이 각 17명이다. 연령별로 보면 70대가 17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80대 이상 12명, 40·50대 2명, 40대 미만 2명, 60대 1명 등이다.

사망자의 평균 나이를 보면 75세 안팎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경남이 각 5명이고 이어 전남·경북 각 4명, 전북 3명, 대구·부산·인천·경기·강원 각 2명, 대전·충남·제주 각 1명이다.

전국적으로 독감 접종 후 사망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지만 아직 백신 접종과 사망 간의 인과 관계가 확인된 것은 아니다.

질병청은 이날 ‘예방접종피해 조사반 회의’를 열어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들의 사인을 분석한 결과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질병청은 “(어제까지 보고된) 사망 신고사례 26명에 대해 심의한 결과 백신 접종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예방접종을 중단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조사반은 부검 결과 등에 대한 종합분석을 토대로 26명의 사망 원인이 모두 예방접종과 직접적인 인과성이 매우 낮은 것으로 판단했다.

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20명에 대한 부검을 완료한 가운데 13명의 사인은 심혈관질환(8명), 뇌혈관질환(2명), 기타(3명) 등으로 확인돼 예방접종과 관계없는 것으로 분석됐다. 나머지 7명에 대해서는 현재 추가 검사가 진행 중이다.

부검을 하지 않은 6명 중 4명은 질병으로 사망했거나(3명) 질식(1명)해 숨진 것으로 나타나 역시 백신 접종과의 관련성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질병청은 전했다.

조사반은 일부 백신 제품에 대한 재검정이나 사용 중지(봉인)도 필요 없는 상황이라는 결론에 도달했다.

앞서 질병청은 제조번호(로트번호)가 같은 백신을 맞은 사람 가운데 예방접종과 직접적인 인과성을 배제할 수 없는 중증 이상 반응 사례가 2건 이상 나오면 해당 백신에 대한 재검정 및 봉인 등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질병청은 코로나19가 확산하는 상황에서 독감까지 동시에 유행하는 이른바 ‘트윈데믹’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독감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질병청은 24일 오전 예방접종전문위 회의를 다시 열어 여러 분석자료를 추가로 검토하고 향후 접종 계획에 대해서도 더 논의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부와 각 지자체 간 ‘엇박자’도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독감 백신을 접종한 후 고령층을 중심으로 전국에서 사망자가 잇따르자 서울 영등포구보건소는 전날, 경북 포항시는 이날 관내 의료기관에 접종을 보류해달라는 공문을 내려보냈다.

예방접종과 사망 간 직접적 연관성이 낮아 접종을 중단할 상황은 아니라는 질병청의 판단과는 다른 것이다. 이에 질병청은 이날 오후 “향후 전체 국가 예방접종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접종 유보 여부를 결정하지 않도록 안내를 했다”고 설명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독감 백신 국가 예방접종 사업을 중단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최대집 의협 회장은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 사례가 보고되고 있는데, 현재까지 단 1건도 인과관계가 밝혀진 바 없다”며 “국민 불안감 해소와 원인 규명, 의료기관 접종 환경 준비를 위해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접종 ‘이상반응’ 신고 789건... 알레르기·발열등...

한편 올해 독감 백신 접종을 받은 뒤 발열이나 두통 등 이상 반응이 있다고 보건당국에 신고된 사례가 800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질병청은 “백신을 접종한 뒤 이상 반응이 있다고 신고된 내용은 어제(22일)까지 총 789건으로, 예방접종과의 인과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상 반응 신고 사례 가운데 무료 접종이 542건, 유료 접종이 204건이었다.

증상별로 보면 알레르기 반응 179건, 발열 155건, 국소 반응 147건, 기타 283건 등이다. 이 가운데는 접종 후 사망했다고 보고된 사례 25건도 포함돼 있다.

 

 

아래는 지난주 18일에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추석이후 요즘 "독서의 계절" 가을이라~~~ 매주 한권씩 이 가을에 열권을 목표로 책읽기로 주말을 소일중인데, 이번주는 이 책입니다... 3년전 코로나를 예측한 역학조사관의 경고를 다시한번 디테일하게 귀담아 들어보고 있네요~~~ 이 양반의 주장은 이게 끝이 아니고 시작이라는건데, 다음은 문명 자체를 파괴시킨다는 엄중한 경고가 담겨있는 책이라서리~~~~~ 게코(Gekko)"

 

 

(종합)부검한 독감백신 사망자 20명중 10명 심뇌혈관... 이상반응 총 789명...

부검하지 않은 6명 중 3명 질병사·1명 질식사... 내일 접종계획 추가 논의...

22일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중 국소반응 147·알레르기 179·발열 155명...

 

 

방역당국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사망 신고가 이뤄진 26명을 조사하면서 그중 20명에 대한 부검 결과 심·뇌혈관질환이 총 10명으로 가장 많았다. 나머지 10명 중에선 검사가 진행 중인 사례 7명, 기타 3명이다. 부검을 진행하지 않은 6명 중 3명은 질병사, 또 다른 1명은 질식사로 조사됐다.

올해 독감백신 접종 후 신고된 이상반응은 총 789명이며, 그중 예방접종과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또 동일한 제조번호(로트번호) 독감백신을 접종한 뒤 직접적인 연관성을 배제할 수 없는 2건 이상의 이상반응(사망 포함)이 나올 때만 접종 중지를 다시 검토하기로 했다.

질병관리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신고 사례 신속대응' 자료를 발표했다. 질병청이 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한 20건의 중간 부검 결과를 보면 심혈관질환 8명, 뇌혈관질환 2명, 기타 3명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7명은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부검을 하지 않은 6명 중 4명은 질병사와 질식사가 각각 3명, 1명이며 예방접종과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22일까지 신고된 이상반응 중 무료백신 접종자 542명, 유료백신 접종자는 204명이다. 이상반응 유형은 국소반응 147명, 알레르기 179명, 발열 155명, 기타 283명이다. 이상반응 유형은 국소 반응 147명, 알레르기 179명, 발열 155명, 기타 283명이었다.

상온에 노출됐거나 백색 입자가 생긴 독감백신을 접종한 뒤 이상반응 사례가 신고된 경우는 98명이다. 대부분 국소반응과 발열, 알레르기 등 경증이었다.

23일 오후 1시 기준 신고된 사망자 36명(중증신고 후 사망 2명 포함)는 역학조사 및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 등을 진행 중이며, 동일한 제조번호(로트번호) 독감백신 접종자에 대한 모니터링도 진행 중이다.

독감예방 접종을 마친 인원은 23일 기준 1427만명, 그중 국가예방접종사업을 통해 접종한 인원이 941만명이다. 9월 25일부터 시작한 만 12세 이하 1회 접종 대상 어린이 약 334만명(70.0%), 임신부 약 10만6000명(35.1%)이 접종을 끝냈다.

지난 13일 시작한 만 13세~18세 대상은 약 141만명(49.9%)이 접종을 완료했다. 지난 19일 시작한 노인은 약 423만명(39.8%)이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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