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오늘 추수감사절이 문제가 아니고 최악의 성탄절에 대비하시고~~~ 주요 경기민감/수출주들 적당히 드시고 다 던지시라고 했다...!!!!! 굳이 주식들고 간다면 그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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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보투자 이야기

2020. 11. 27.

 

이번주나 다음달, 연말연시 투자전략...?? 지난번 1차 팬데믹이후 어땠는지 천천히 곱씹어 보신다... 내 볼때 재판이다... 경기수출주 다 던지시고 다시 언택트에 주목하라~~~

http://blog.daum.net/samsongeko/10306

그 백신은 주가부양용이 아니고 주가지지내지 폭락방지용입니다...!!!!! 월가, 아니 미국은 현재 최악의 성탄절 연휴를 맞이해야할 심각한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중~~~

http://blog.daum.net/samsongeko/10290

 

그 백신은 주가부양용이 아니고 주가지지내지 폭락방지용입니다...!!!!! 월가, 아니 미국은 현재

월가, 기십만명이 매일 확진되고 있는데, 백신 접종 기대 심리로만 버틴다...?? 젊은 파생상품 재야전문가들은 소비 지표와 경기 부양책 진행상황만 예의주시하고 있다...!!!!! http://blog.daum.net/samso

blog.daum.net

 

[해외선교·성지순례 안전 기상도] 미국 코로나 확산 심각... 여행 취소·연기해야...

 

 

아래는 어제 퇴근후 집에서 올린 주요 5개(?) SNS 코멘트입니다...

 

 

"한 건설 시공사에 자금을 지급하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산본중심상가내 한 건물주이자 게코산본동호회(Sanbon IC) 정회원이기도한 형님과 수다도 떨고 대게 혼자 하루종일 산본아지트만 지키는 여직원이라 코로나19 대창궐이후 재확산이나 2차 팬데믹내지 3차 대유행하고는 비켜나 있다고 생각하는 게코아카데미(GA) 여직원도 퇴근시키고 집가려고 사무실 나왔는데, 아는 동생이자 아들놈이 지하 PC방을 운영히는 또 다른 건물주에게 잡혀 즉석 주식투자 상담도 했고요~~~^^ 장마감후 근황이였고, 이 양반한테서 입주해 있던 한 중소 의료기기 업체가 폐업하여 나갔다는 소리 들으면서 코로나19에 따른 연말 풍경을 느끼며 터벅터벅 집으로 왔네요~~~ 오늘 월가도 휴장이라 늘어지게 자려고 두 늦둥이들 일찍 재우고 싶은데, 저녁식사후인 현재 아들놈들, 밤새자는 분위기네요~~~^^ 게코(Gekko)"

"경자년 춘삼월 하순, 1주일간 +57.5%의 예비운용으로 몸 푼후 경자년 만우절 천만원으로 50일만에 100억원을 만들려던 초단기대박계획(MOAI) 대중형 첫도전 게박살나고 현재 MOAI 독자형 재연습 현황입니다. 오늘 2억원도 돌파했고, 개장후 바로 자비스를 빼고 성호전자, 페이퍼코리아(익일 스윙종목으로 보유중^^)연타 상한가 잡기로 결정지었고요~~~ 다음주부터 마지막 16거래일 3구간 +1000% 들어갑니다. 4억2천만원을 목표로 했는데, 20억원으로 상향조정중~~~ 게코(Gekko)"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상황은 심각하다. 하루 확진자 수는 10만명대를 기록하고 있고 입원환자와 사망자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미국의 각 주정부는 야간통행금지와 모임 인원 제한 등 규제 수위를 높였다.

미국 내 이동 자제는 물론 멕시코와 캐나다의 국경 통행 제한 조치를 연장해 단순 여행과 비필수적인 방문도 제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추수감사절 연휴가 코로나19 확산의 기폭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유럽은 강력한 봉쇄조치로 확진자 증가세가 다소 줄어들면서 나라마다 제한 조치를 완화하거나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 독일은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다음 달 23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모임 인원을 10명까지 허용할 계획이다.

프랑스는 비필수 영업장의 영업을 허용하고 코로나19 확산이 통제되면 이동제한 조치를 단계적으로 완화할 예정이다. 영국도 2차 봉쇄조치를 해제하고 지역별 확산 정도에 따라 3단계 대응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대한 긍정적인 이야기가 나오지만,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에는 갈 길이 멀다. 인파가 많은 연말 축제나 행사장 방문은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 수칙은 철저히 지켜야 한다.

외교부는 지난 3월 발령된 전 세계 특별여행주의보를 다음 달 17일까지 연장했다. 해외여행은 가급적 취소하거나 연기하는 게 좋다.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0404.go.kr)에서 세계 각국 여행경보 및 안전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스토어에서 ‘해외안전여행’ 검색)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긴급상황 시 영사콜센터로 연락하면 된다(+82-2-3210-0404).

● 해외 여행 안전정보 인터넷 사이트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0404.go.kr)

·스마트폰 앱 '해외안전여행' 검색

·한국위기관리재단(02-855-2982·kcms.or.kr)

 

미 샌페르난도 코로나19 검사소 앞에 줄 선 주민들

 

다우(Dow) 3만p돌파라~~~ 이제 10만p 갈 일만 남았나요...?? 내 살면서 수많은 또라이들을 봐왔지만 이런 또라이가 미대통령에서 나올줄은 미처 몰랐다.....!!!!!

http://blog.daum.net/samsongeko/10313

 

다우(Dow) 3만p돌파라~~~ 이제 10만p 갈 일만 남았나요...?? 내 살면서 수많은 또라이들을 봐왔지만

미대선 불복가능성에 악재장으로 돌변중~~~ 하루밤사이에 다시 더티로 바뀌나요~~~??^^ 그 똘끼에 이 양반 그간의 행태를 보면 조울증환자(cyclothyme)인듯요..... http://blog.daum.net/samsongeko/10264 미대선.

blog.daum.net

 

(종합)코로나19 방역보다 종교활동이 우선... 보수로 기운 미국 대법원...

5대 4로 종교단체 승소... 트럼프 지명 배럿 대법관이 결정적 역할...

트럼프, 골프장서 판결 리트윗 후 "즐거운 추수감사절"

 

 

미국 연방대법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보다 종교활동 자유에 힘을 싣는 판결을 내놨다. 이 과정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임명한 보수 성향 대법관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대법원은 25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종교행사 참석자 수를 제한한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행정명령이 부당하다며 가톨릭과 정통파 유대교 측이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코로나19 위험지역(레드존)은 10명, 덜 위험한 지역(오렌지존)은 25명으로 예배 참석 인원을 제한한 행정조치가 종교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것이다.

연방대법원은 "감염병 사태에서도 헌법이 뒤로 밀리거나 잊혀져서는 안된다"며 "예배 참석 규제는 종교의 자유를 보장한 수정헌법 제1조를 위반한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레드존에서 종교시설의 경우 참석자를 10명으로 제한하면서 슈퍼마켓이나 애견용품 판매점 등은 규제하지 않는다는 점을 지적했다. 대법관 9명의 의견이 5대 4로 갈린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보수 성향의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의 의견이 결정적이었다.

배럿 대법관은 지난 9월 '진보의 아이콘'으로 불리던 루스 베이더 긴즈버그 대법관이 별세한 뒤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임명을 강행한 보수 성향 대법관이다.

당시 민주당과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전례를 들어 11·3 대선 승리자가 후임 대법관을 지명해야 한다고 요구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은 상원 다수석을 활용해 배럿의 상원 인준을 밀어붙였다.

이에 따라 긴즈버그 대법관 재임 시 5대 4이던 보수 대 진보 대법관의 구성 비율이 6대 3의 보수 절대 우위로 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실제로 이번 판결은 보수 성향 대법관 6명 중 존 로버츠 대법원장을 제외한 이들이 모두 종교계의 손을 들어주며

5대 4의 원고 승소 판결이 났다.

로이터통신은 긴즈버그 대법관 생존 시절 네바다와 캘리포니아주에서 비슷한 내용의 소송이 제기됐지만 당시 긴즈버그 대법관이 원고 패소 쪽에 서면서 4 대 5로 소송이 기각됐다고 설명했다.

결국 긴즈버그의 빈자리를 채운 배럿 대법관의 입장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AP통신은 배럿 대법관 취임 뒤 대법원이 변화하고 있는 현상으로 해석했다. 종교 단체 측 변호인은 "대법원이 자유로운 종교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신속하게 결정해 준 데 감사하다"고 논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판결을 설명하는 블로그를 리트윗한 뒤 "즐거운 추수감사절"이라고 적었다. 블룸버그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버지니아주 골프장에 도착한 직후 이 글을 올렸다고 전했다.

반면 소수의견을 낸 로버츠 대법원장은 "치명적인 코로나19 전염병 상황에서 보건의료 전문가가 공공의 안전을 위해 내린 결정을 무시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밝혔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이날 언론에 이번 판결은 "법원이 자신의 철학과 정치적 견해를 표명할 기회에 불과하다"고 비판적 입장을 취했다. 그러나 이번 판결이 곧바로 실질적인 효력을 내지는 않는다.

지금은 경계수위가 내려가서 인원 제한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쿠오모 주지사도 이번에 문제된 지역은 이미 규제를 완화했기 때문에 어떤 특별한 영향도 받지 않는다며 좀더 폭넓은 집회 제한은 여전히 적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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