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와 재산집사들?"

게코(Gekko)의 인터넷 사업 통로...

짐 로저스여~~~ 당신 나라 보수 꼴통들이 있는이상 당신이 맞을 것 같지도 않다....!!!!! 당신도 성장하는 아세안의 이익밖에는 관심없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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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millionaire

2019. 11. 26.

 


 NICA 공식논평 - 암튼 경제적 일본이상으로 정치/군사적 이 미국으로부터 독립해야 한민족이 더 잘 살수 있다는 생각뿐...

 http://blog.daum.net/samsongeko/8244


 짐 로저스 - 몇 년전 이 양반이 북한과 통일이야기를 했을때는 반신반의했었다...

 http://blog.daum.net/samsongeko/7661


 


 짐 로저스가 “문재인 대통령이 틀렸다” 말한 까닭은?

 25일 '한·아세안 CEO 서밋' 기조연설
 "아세안, 이미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
 "한반도 통일, 아세안 발전에 기여"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이 점진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시각은 틀렸다고 생각한다. 아세안은 우리 상상보다 이미 아주 빠른 속도로 발전해 세계의 중심이 되고 있다.”

 짐 로저스 비랜드 엔터프라이즈 회장은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한·아세안 CEO 서밋’ 기조연설에서 앞서 축사를 한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의 점진적인 발전’을 언급한 것을 두고 이보다 아세안이 더 빠르게 발전 중이라고 강조했다. 아세안이 급성장하는 상황을 문 대통령의 발언을 통해 재치 있게 표현한 것이다.

 이날 ‘글로벌 무역환경 변화와 아세안의 역할’을 주제로 마이크를 잡은 짐 로저스 회장은 “아세안은 머지 않은 미래에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면서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데다 많은 인구, 근면하고 규율 있는 노동력 등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서구의 경우 이미 높은 국가 부채 비율로 정점에 와 있다. 반면 아세안은 굉장히 낮은 국가 부채를 바탕으로 새로운 분야에서 빠르게 발전하고 많은 부분을 바꿀 것”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짐 로저스 회장은 아세안 발전에 한반도의 통일이 상당한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한반도는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곳으로 10~20년 안에 38선이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한반도에서 실현한 평화는 곧 동아시아는 물론 아세안에도 대대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한반도에서 연결한 철도는 (아세안의) 운송 패턴까지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한·아세안 상생번영을 위한 협력과 과제’를 주제로 개최했다.


 이 행사가 한국에서 열린 것은 2014년 이후 5년 만이다. 문 대통령을 비롯해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와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 아웅산 수찌 미얀마 국가고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등 아세안 6개국 정상이 대거 참석해 기업인을 격려했다.

 한국 측 기업인은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필두로 윤부근 삼성전자(005930) 부회장과 황각규 롯데지주(004990) 부회장, 공영운 현대차(005380) 사장, 송대현 LG전자(066570) 사장, 김준 SK이노베이션(096770) 사장, 장재영 신세계(004170) 사장 등 450여명이 참석했다. 아세안 측에서도 팜딘도안 베트남 푸타이그룹 회장과 더글라스 푸 싱가포르 사카에홀딩스 회장 등 250여명이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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