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이 주말은 틈만나면 쭈욱잠으로 주중 부족 수면분 해결하고 있는 중~~~ 그 정보투자가로서 주요 뉴스룸 확인은 계속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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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홍보)팀 게시판

2020. 10. 25.

 

현재 사망자 36명...!!!!! 대한민국은 코로나19는 그나마 재대유행중인 구미에 비해서는 대선방하고는 있는데, 이번주는 독감백신접종후 사망으로 난리고요~~~

http://blog.daum.net/samsongeko/10232

 

현재 사망자 36명...!!!!! 대한민국은 코로나19는 그나마 재대유행중인 구미에 비해서는 대선방하

아래는 이번주후반 주요 4개 SNS에 올린 비주식투자실전 코멘트입니다... "진즉 퇴근은 했고요~~~ 이번주도 주요 비대면/대면 비지니스가 바빠 공사다망하네요~~~ 보통 사업가들은 연말연시 이래

blog.daum.net

 

"정부 관리 실수로 독감백신 이상"... SNS 타고 괴담 확산...

사망자만 수백명·독살 백신...

의료계 "미흡한 대처가 괴담 키워"

 

 

“정부의 관리 실수로 독감 백신에 이상이 생겼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백신 사망자가 수백 명이라고 한다.”

23일 주요 포털사이트와 인터넷 커뮤니티, SNS 등에서 돌고 있는 일명 ‘백신 괴담’의 일부다. 나흘 전 독감 백신을 맞은 80대 여성 A씨가 이날 새벽 부산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뒤 이 같은 글이 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경찰은 A씨가 고령으로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되지만 독감 예방접종과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해 부검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직 독감 백신이 A씨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방역당국의 설명은 주목받지 않았다.

국내에서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사망했다고 신고한 사람이 이날 36명을 넘어서면서 “‘백신 괴담’을 허투루 볼 게 아니다”라는 분위기까지 형성됐다. 백신 괴담은 대부분 백신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감을 기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정보인 양 유포하는 ‘가짜 뉴스형’이 백신 괴담의 대표적인 유형이다.

“올해 유독 사망자가 많은 것은 ‘듣보잡(듣도 보도 못한 잡종) 회사가 싼값에 수주한 백신이기 때문”이라는 괴담은 이날 포털사이트 뉴스 댓글, SNS 등에서 여러 차례 공유됐다.

질병관리청의 발표를 믿어선 안 된다는 ‘불신형’ 괴담도 상당수다.

“정부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거나 “질병관리청을 못 믿겠다”는 식이다. 독감 백신을 맞은 뒤 사망했다고 신고했다가 방역당국의 조사 결과 사망 원인이 다른 데 있다고 판명이 나면 “근거가 부실하다”고 받아치기도 한다.

급기야 “정부가 독살 백신을 만들어 불특정 다수를 죽이고 있다”는 식의 음모론을 제기하는 괴담까지 나오고 있다. “백신 사망자가 수백 명에의료계에선 정부의 미흡한 대처가 백신 괴담을 키웠다는 시각이 많다.

김우주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사망자는 늘어나는데 정부는 자세한 설명 없이 ‘괜찮다’고만 하니 국민의 불안과 불신이 커지는 것”이라며 “정부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투명하게 국민과 소통해야 괴담이 진화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른다더라”는 글도 나돈다.

 

 

"지난해 독감 백신 접종 뒤 7일 내 노인 1,500명 사망"

정 은경 "백신-사망 인과성 없이 그 정도 사망 보고"

 

 

<앵커>

 

정부가 이 설명에 또 하나 덧붙인 통계는 작년에도 노인층 1천500명이 독감 백신 맞고 일주일 안에 숨졌다는 것입니다. 매년 반복되는 일이고, 기존에 갖고 있던 병이라든가 다른 이유로 숨지는 것이지, 백신 때문에 사망자가 생기는 것은 아니다라는 주장을 뒷받침하려고 한 말입니다. 이것이 어떤 의미인 것인지, 이어서 한 지연 기자가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자>

 

지난해 독감 예방 접종을 맞고 일주일 이내에 숨진 만 65세 이상 노인은 1천5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망자가 늘면서 불안감이 커지자, 질병청은 지난해 자료를 토대로 올해 사망자 수가 예년보다 많아진 것인지 비교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은경/질병관리청장 : 예방 접종의 어떤 인과성하고는 상관없이 예방 접종을 맞고 사망이 발생하는 그런 통계가 그 정도의 사망 보고가 있는 상황입니다.]

 

'접종 일주일 연기'를 권고했던 대한의사협회는 질병청의 발표 내용에 과학적 근거가 미약하다고 꼬집었습니다. 부검으로 밝힌 직접 사인만으로는 독감 백신과 사망과의 연관성을 명확히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최재욱/대한의사협회 과학검증위원장 : 부검과 사인을 통해 확인된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아니고요. 백신접종으로 인해서 기존 질병이든 알려진 사인들이 얼마나 악화됐는지 급속하게 진행됐는지를 추가로 밝혀져야만….]

 

독감 예방주사를 맞지 않겠다는 시민이 여전히 많은 것도 부담입니다.

 

[50대 : 대한민국에 기저질환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나이 65세 이상 되면은 다 90% 이상이 고혈압으로 약 먹고.. (주위에) 다 안 맞고 있어요. 정부를 믿을 수 없잖아요. 맞고 내가 죽으면 어떡해요.]

 

관내 의료기관에 접종을 보류해달라고 했던 서울 영등포구와 포항시에서도 다음 주 접종을 재개할 지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포항시 관계자 : (만)62세에서 69세까지 다음 주 월요일로 원래 하면, 예정돼 있거든요. 보건소와 시장하고 논의 중인 걸로 알고 있고요. 내일도 회의를 하십니다.]

 

백신 접종 후 이상 반응 신고는 어제(23일)보다 365건 늘어난 1천154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요 증상은 국소 반응과 발열, 알레르기, 두통·근육통 등 대부분 경증입니다.

 

보건당국은 어떤 주사제나 약물을 투여할 때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며, 독감 백신 접종 후 해당 의료기관에 잠시 머물며 이상 여부를 확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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